덧글들이 아주 무섭습니다...ㅋㅋ 산뜻한 음악에 멋진그림... 그리고 그림에 맞는 글솜씨... 글솜씨는 좀 없으시다 했었는데...ㅎㅎ 아주 훌륭한 조행기... 봐도봐도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듯한 조행기... 쓰레기 문제때문에 장소공개를 하지 않는다는 말씀에 전격 동의해 봅니다. 그래도 욕많이 드실텐데 그 용기에 더 박수를... 짝! 짝! 짝! 드립니다...ㅎㅎ 함께한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언제나 즐낚하시고 오고가실때 안운, 늘 안출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조행기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랜만에 듣는 요 음악이 더 정겹게 들립니다. 이리 덧글을 오래 씁니다...ㅎㅎ 별로 할말도 없으면서...ㅋㅋ 그날 저는 그 비 다 맞으면서 주위청소 다 하고 푸대자루까지 가지고 올라왔지요... 그래서 그런지 허리가 아프네요...ㅎㅎ 오랜만에 제 캠페인다운 캠페인한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많이 많이 생겨야되는데 그쵸? ...ㅎㅎ 그럼 또 뵐때까지 건강하세요. *^_^*
겨울에는 물고 따라 다니며 가슴아프고....
이제는 어들목님 따라 다니며 가슴 아팠고..
그래도 와중에 적선받은게 36이면 확실한 성공아닌가? 축하!!!
불거리 아이디로 36을 잡으니 왕대박, 대형사고 같은 아이디 였으면
리플 단 사람중에 울화병 걸려서 고생할 사람 많을거 같으이~ ㅋㅋㅋ
자꾸 이런 조행기 올라오면 놀자방을 탈퇴해야 할 것 같네? ㅋㅋㅋ
난 그 시간에 휴식이랑 부천배추랑 다른데 있었구만....아~ 배아프.
비오는 날의 수채화 처럼 너무 멎진 풍경이군요...
비오는 와중에도 "님"을 만나시고 거기에 "쇠고기" 와 죽인다!!!
요즘은 도야지가 쇠 보다 가격이 더나가니..요번 기회에 내도 "쇠'를
가지고 가서 일행들과 이슬이 한잔 할랍니다....
멎진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여.... 불거리님....
좀전에 봰것 같은데 이리 인사를 드리니 좀어색한거 갈군요,,,
철수 하면서 간다는 이야기도 못하고 와서 죄송합니다...
간만에 로그인하구 댓글을 올리려니 좀어색하네여....
같은조행기를 보면서도 사진이나 글월이 불거리님 만큼이나 후덥하구 편안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정보 조행기 많이 부탁드립니다....
글구..... 아침에 아욱해장국 아주 시원하게 형님과 함께 잘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이 있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안출하시기를 바라며, 멋진조행기 잘~~~ 보구 갑니다.. 두부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