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루스 > 리카루스의집시여행/어사지/실종된 봄은 어디쯤에서 가슴을 태우며...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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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루스
작성일 : 2010-03-11 09:05:39 / 조회 : 12,868 / 충남 홍성군 남당항길목   

제목 l 리카루스 > 리카루스의집시여행/어사지/실종된 봄은 어디쯤에서 가슴을 태우며... : 낚시사랑



【봄을찾아 떠나는 여행&겨울을 이별하며】


【리/카/루/스/의 / 집/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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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청양초 
[2010-03-11 09:52:14]
[220.116.***.216]
  
그 일기예보 뒤끝에,,

저는 포기....

전 아직 진정한 꾼은 못되는가봅니다..

존경하옵니다......

내발몰라 
[2010-03-11 10:56:26]
[115.86.***.46]
  
선배님 봄 속에 멋진 겨울의 꼬리 잘 감상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움이 가득한 출조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소슬찌 
[2010-03-11 11:07:54]
[119.203.***.204]
  
겨울이 다시오려나 ~~....
잘감상했습니다 너무좋네요^^*

ps 
[2010-03-11 11:33:45]
[218.144.***.115]
  
오랜만에 뵙게 되는군요.
몇번이고 시간내어 동행 출조를 하고 싶지만
직업이 미천하다 보니....다음엔 꼭한번...
자주 뵙기를 바라오며 잘보고 갑니다.

강따라물따라 
[2010-03-11 11:38:11]
[112.159.***.6]
  
감사 합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어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님의 작품을 보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낚시세월20 
[2010-03-11 11:38:58]
[122.239.***.62]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회원가입하고 글쓰게 만드는 군요.
멋진 화보 잘 보았습니다.
안전출조 하세요

세무르1996 
[2010-03-11 11:38:58]
[115.68.***.128]
  
