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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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보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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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 조회 : 1       

제목 l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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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짱구아빠1 
[2009-06-11 08:08:20]
[59.10.***.82]
  
회원분들하고 죤데갔다왔구랴....ㅎ
요즘 곡차가땡기는것같구랴
언제 함 나도신고해야겠습니다.

술익는소리 
[2009-06-11 08:13:42]
[211.222.***.132]
  
저런곳에 잠시 머물며 물가에 앉아 낚싯대를 드리운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해 보이십니다...^^
제방쪽에 고라니 녀석은 아침부터 왠 수영을,,,-ㅅ-;;

파랑장미 
[2009-06-11 09:07:45]
[58.124.***.34]
  
그림 좋고 음악 좋고...
물 바라기 할수있으니 더욱 좋네요...
휴가 낚시 또한 절실히 필요한 때이기도 하고요...^^

유리알 지갑들은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막내녀석의 복숭아같은 볼 위에 부비부비 할때가 젤 좋던데요...^^

풍기빅비 
[2009-06-11 09:18:08]
[203.232.***.2]
  
구수한 글빨에......멋들어진 풍광.
그냥 곡차가 마구 땡깁니다. ㅎㅎ

강노을 
[2009-06-11 10:06:49]
[123.109.***.77]
  
기다리던 글.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글과 사진이
내 마음을 훔칩니다.
함께할 날을 기대해 봅니다.
땡큐님의 멋진 연주곡도 너무 좋습니다.
취미를 넘어선 프로의 소리.
부럽습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오~~~ ^^**^^

민들레 
[2009-06-11 10:40:21]
[122.46.***.147]
  
알토섹소폰의 마이웨이의 배경음악이 글과 사진에 잘어우러지네요
꼭 파전에 막걸리 같네요^^

물가에서 늘몸생각하시구요...
고생하시며 올려주신 조행기 편안히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팔묜 
[2009-06-11 11:12:32]
[211.193.***.254]
  
그때 쌀 막걸리 나오던날 마셔 봤는데 여태 마셨던 막걸리중 으뜸가는 그맛~
가끔 생각났었는데...오늘 님의 글을 보니 더욱 그 맛이 그ㅣ워 지는군요....
좋은 경치.글 잘 봤습니다.

히안대물 
[2009-06-11 12:04:56]
[121.153.***.83]
  
음악 끝내주네요 형님!!
오랜만에 형님 글 그림 보니 아주 좋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아랫녁에서 언제 쌀막걸리 한잔 하실래요 네?^^

붕어의친구 
[2009-06-11 12:56:16]
[210.105.***.253]
  
그리운 친구와 물가에서 탁배기 한잔,꿀맛이지요.
즐감하고 갑니다.늘 기쁜 조행 되세요.

늪골조사 
[2009-06-11 13:59:06]
[119.65.***.75]
  
지난 일요일 오랜만에 한살림님 개업사무실에서 만났지요! 나더러 그 사이 많이 늙었수 하십디다.
오십대에서 너무빠른 시간흐름을~~~~ 이젠 자명종이 없어도 자동이요 시볔잠 꺼진지 오래고. 허무하여 그리운 유년시절 되돌리려니
돌이킬수없기에 왈칵 심장이 꺼지는 예고를 느낍니다!!
탁배기라는 그 막걸리! 얼마전까지 낄낄거리며 서로 안부전하던 지인들과 낚싯대 펴놓고 달빛 벗하며 한사발씩 들이키고 손바닥으로 입술 훔치고 싶소이다.

어들목 
[2009-06-11 15:25:35]
[124.5.***.80]
  
이제는 님의조행기가 시원해보이는 계절이 왔네요...
잔잔한 물가에서 꾼은 낚수대만이라도 드리우면 세상사...
그곳에 벗과 한잔의 커피향에 추억을 이야기하면서..
잘보고갑니다 물가에 가지못하는 마음을 전하는 조행기..
감사와 안전 출조를 기원합니다..

내발몰라 
[2009-06-11 16:57:54]
[115.86.***.46]
  
선배님 잘계시지요. 그림 글 잘보았습니다.
원주오시면 치악산 막걸리가 맛납니다. 지나가실때 전화넣어주시구요.

순간포착 
[2009-06-11 23:22:42]
[219.248.***.30]
  
한편의 영화를 보듯이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모습과 정겨운님..
너무 좋습니다.

