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 > 겨울을 보내는 낚시여행 ( 강원도 춘천 - 편 )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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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작성일 : 2011-02-10 16:18:41 / 조회 : 26,255 / 강원 춘천시 의암호,춘천호, 소류지   

제목 l 엘리어트 > 겨울을 보내는 낚시여행 ( 강원도 춘천 - 편 ) : 낚시사랑

겨울을 보내는 낚시여행 ( 강원도 춘천 - 편 ).

(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춘천호,소류지를 찾아서...)

<<봄이 보이는 들판 >>


봄날 그 진하고 은은한 새봄의 들꽃향과 함께 온몸 가득 봄기운으로 취할 수 있다는 것은
생각만 하여도 가슴이 울렁거리는 축복이 아닐까합니다.
갈수록 경이로운 눈빛과 가슴 설레임과 쿵쿵 뛰는 심장의 고동소리를 잊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 어쩌면 나이를 먹는다는 것의 슬픔
푸석푸석 건조한 생활에 길들여진 채 돌이켜 볼 여유도 없이 먼지 낀 길을 타박타박 걸어왔다는 것의 반증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저 몇 해 더 살았다고 세상에서 발견해야 할 새로움이 사라진 것도 아니고 그저 한두 해를 더 넘겼다고 우리에게 경악할
눈물만이 흩뿌려진 것도 아닐진대 나이를 먹을수록 자꾸 영악해져만 가는 것을 무뎌져가는 시선 탓으로
돌려버린들 할 말이야 없겠지만 무엇인가에 묶여 훌훌 털어버리지 못하는 무언지 모를 그 애증의 끈에 몸서리치며
울부짖어야 하는 어리석음을 ....
찾는 것이 별로 없음에도 괜시리 책꽂이의 책들을 빼내고 다시 꽂고 빼고 넣고, 그러다가
와장창 뒤집어 내려 무작정 마음에 드는 몇 권의 책이라도 뒤적거려야 하는 이 안타까운 봄날..
책상 맨 밑에 감추어 깊이 잠들어 있는 꽃씨 몇 개라도 찾아내어 겨우내내 얼어붙었던 공장 담장 밑을 모종삽으로 글어 내고
잔돌도 골라내어 언젠가 흰 종이에 곱게 접어두었던 채송화며,분꽃이며,해바라기,봉선화의 꽃망울들 ..
잊고 살아야만 하였던 그 고운 꽃빛들을 봄의 햇살과 함께 터트려야 하겠습니다.
겨울에서 초봄으로 내내 암울함 속에서 칩거했던 은둔을 끝내고 우리의 잃어버렸던 봄날..
그 속에서 곱게 곱게 터져 나올 봄빛으로 가슴을 울렁거리면서 말입니다.



춘천에서 ..



겨울을 보내는 낚시여행 ( 강원도 춘천 - 편 )

(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 춘천호,소류지를 찾아서...)

▲ 이제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희미해졌지만 맨살에 새겨진 상처만으로 지나온 세월을 요약할 수는 없지만
오늘을 떠나지 못하는 구름만 눈길을 쫒아 흐르는 들판, 흐르는 것은 육체가 아니고, 꿈이나 희망은 더욱 아니고, 다만 허름한
과거의 시간뿐..추억의 각질을 벗고 마른 살로 흐르면서 또 하나의 삶을 본다.

묶은 세월이 내 안에 널어놓은 생각들, 이젠 벗어버린 사념 위로 올려놓는다. 햇빛은 몸의 추억을 쪼개어 들숨 한 번에 적당한 크기로 들판에 늘어놓고 털리고 털려 사물에 도달한 젖은 이름으로 빈 들은 가득해진다.
해지는 시골 마을에서 들려오던 무슨 소리 같은 것들도.

▲ 기름때 절은 달력을 보며 피다 말은 담배꽁초 하나를 태운다.
말갛게 멀어지는 또 하나의 계절을 보내며 오늘처럼 푸른숫자들로 엮어진 텅 빈 여백을 혼자서 마주해야 한다는 건
봄날이 주는 또 하나의 형벌..