잘 보았습니다.
어느 분이신가 궁금 합니다.
~~~

공감총각 
[2010-03-11 11:47:00]
[213.149.***.26]
  
아!!!!!!!!!!!!아!!!!!아!!!!!!!
가고파.~~~~~~~~~~~아
즐감하였습니다.

어들목 
[2010-03-11 12:05:18]
[124.5.***.30]
  
오랜만에 접하는 님의 조행기 잘보고갑니다..
아직은 이른듯 하지만 님의 조행기를 보면 꾼의 마음은 이미 낚시터를 찿아갑니다..
즐감합니다 수고하셨고 낚시여행 무탈하소서..

김포공항 
[2010-03-11 12:27:02]
[210.221.***.174]
  
아직은 하면서 출조를미루고있는 저로서는 하얀 백설의 이른봄이 황량하기만 합니다,
이른봄, 님의 소식을보면서 다음주에는 용기를내여 볼까합니다.

아름다운 
[2010-03-11 12:56:11]
[61.74.***.146]
  
봄시샘하는 눈이 그리 야속 하지는 않네요...화보 잘 보았습니다

지킴이 
[2010-03-11 14:32:44]
[59.19.***.176]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조행기 감상잘했습니다
아차하다보면 또 짧은봄을 보내야하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붕순이도 이뿌네요

싸커맨 
[2010-03-11 14:40:59]
[124.199.***.93]
  
겨울의 시샘 봄이오는 길목 여행은 힘겨운곳에서 추억의 깊이가 ,,,,,,,,, 하늘이 살펴주신 멋^^*^ 떠나자만이 누리는 멋.눈이있어 더욱 아름다운 세상 감사의 말을 전하기가 쑥스럽내요. 늘안출하시고 올한해도 멋진모습 기대합니더.

자연산 
[2010-03-11 15:48:26]
[58.184.***.43]
  
몇년 전 초봄에 어사지에서 꽝 쳤던 기억이 새롭네요~~^^ 오랜만에 조행기 보니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선명한 삼겹살색깔과 주변 눈 풍경이 잘 어울려 보입니다..잘 보고갑니다...늘 안출하시기를...

두대. 
[2010-03-11 17:29:15]
[115.21.***.91]
  
항상 좋은글과 멋진그림 실어주시는 님 덕분에 즐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흑케미 
[2010-03-11 19:46:38]
[114.207.***.21]
  
멋진그림 잘보 고 갑니다
항상안출하시길

리카루스 
[2010-03-11 19:50:46]
[115.93.***.27]
  
청양초님...
고맙습니다....아마도 닉에서 풍기는 느낌이 청양쪽 분이신가 쉽군요...
일기가 고르지못한 요즈음 누구나 출조를 꺼릴수밖에는 없겠지요..저역시도 마찬가지구요^^
다음주부터는 봄이라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좋은날...좋은여행하세요....


리카루스 
[2010-03-11 19:59:55]
[115.93.***.27]
  
내발몰라님..^^*

무탈하시죠..?
강원도에 더많은 눈이 내렸다지요...피해는 없었는지.....
올겨울이 유난히도 길게만 느껴집니다.....조만간 시조회때에나 보게될라나요..
건강하시길...^^


리카루스 
[2010-03-11 20:02:43]
[115.93.***.27]
  
소슬찌님...^^*

반갑습니다...
쉽지않은 배려라고 알고있습니다....
이렇게 다녀가신 흔적을 남겨주시는 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리카루스 
[2010-03-11 20:06:00]
[115.93.***.27]
  
세영씨...^^

사는게 다 그런것 아닌가요...
그래도 바쁠때가 제일 행복한 시절일것입니다.....아무때면 어쩌겠습니까....
잠시 시간이 맞을때....그때 만날수있으면 술한잔 나눌수있는 그런 친구....곧 만나지기를 바래봅니다....


리카루스 
[2010-03-11 20:14:26]
[115.93.***.27]
  
강따라물따라님...^^

고맙습니다....
좋게만 보아주시는 님의 따스한 가슴에 고개숙입니다...
쑥스럽게도 작품이라 칭해주시니 더욱 부담스러워 지는군요...낚시를 다녀온후 몇장의사진을 앞에놓고
고심끝에 올려놓는 집시여행이라는 조행사진.....
부끄럽습니다....그리고 제가 감사할 뿐입니다....건강하시길...^^

리카루스 
[2010-03-11 20:17:16]
[115.93.***.27]
  
낚시세월20님.....

아주 가끔씩.....가입후 처음덧글을 올린다는 가슴뛰는 쪽지를 받곤했습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더욱 열심히 할수있게 힘을주시는 님과같은 분이있어 행복할 뿐입니다...정말 고맙습니다....^^*


리카루스 
[2010-03-11 20:23:09]
[115.93.***.27]
  
세무르1996님...^^*

저도 궁금해 한답니다....
한줄한줄 소중한 덧글을 주시는 얼굴도 모르는 많은분들.....얼마나 궁금하게요...
이렇게 보이지않는 넷상에서 교감하는 찌릿한 감동..
언젠가는 스치듯 물가에서 만나질지도 모르겠습니다......고맙습니다...^^


리카루스 
[2010-03-11 20:29:05]
[115.93.***.27]
  
공감총각님...^^

낚시를 좋아하시는 군요....엄청..!!!!
꼭멀리가 아니더라도 근처 가까운곳에 하루쯤 다녀올수 있는 여유...그것도 삶의 활력소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봄이 가까이있는 3월....
어디든 부담없는 여행이 되시길 빌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리카루스 
[2010-03-11 20:32:11]
[115.93.***.27]
  
어들목님....^^

여전하시죠....??
항상 잊지않고 화답주시는 님의 다정함을 봅니다...고맙습니다...
시작되는 봄길을 따라 올해도 어복충만 하시길....^^


리카루스 
[2010-03-11 20:36:22]
[115.93.***.27]
  
김포공항님...^^*

고맙습니다.....낚시라는 공동의 취미를 통해 이어지는 인연을 생각합니다....
무고하시지요....??