아빠물고기 
[2009-06-11 23:23:50]
[218.238.***.159]
  
역시 감동을 주시네요..
길지않은 이야기속에 많은 이야기를 담으십니다
뉘신지는 모르지만 미소가 참으로 멋진분 이십니다
행복한 미소..
힘들게 힘들게 이어지는
온몸으로 들려주시는 음악에 취해
난..나에길을 어디만큼 왔으며
어찌 여기까지 왔는지 돌이켜봅니다
우리 종씨는(윤씨..ㅋㅋ)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다며..
하니를 일으켜 세우지만
곡차 한잔에 아침이 버거운 중년은 몸은
일어서기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누군가는 이런맘 함께 나누고
서로를 달래줄수 있다는 생각에
맨..위에 잔잔한 미소가 자꾸 보아집니다
조금은 늦은밤에 더 다가오는 님의 이야기에
오늘하루 있었던 번잡한 이야기를
멀리 던져버릴수 있네요
고맙습니다
하늘이 높고 푸르른날에
물고기의 가슴에 담아둔 소녀를 꺼내볼게요..^^*

황실붕어 
[2009-06-11 23:52:51]
[118.222.***.23]
  
아이고 ....옛생각이 나는구먼
누런봉투 돼지고기 ...많이먹을라고 덜익은거 먹다가 야단 많이맞았는데 ㅎㅎ
그리고 ....이쪽동네도 유명한 막걸리있는데
옥천 가다보면 증약이라는동네 ....달랑 두세사람이 만드는데 ...이거사려고 줄을서유.
본래 술을못해 애주가 친구놈덜한테 왕따를 당한적도 있는데 낚시터는 술못해도 왕따없어 좋아 ㅎㅎ
리버아우님 이쪽으로 출조하면 ....내 챙겨감세.

풍광조사 
[2009-06-12 00:46:35]
[124.146.***.71]
  
풍광이 좋으면 입질이 없는데 입질이 있었네요.
요즘 제가 장비를 내렸는데 그림을 보니 다시 땡기는데요??

용화동 
[2009-06-12 07:58:47]
[203.142.***.230]
  
오늘좋은그림감상하네요.제가태어나고자란 고향이랍니다.물론 지금도부모님이 계셔자주간담니다
낚시를 좋아하니까요..요번주 휴가차 갈 예정입니다'''혹 번출하실분 연락 소주한잔대접하겠읍니다 -010-7122-4481

들태공 
[2009-06-12 08:22:28]
[124.216.***.231]
  
조은정보감사합니다,근대요,고라니는지렁이에오나요, 떡밥에오나요,ㅋㅋㅋㅋ

그~네 
[2009-06-12 09:49:13]
[118.32.***.112]
  
자! 오늘은 좋은 사진을 보니... 저곳에 낚시대 드리우고"님'을 만나고
이무더위에 시원한 막걸리에 쉰김치 안주삼아...세월을 낚고 싶어지네요.!!!
자 좋은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항상 안출들 하시고 건강들 하시길.~~~

꽝꽝이 
[2009-06-12 10:39:48]
[61.37.***.2]
  
진짜 한편의영화를 보는것같습니다
사진뒤에 음악이 따라주니~
캬~~이거원 궁둥이가 실룩실룩~
가만있질 못하겠네요~~
빨준비하고 떠나고 싶게만드네요~ㅎ
감상 잘했습니다~

산이슬park 
[2009-06-12 10:55:01]
[211.253.***.65]
  
아! 쌀막거리! 77-78년이던가 부안 도깨비초소에서 전경대분대장 근무시절 쌀막거리 나왔다는 소리듣고 야간 근무배치 후
수락동에 내려가 마신 쌀막거리에 대한 추억이 그립습니다.정말 부드럽게 술술 넘어 가더이다.

아련히떠오르는찌 
[2009-06-12 16:33:36]
[222.101.***.138]
  
20대땐 바닷가 고향에내려가서 친구랑 탁배기 됫병으로 여러개사서 넘 취해 ....추억이 절로 납니다.
님의 그림과 음악 3번째 보면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리버런스 
[2009-06-12 18:55:12]
[211.215.***.246]
  
★짱구성님.

요즘 천수만에서 손 맛 징허게 보시니...
여한이 없겠수?
*^^*

조만간 함 뵙자구요.


★술익는소리님.

