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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먹고 출발해서 청량리역가서 제천가는 기차타고 제천역에 내려 청풍가는 버스타고
청풍에 내려 양평리 비봉리는 가는 버스타서 현장 도착해서 간데라 불 밝히는 시간이 하루 꼬박 걸리던 그시절 저또한 그시절이
아련하게 그 시절이 그리워 집니다
그저 1박을 할려고 하루 온종일 버스 기다리고 갈아타고 해서 도착 해서 낚시 하려니 지쳐 잠깐 잠이 들어 깨워보면 벌써 아침이
되어 다시 오던데로 버스 타고 오던 그 시절 그 충주호,,,,,,
삐꾸를 3개씩 갖고 다니면서 잡던 그때,,,,왜 이렇게 무식 했는지 ....
그러다 4mm캐미 나오고 반 카본 나오고 그걸 자랑하던 그 시절,,,,,,,,, 지금도 충주호가면 옛 연인을 만난것처럼 아직도 가슴이
설레이고 아련한지,,,,,잠시 방황하던 그때 충주호는 제 애인이었습니다
조은 글과 풍광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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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루스]
팔당꾼님...^^
님의 글을 보면서 저역시도 다시한번 그시절을 떠올려봅니다...
그 고생을 다하면서도 어떻게 그먼길을.....
어떻게 가고자하는 마음이 앞섰는지 아득하기만 합니다...참으로 오래된 이야기들이지만
이렇게 기억에 생생함은 그시절이 그래도 좋았기때문일 것입니다...
"잠시 방황하던 그때 충주호는 제 애인이었습니다"라는 님의말씀...
가슴에 담아봅니다...
소중한 덧글,진정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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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기,,,,,?
리포트,,,,,,?
아니면,,,,,
낚시터 광고(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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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전성기때가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어쩜 제맘을 실은 조행기입니다,ㅎㅎ
신매1골에 차를 세우고 3골까지 짐을 나르던 고생한추억이 새롯새록,,,,ㅋㅋ
그래도 매주 찾았던 충주호,,,,물만 바라봐도 좋왔던 충주호,,,,
님에 화보로 향수에 졎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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