▲ 강가의 저녁 노을, 어스름으로 물들어 가는 강변, 끝없이 흐르는 강물과 해빙기의 얼음 조각들 그 사이 사이로 허리 잘린 무형의 토르소들이 말없이 서 있다.

▲ 설 연휴 때문에 고속도로와 연계된 남쪽 지역으로 낚시 가기가 두려워 초겨울 잠시 다녀왔던 춘천 방향으로
출조지를 선택했습니다.

▲ 낚시 동료인 베스트님이 빙어 얼음 밤낚시를 해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하여 소원도 풀어줄 겸 겸사겸사
춘천 의암호로 출발 하였습니다.

▲ 빙어낚시는 일정의 국민낚시, 남녀노소를 불물하고 즐길 수 있는 낚시라고 합니다. 채비도 손쉽고
잡기도 쉽고 맛까지 좋기 때문에 겨울의 요정이라고 합니다.

▲ 춘천 의암호의 자갈 섬 포인트는 겨울에도 물 낚시가 가능한 곳이라 알고 있었지만 14년 만에 꽁꽁 얼어버린
의암호 빙어 포인트에는 주말이라 그런지 많은 분들이 얼음 위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 의암호, 춘천호에는 많은 빙어 낚시터가 산재해 있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가 많이 있다.

▲ 너무나 추었던 겨울이라 얼음 두께도 40센티나 될 정도로 두껍게 얼어있습니다.

▲ 눈 사이로 봄의 새싹이 올라올 날도 머지 않았다는 생각을 해보며 낚시 준비를 합니다.

▲ 수상 좌대 위로 단단하게 얼어버린 자갈섬 낚시터도 빙어 낚시터로 변해버렸습니다.

▲ 수상좌대 앞에서 얼음 치기를 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익숙하지 않은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 본류까지 얼어붙어 도보로 붕어 섬까지 갈 수 있을 정도니 지난겨울의 한파는 정말 대단했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현지 빙어 꾼들이 자리하고 있는 자갈섬 빙어 낚시터는 교통의 편리성 때문에 춘천 시내에서 많이 오신다고 합니다.

▲ 토요일 좀 늦은 시간에 도착한 탓인지 갈대 위로 겨울 황혼이 지기 시작합니다.

▲ 이제 얼마 후에는 얼음이 녹고 얼음낚시가 가능해지겠지요

▲ 해가 넘어가면 어둠이 오겠지요.

▲ 베스트님은 밤 빙어 낚시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 자갈 섬 수상 좌대 방갈로를 빌려 하룻밤 지내면서 본격적인 겨울 빙어 밤낚시를 해보겠습니다.

▲ 얼음이 얼어붙은 자갈 섬 낚시터의 밤 풍경도 쉽게 볼 수 없는 풍경이라 생각됩니다.

▲ 우리 일행보다 먼저 얼음 위에 텐트를 치고 낚시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 커다란 텐트를 얼음 위에 치고 동료 3명이 정겹게 낚시 하고 있더군요.

▲ 베스트 조우의 낚시텐트 모습 .

▲ 대단한 중년입니다 ^^.

▲ 다행인지 바람도 없고 기온도 따스한 편이어서 밤낚시 하기에 그리 춥지는 않습니다.

▲ 수상 방갈로에서 20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텐트를 치고 빙어를 마음껏 잡아내겠다고 장담하시는 베스트님.

▲ 텐트가 허술하고 초라해서인지 몰라도 노숙자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

▲ 곤쟁이 밑밥을 주고 본격적으로 빙어낚시에 돌입하였습니다.

▲ 텐트도 없이 촛불만으로 빙어를 낚는 열혈 꾼도 보입니다.

▲ 빙어 낚시의 달인인지 낚은 붕어도 상당량입니다.

▲ 아직은 겨울인 춘천 의암호의 추운 밤은 그렇게 깊어만 가고.

▲ 여명이 밝아옵니다.

▲ 절기상으로는 봄이지만 아침에 본 얼음 위의 풍경은 한겨울 그 자체입니다.

▲ 일출에 투영되는 갈대의 마른잎, 이제 곧 봄이오면 푸른 잎새의 싱그러운 모습을 보이겠지요.

