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 뜸한 시간을 틈타
일찍 저녁을 해결하고 밤낚시에 돌입합니다.
하지만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입질은 뜸하고 잠은 쏟아지고...
잠깐 바람이 자는 사이 입질 몇번 보고 또다시 바람이 불기에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아침입질을 기대하면서 싱싱한 지렁이로 바꿔 줍니다.
역시 어쩌다 한번씩 입질이 있습니다.
그러다 아침 동이 트고 햇살이 번지면서 입질이 살아 납니다.
여기 저기서 입질이 들어 오는데 철수 하잡니다.
다음 일정을 위해서 일찍 가야 한다고...ㅌ
아침겸 점심을 먹고 아쉬운 철수를 합니다.
일행들의 총조과는 제가 잔챙이 빼고도 15수.
영웅님이 한수,
나머지 4분 모두 꽝~~~ㅎㅎㅎ
증도 2편 동영상
수로의 이름은 모르겠지만 정말 붕어가 많은듯 했습니다.

상류쪽인데
얼마전에 살림망 3개를 채웠다네요.
현지민의 말인데 확인 된바는 없습니다.

섬에서는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수 있어 좋습니다.
1월3일의 일출입니다.

밤새 악몽에 시달렸나?
영웅님의 흐트러진 모습이 간밤의 힘들었던 낚시를 말해 줍니다.

폼생폼사 천명님.
장가좀 보내 주세요.ㅎㅎ

저도 한수 뽑아 냅니다.

저의 조과 입니다.
큰것이 약 25센치 정도...


강민석님의 멋진 모습.
역시 폼생폼사...

이렇게 펴 놓고도 꽝이라니...

증도 선착장에 있는 카페 입니다.
이국적인 모습입니다.

저 다리가 완성되면 섬을 쉽게 오갈수 있겠지요?
아마 올해 개통 할것 같습니다.

무슨 꽃인지...

나역시 언젠가는 ...
쓸모 없이 나 뒹구는 저 배처럼...

배를 타기 위해 늘어선 차량들입니다.

빛깔이 너무 곱습니다.


언제나 우리 에게 웃음을 주는 강민석님,

그리고 헤라님.

저 철선을 타고 섬을 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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