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감동을 주시네요..
길지않은 이야기속에 많은 이야기를 담으십니다
뉘신지는 모르지만 미소가 참으로 멋진분 이십니다
행복한 미소..
힘들게 힘들게 이어지는
온몸으로 들려주시는 음악에 취해
난..나에길을 어디만큼 왔으며
어찌 여기까지 왔는지 돌이켜봅니다
우리 종씨는(윤씨..ㅋㅋ)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수 있다며..
하니를 일으켜 세우지만
곡차 한잔에 아침이 버거운 중년은 몸은
일어서기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
그래도 누군가는 이런맘 함께 나누고
서로를 달래줄수 있다는 생각에
맨..위에 잔잔한 미소가 자꾸 보아집니다
조금은 늦은밤에 더 다가오는 님의 이야기에
오늘하루 있었던 번잡한 이야기를
멀리 던져버릴수 있네요
고맙습니다
하늘이 높고 푸르른날에
물고기의 가슴에 담아둔 소녀를 꺼내볼게요..^^*
참 오랫만에 들러 자주 들르던 때 님의 글과 멋진 사진들이 그리워 맨 처음 들렀는데 역시나 감동을 주네요.
어느 시골 허름한 대포집! 지나던 길에 친구와 한잔하고 잊었는데 많은 시간이 흘러 다시 그 길을 지날때, 또 그 친구와
함께 했을때, 아직도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시골 대포집을 찾은것 같은 기쁨이 전해집니다.
님의 글과 사진, 그리고 땡큐님의 음악 잘 보구 잘 듣고 갑니다. 글구 약간의 흥분제(???!!!)는 건강에 좋지만 과하면
....... 아시죠? 항상 건강 하시옵구 안출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