▲ 처마 끝으로는 고드름이 주렁주렁.

▲ 버들강아지가 피는 것을 보니 봄이 오긴 왔나 봅니다.

▲ 설원 위에서 동료와 끓여 먹는 라면의 맛은 오랜 시간 동안 긴 여운으로 가슴에 자리할 것 같습니다.

▲ 빙어 낚시의 특징은 어린이와 여성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 얼음 위에서 가족끼리 편을 갈라 얼음 축구를 하는 모습이 이색적입니다.

▲ 얼음과 낙엽.

▲ 아침 시간대에 많은 꾼들이 낚시터에 도착하여 낚시하는 모습.

▲ 수상 좌대의 굴욕 ^^.

▲ 베스트님은 밤새 자지 않고 부지런히 낚시에 열중, 조과는 20여 마리 ^^.

▲ 얼음 두께를 보면 기가 질립니다.

▲ 밤을 지새운 베스트님의 한심한 조과입니다.

▲ 다른 꾼들은 잘도 잡는데....ㅠㅠ.

▲ 아침에 오신 노조사님도 수백 마리의 조과를 올렸는데 겨우 20여 마리를 낚은 중년 꾼인 베스트님 .

▲ 빙어 낚시도 나름의 노하우와 기교가 필요한 낚시인 것 같습니다.

▲ 현지 조사님은 계속 빙어를 낚아내고.

▲ 아름다운 숙녀도 빙어 낚시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 빙어 낚시 시범을 보이는 현지 노조사님.

춘천 의암호 자갈 섬 빙어터의 오전 시간은 그렇게 지나가고.

▲ 빙어 낚시의 한계를 느낀 베스트님이 밤새 잡은 붕어를 가지고 수상 좌대로 오셨습니다.

▲ 집에서 가져온 식용유와 튀김 가루를 이용하여 생전 처음 빙어 튀김을 만들어 봅니다.

▲ 후라이 팬에 식용유를 넣고 끓여서 빙어에 튀김 가루를 이용하여 튀기는 이론만 가지고 열심히 해봅니다.

▲ 튀김 20여 마리와 라면으로 아침 식사를 합니다.

▲ 날씨가 포근해서인지 빙판 위에 노는 어린이들은 방한복을 벗어 놓고 놀고 있습니다.

▲ 빙어 낚시만으로는 미련이 남기에 잠시 춘천댐 부근의 소류지로 이동하여 붕어 낚시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 청미래덩굴의 열매

▲ 노박나무 열매.

▲ 자연이 만들어 놓은 조각품.

▲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계절이지만 보이는 것은 온통 겨울 풍경뿐입니다.

▲ 천방지축님과 베스트님의 낚시 모습 (소류지).

▲ 얼음 구멍이 눈 덮인 아래로 40센티 정도, 기절할 정도입니다 ^^.

▲ 저는 한 구멍을 뚫다 기권했습니다.

▲ 10분 동안 구멍 한 개를 뚫어 낚시채비를 담가 봅니다.

▲ 천방지축님의 낚시 모습

▲ 큰 씨알은 아니지만, 붕어 한 두 마리.

▲ 초겨울처럼 입질이 잦지는 않고 붕어도 잘 안 낚이는 편.

▲ 겨울 냉이.

▲ 낚시꾼의 강한 포스를 보여주는 듯한 모습, 현지 꾼이라고 합니다.

▲ 빙어 조황도 꽝, 붕어 조황도 꽝, 처량한 베스트님

▲ 조용한 시골 소류지의 풍경.

▲ 한 마리만 잡자...^^.

▲ 베스트님은 체념의 표정으로 찌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 이제 얼음이 놓고 봄이 시작되겠지요.

▲ 눈이 녹고 들녘에 봄꽃이 피어날 그때를 기다리며 귀로를 준비합니다.

▲ 언제나 친근한 봄의 풍경들

▲ 축 늘어진 어깨를 추슬려 내려앉은 계절의 무게를 가늠해 본다.
내 앞으로 다가선 봄이라는 계절의 아직도 차가운 표정들이여, 비워둔 마음 구석구석에 늦가을 낙엽소리와 함께 구르던
시간의 추억들...이제 잔재 조차 희미해 낼 모래가 바로 경칩이라고 하네요.