그러게요.
저 고라니가 아침부터 수영을 하더라고요.
옆구리에 막걸리 한 통을 매고 말입니다.
하하하하
요즘
술소리님의 그림을 구경 못하네요?
좋은 그림 혼자만 구경하지 말고...
같이 좀 보자구요.
*^^*

★파랑장미님.

충주호 다녀오셔서.
어째 조용하십니다?
혼자 대물 몰래 빼먹는 건 아닌지요?
*^^*

충주호 그림도 보여주고 그러세요.
*^^*


★풍기빅비님.

한 잔 땡기시지요?
제 그림에는 붕어는 안 보이고...
그저 그냥 곡차나 한 잔 하는 그런 거 밖에는 보여드리지 못해서 좀 그렇지요.
그래도 그게 사람사는 모습이니...
어찌보면 정겹지 않겠습니까.
하하하하

풍기에 산삼주에 한 잔 땡기면서...
물가에 대 드리우면 좋겠습니다.
*^^*


★강노을님.

저에 글 보다는...
강노을님의 세월이 묻어나는 글에 그림이 덧 붙혀진다면
더 좋은 화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민들레님.

저도 처음에 이 음악을 들을 때는 그저 그려러니 했는데요.
배경음원으로 사용하면서...
다시 들으니 꽤 잘 하는 연주더라고요.
혼자 독한 한 거라 합니다.
*^^*


★팔묜님.

그때의 맛 기억하시면...
짠 하시지요?
이 글을 쓰면서도...
침이 넘어가네요.
하하하하
*^^*


★히안대물님

5월에 한번 내려갈 기회를 잡으려고 햇는데...
잘 안됐네요.
제 짝을 잘 꼬셔서 올해는 한번 기회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그때 막걸리 한 잔 하자구요.
*^^*


★붕어의친구님.

그렇지요.
물가에서.
벗과 함께 하는 탁주한 잔이야 말로.
다른 맛과 비교할 수가 없지요.
*^^*


★늪골조사님.

그날 보니 진짜 늙었습디다.
나도 그리 보이던가요?
*^^*

말씀처럼.
전에 같이 어울리던 님들과.
물가에서 한 잔 할 기회 잡자고요.


★어들목님.

요즘.
어들목님이 조용하시다 했더니...
많이 바쁘신가 보군요.
그래도.
바쁘신게 좋지요.
그러다 잠깐 짬을 내어 다녀오는 물가도...
아마 시원한 청량음료 보다 더 맛 있을 겁니다.
*^^*


★내발몰라님.

치악산.
추억이 있는 곳이지요.
원주 지나면...
꼭 연락하리다.
*^^*


★순간포착님.

제 화보를 즐겁게 보셨다니.
저야 항상 고마울 따름입니다.
순간포착님의 화보도...
못지않은 화보입니다.
*^^*


★아빠물고기님.

아직.
그 소녀를 못 찾으셨나요?
하하하하

멋진 미소를 가진 저 분은...
심해라는 필명을 쓰시는 분입니다.
이곳 낚랑에도 심해님이 계시는데...
저 분은 다른데 계신 분입니다.
제가 봐도...
미소가 아름다운 분입니다.
*^^*


★황실붕어형님.

청산보가 잘 있는지 함 가봐야 하는데...
그래야.
형님이 따라주는 옥천 탁주 한 잔 하는데요.
하하하하


★풍광조사님.

장수가.
칼을 내려 놓으면 어캅니까?
하하하하

이왕 내려 놨으니...
일단 열심히 일하시고...
가을에 뵙자고요.
*^^*


★용화동님.

역시.
고향분이라...
그림만 보고도 척 알아보시는 군요.
좋은 곳을 고향으로 두셨습니다.
아주 좋은 곳...
오랫동안 잘 보존 됐으면 합니다.
우리 일행은.
쓰레기 봉투 장만해서.
잘 처리하고 왔습니다.
*^^*


★들태공님.

고라니요?
다른 거 필요 없습니다.
막걸리에.
김치만 있으면 오던 걸요.
*^^*


★그~네님.

그렇지요.
산수 수려한 곳에서...
벗과 대 드리우며...
탁주 한 잔 하면서...
세월을 즐기면 되는 거지요.
*^^*


★꽝꽝이님.