많은 눈이내리고 아직은 겨울이 남아있는듯 하지만 언땅을 헤집고 새싹이 돋습니다.....
이제 슬슬 움직일때가 아니신지요...?!
언제나 행운이 가득하시길....^^


리카루스 
[2010-03-11 20:40:24]
[115.93.***.27]
  
아름다운님...^^

그렇지요....?? 멋진 설경에 한참을 멈추어 백색의세계를 감상했답니다.....
적당한 기온이 맞아떨어져야 볼수있는 눈꽃.....가히 절경이었습니다...
겨울이 주는 마지막선물....아름다운 여행이었다고 자부합니다...
고맙습니다....^^*


리카루스 
[2010-03-11 20:43:45]
[115.93.***.27]
  
지킴이님....^^

발밑에서 스며들어 등뒤로 사라지는 안개같은 봄......
아마도 눈속에서 봄은 저만치 멀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남겨주신 소중한 흔적.....고이 간직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리카루스 
[2010-03-11 20:50:41]
[115.93.***.27]
  
싸커맨님....^^*

고맙습니다.....
님들이 주신 격려의 한마디가 너무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님의 말씀처럼 떠나온 자만이 만날수있는 아침 물안개....그리고 갑작스런 눈의 축제.....
이 모든것들을 좁은공간이지만 함께 공유할수있다는 이 시간이 제겐 즐거울 뿐입니다....
소중한 격려의글...감사드립니다...^^

리카루스 
[2010-03-11 20:53:21]
[115.93.***.27]
  
자연산님....^^

고맙습니다...ㅠㅠ
건강이 최고입니다.. 언제나 물가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연산님.....
올해는 건강에 올인하시길.......^^ 곧 뵙게 될려나...???


리카루스 
[2010-03-11 21:00:45]
[115.93.***.27]
  
두대님...^^*

고맙습니다...
아주 가끔씩 귀차니즘에 빠질때가 있답니다...낚시를하고 풍경을 담고....그리고 여행을하고....
여행이후.....이렇게 네모난 공간에서의 만나지는 우연한 인연......
그중에...(항상 좋은글과 멋진그림 실어주시는 님 덕분에 즐감합니다)라는 님과같은 분들과의 짧은 만남.....
고맙습니다....정말...^^*

리카루스 
[2010-03-11 21:05:09]
[115.93.***.27]
  
흑케미님....^^*

감사드립니다...
다녀가신 발자욱을 살포시 남겨주신 님이있어 행복한 시간입니다.....
소중한 격려의 덧글....고이간직합니다...고맙습니다....^^*


팔각붕어 
[2010-03-12 01:25:48]
[119.71.***.32]
  
올해는 정말 눈으로만 하는 감상낚시를 과감히 탈피하여 정말 많은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잘 보고,,,, 느끼고 갑니다.

유유. 
[2010-03-12 11:37:39]
[121.168.***.69]
  
길다고 느껴지는것은
기다림의 무게가 큼지막 한것 아니겠는지요
삶의 의미를 초월한 분들의 무소유와 무욕으로부터
번뇌와 회의는 같이 소멸된다고 하지만
덮어쓴 몸뚱아리의 본능적 앞가림이
세월에 묻어 소인배가 되어가는 자신
낚시터에 앉아 뭘하고 있는지를 잊는 순간들
삶을 알수록 작아지는 나 자신
이걸보고 성숙이라 말 하더이다
님의 조행기에서 나는
이렇게 인생을 늘 배우고 갑니다

황금미늘 
[2010-03-12 16:23:20]
[121.185.***.178]
  
봄은 오구 있는데 겨울이 언능 지나가질 않네요.
아직 겨울이 제 할 일을 못했나? 에이 게으름뱅이같이.....
그래도 봄은 제 할 일을 마니 해 놓았네요
들에는 벌써 봄나물이 가득 하고, 산에는 꽃들이
피기 시작 했네요. 우리의 봄은 이렇게 늦장부리지 않고
가까이 곁에 있는듯 하네요.
항상 감사하며 즐감합니다. 늘 안출하시고 행복하시길.....

리카루스 
[2010-03-12 21:48:15]
[121.143.***.75]
  
팔각붕어님..^^

반갑습니다....
어디론가 떠날수있다는 시도....그것은 어쩌면 용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겐 쉽지않은 변화라고 생각하지만
아주 가끔씩은 외도도 필요하며 그외도가 또다른 비타민이 되기도 하지요....^^*
올봄에는 님에게도 멋진여행이 찾아오길 빌어봅니다...


리카루스 
[2010-03-12 21:59:33]
[121.143.***.75]
  
유유님...^^

오늘 불어대는 짖꿎은 바람은 봄을 시샘하는 마지막 겨울의 시샘인듯 합니다...
고개를 돌릴수없을 정도로 먼지를 일으키는 마지막 북풍이
내일의 여명속에 봄으로 바뀔듯 합니다..
그 기나긴 겨울을 서로 다른곳에서 보내고 말았습니다..
항상 마음은 간절하면서도 삶이라는 것은 항상 엇박자인듯 합니다....
일년에 한번을 만나지더라도 항상 변치않는 가슴.....그리고 생각의 일치가 중요하다고 믿고 산답니다...
감사드리구요...챙겨주시는 선배님의 배려에 고마울 뿐입니다.....
그리운 춘천에서 뵐날을 고대합니다...^^*


리카루스 
[2010-03-12 22:06:30]
[121.143.***.75]
  
황금미늘님.....^^*

무척이나 오랫만인것 같군요...
봄은 분명 발아래로 스미듯 찾아왔는데 겨울이란 놈이 가려하질 않네요....
그만한 사연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ㅎㅎ
들풀에,냉이에,버들강아지에.....
그렇게 봄은 우리곁에 다가왔습니다.....님의 말씀처럼..
태공들의 힘찬 기지개가 이어지면 짖꿎은 겨울이야 스스로 물러나겠죠......
나뭇가지에 물이오르는 탄생의봄....
님의 하루도 행운이 가득하시길.....^^*

춘천강변낚시 
[2010-03-15 00:49:40]
[59.29.***.99]
  
루카루스님~
그동안 안녕하시고 건강하시죠 ???
멋있는 낚시여행 다녀오셨네요.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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