▲ 지난해 이때쯤이면 충남 지역에는 봄꽃이 피었는데 올해는 시기가 다소 늦을 듯합니다.

▲ 간간이 부는 따스한 바람, 새들과 꽃들을 이어 잡고 그 부드러운 스치움에 설득당하고픈 마음 그윽하기만 한데
봄은 언제 우리에게 다가오려는지...

▲ 이제 곧 낚시터의 겨울 풍경도 사라지겠지요 .

▲ 빙어 낚시를 마친 낚시꾼들이 하나 둘 자리를 떠나고, 나도 이제 낚시 배낭을 챙겨야 하는 시간
모두들 어디론가 떠날 채비에 바쁜 북촌의 겨울 호수가, 어린아이 손목을 잡고 있는 여인의 뒷모습에서
또 다른 계절을 본다.

▲ 부엉이 우는 겨울 얼음판 위에 온밤을 꼬박 새우며 빙어낚시를 하였던 열정.

▲ 가끔은 자기만의 성을 벗어나 고정관념에서 자유로운 사고도 해보며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가 될 수
있는 겨울 여행의 묘미도 곧 도래할 봄이라는 계절로 묻히겠지요

▲ 겨울철의 생각은 언제나 춥고 어둡지만, 그 어두운 터널 너머 언덕 위엔 빛나는 봄꽃이 내게 또 다른 의미의 희망과
빛을 보여줍니다.

▲ 시리도록 아름다운 겨울 풍경 한 폭 베어내 마음에 담고, 깊은 물 속 시름에 잠기는 무수히 흩어지는 고요
겨울 강 그리고 얼마 남지 않은 얼음과 눈의 겨울 세상을 본 것만으로도 만족한 여행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 늦은 시간은 아니지만 높은 겨울 산 너머로 해가 지는 시간, 우리 일행의 돌아갈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 시간과 공간의 흐름 그리고 변화 그 가운데 무엇 하나 제대로 지녀 가질 수 없는 인생의 무상함을 더 잘 깨달을 때
사람은 더욱 사람답고 생명답게 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낚시를 마치고 귀로에 오릅니다.

▲ 겨울강 서녘 하늘에 마지막 불꽃을 태우며 막 떨어지는 해가 무서운 기세로 강물에 불길을 불붙이고 있는
저문 강변을 지난다. 어쩌면 여명의 빛보다 일몰의 빛이 더욱 가슴 저리게 스며드는 삶의 어느 지점에서 노을빛 옷 한 벌
곱게 차려입은 하늘길이 더없이 다정하고 아늑하게 느껴지는건....나이 들음 때문인지, 포근한 봄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낚시 여행을 마침니다. 동행을 했던 베스트님, 천방지축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


<<강원도 춘천권 및 의암호,춘천호 조황 안내>>

강 변 낚 시 점 033) 2632-884 / HP: 016-839-2884




▲( 강원도 춘천시 의암호에서....)
E-mail: bungne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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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나들이 
[2011-02-10 17:12:47]
[124.254.***.164]
  
올만에 강원도 춘천소식을 보니 넘 반갑네요,, 언제한번 얼음이 녹고 봄이오기전에,,
빙어낚시를 꼭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베스트님께서 밤세워 텐트밤낚시를 도전하셨는데??
노력하신만큼의 빙어조과가 좀 아쉽네요,,ㅎㅎㅎ 올만에 멋진 강원도 춘천소식 잘보고갑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베스트 
[2011-02-10 17:55:41]
[119.64.***.10]
  
에구... 빙어낚시 만만히 보구 댐비다가 큰코 다쳤습니다.ㅎㅎㅎ
다음에는 붕어 밤낚시를 하여 볼까 합니다.