벌써 떠나신 건 아니지요?
하하하하

저도 그랬습니다.
한 동안.
남들이 올려주는 그림만으로 만족해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출조를 하고 싶은 맘이 생기셨다면...
연장 챙기셔서
떠니십시오.
그리고.
좋은 그림 담아 오셔서 보여 주십시오.
*^^*


★산이슬park님

쌀 막걸리에 추억이 있으시군요.
밀가루 막걸리...것도 카바이트로 숙성시킨 막걸리만 먹다가...
쌀막걸리가 나오니 진짜 사람들 난리였지요.
하하하하
지금.
아마 그때의 맛을 느끼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


★아련히떠오르는찌님.

제 화보를 보면서...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셨다니...
저도 즐겁습니다.
저야 남들처럼 붕어를 잘 잡지를 못하니...
그저 추억거리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래도.
님과 같이 좋게 봐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힘이 됩니다.
*^^*

황금미늘 
[2009-06-13 09:40:08]
[123.229.***.233]
  
참 오랫만에 들러 자주 들르던 때 님의 글과 멋진 사진들이 그리워 맨 처음 들렀는데 역시나 감동을 주네요.
어느 시골 허름한 대포집! 지나던 길에 친구와 한잔하고 잊었는데 많은 시간이 흘러 다시 그 길을 지날때, 또 그 친구와
함께 했을때, 아직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골 대포집을 찾은것 같은 기쁨이 전해집니다.
님의 글과 사진, 그리고 땡큐님의 음악 잘 보구 잘 듣고 갑니다. 글구 약간의 흥분제(???!!!)는 건강에 좋지만 과하면
....... 아시죠? 항상 건강 하시옵구 안출하시길 기원합니다.......

풍곡 
[2009-06-15 20:15:53]
[221.160.***.249]
  
좋은글 그림 음악 잘보고 듯고 갑니다 ^^

초록고기 
[2009-06-16 22:50:51]
[203.251.***.69]
  
... 음악에 취해서 ... 잘 듣고 잘 보고 눈과귀가 즐거운 조행기... 감사합니다.

현이부 
[2009-06-17 07:41:04]
[203.227.***.167]
  
나의 마음의 글을 대변해 주시는듯한 글이네요...
뉘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간 꼭 물가에서 뵙고 싶습니다..........

리버런스 
[2009-06-17 16:43:39]
[118.216.***.86]
  
★황금미늘님

댓글의 표현이 너무 고급스럽습니다.
추억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하시다니...
제가 더 감동입니다.
하하하하

걱정해 주시는 것 처럼...
조금만 하겠습니다.
*^^*

★풍곡님

잘 보고...
잘 들으셨다니...
저 또한 즐겁습니다.
*^^*

즐낚하십시오.


★초록고기님.

너무 취하지는 마십시오.
하하하하

눈과 귀가 즐거우셨다니.
감사합니다.
*^^*


★현이부님.

제 글과 화보로 인해.
즐거움을 얻으셨다면...
저 역시 즐겁습니다.

우리네 낚싯꾼들은...
언젠가 물가에서 뵙게 되겠죠.
저도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불거리 
[2009-06-17 21:30:04]
[222.112.***.8]
  
안녕하시죠?
요즘같이 낚시가 어려운 시기엔 자연스레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가 생기지요...
저도 이젠 자연속으로 달려가고 싶네요...
엊그제 금강에서 묵직한 손맛을 봐서 그런지 풍광좋은 곳에서 하루밤 즐기고 싶어집니다....
땡큐님의 솜씨가 예사롭지않은것같습니다.
즐감 했습니다.....ㅎ

현대맨 
[2009-06-21 09:14:21]
[211.209.***.250]
  
헐! 방금 전에 밥 먹어서리 더 이상 들어갈 배가 없는데,, ㅜㅜ
배 땡땡하기 전에 조행기를 봤어야 한잔 땡길 수 있겠는데 말입니다? ㅎㅎ

리치맨 
[2009-06-25 09:01:52]
[112.150.***.16]
  
요새 님들의 조행기 열심히 즐감하고 있습니다
올 여름에는 강원도 쪽으로 계곡낚시 가보려고
구상중이고요~~

김두한입니다 
[2009-07-03 00:41:43]
[116.126.***.43]
  
오늘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서인지 낚시 생각에 빠져듭니다
저녁에 아내와 파전에 소주 한잔하고 붕어를 상상합니다
도심속에서도 낚시 생각은 늘 즐겁습니다
마음 편하게 낚시대를 드리우고 붕어를 만나는 그날..
낚시인의 꿈은 이루어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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