바다하늘산 
[2011-02-10 18:03:51]
[211.253.***.34]
  
안녕하세요.
엘리어트님 ... ^^
좋은 조우분과 의암호, 춘천호와 소류지를 돌며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네요.
빙어낚시도 하시고 붕어낚시도 하시고 ... ^^
개인 적으로 빙어 튀김을 무쟈게 좋아하는데 쩝쩝 ㅡ.ㅡ;;
입맛만 다시네요. ^^
멋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출조 길 안전운전하시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youstar 
[2011-02-10 18:33:38]
[218.39.***.250]
  
안녕하세요?
앨리어트님 조우분들과같이 이추운날씨에 밤낚시 진짜로 베스트님
열정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워낙 추위에약한나는 어름 밤낚시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춘천에빙어낚시모습과 소류지붕어낚시
한선생님 밑에서 공부해도 잘하는사람과 못하는 사람있듯이
낚시도 마찬가지라생각합니다
잡는사람이 있고 꽝하는사람도있는것이 인생살이와 똑같은것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어름위에좋은모습사진
잘보고 즐기고 갑니다
항상 건강 챙기세요

새롭게 
[2011-02-10 20:28:31]
[115.136.***.215]
  
의암댐 빙어낚시 저도 지난주 가족과 함께 다녀 왔습니다 채비는 낚시사랑에서 준비하였네요 ㅎㅎ
독특한 빙어 야간낚시 조행기는 첨 봅니다 하하하하!! 얼음구명 저는 5개 파고는 그담날 허리 아파서 고생 했네요
그래도 가족과의 빙어여행 넘 행복했습니다 썰매도 빌려주던데요 좋은 추억여행 엘리어트님 덕분에 잘보았습니다.

여풍여수 
[2011-02-10 20:32:33]
[121.162.***.92]
  
올랜 만에 인사올립니다~
멋진 풍경과 어름낚시에 흠벅 빠져봅니다~

팔묜 
[2011-02-10 21:08:54]
[118.235.***.29]
  
꼬아앙 조사 베스트랑 다니면
울 엘리어트도 꽝치는거 아닌지 몰겄네 ㅎ

이제 봄을 알리는 버들강아지도 움이트고
시냇물 이 졸졸졸 흘러 내리는 봄 소식을 알리는
님의 조행 늘 아름답기만 하요...

춘천댐 소식 잘 보고 가요

애기가지 
[2011-02-11 08:03:10]
[121.130.***.21]
  
사진솜씨 프로이시고 글솜씨까정 대단 하신데요
빙어튀김 솜씨는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 ㅎㅎㅎ~
근디 이해가 안되는 빙어 밤낚시땜시 맹그러진 ㅋ~~
춘천의 멋진겨울 이야기가 환상입니다....!!

이번에도 주인 허락없이 멋진컷 두어장 훔쳐갑니다
개인 소장용으로 쓰구요, 언젠가 뵐수있슴 보답 하겠슴다~~~ ^&^

카리없수마 
[2011-02-11 10:36:41]
[61.74.***.58]
  
밤새 빙어 20마리 ㅎㅎㅎ
대단한 열성이시네요

빙어는 마른 가루를 뭍히며 튀기면 안되고요
밀가루나 튀김가루를 물어 풀어 튀기셔야 합니다..

월도사 
[2011-02-11 11:03:15]
[122.46.***.43]
  
그렇게 춥다는 강한도에서 빙어 밤낚시라,,,,,,ㅎㅎ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수 없네요,
그런 열정이 부럽기도 합니다,ㅎ
멎진 시화집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스케치 
[2011-02-11 12:05:10]
[59.5.***.55]
  
엘리어트님! 안녕하셨는지요?...꾸벅~~~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여전히 부지런히

다니시는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인사가 늦었지만 새해에도 몸건강하시고,

출조길 안전하게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잘보고 갑니다...꾸벅...

붕어셈 
[2011-02-12 22:59:25]
[125.138.***.110]
  
언제나 멋진 조행기에 반합니다
음악도 아름답고요
베스트님 엘리어트님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늘 건강들 하시고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케이제이 
[2011-02-14 16:47:17]
[121.88.***.210]
  
안녕하세요
버들나무의 움트는 것을 보니
봄 이 가까이 왔음을 알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 하세요.

어신 
[2011-02-16 09:19:45]
[125.152.***.135]
  
이제 겨울의 낭만 얼음낚시도 끝이 보이는 듯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유리붕어 
[2011-02-16 09:45:33]
[211.114.***.153]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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