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하늘산 > 경기권 소류지 탐사 ... 춘분(春分) ... 2011.3.19 ~ 3.20 ...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화보리포트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화보리포트
바다하늘산
작성일 : 2011-03-22 15:50:21 / 조회 : 27,793 / 경기 용인시 통삼저수지   

제목 l 바다하늘산 > 경기권 소류지 탐사 ... 춘분(春分) ... 2011.3.19 ~ 3.20 ... : 낚시사랑

▶ 소류지에서 ... ◀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

 

 

 

작년에 피었던 꽃을 밀어내고 새로운 생명이 고개를 내미네요 ...

 


 

 

춘분 [春分] ...

 

 

정의 ...

 

24절기의 네 번째 절기. 춘분(春分)은 경칩(驚蟄)과 청명(淸明)의 중간에 드는 절기로

양력 3월 21일 전후, 음력 2월 무렵에 든다.

이날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하여 적도를 통과하는 점, 곧 황도(黃道)와 적도(赤道)가

교차하는 점인 춘분점(春分點)에 이르렀을 때, 태양의 중심이 적도(赤道) 위를 똑바로 비추어,

양(陽)이 정동(正東)에 음(陰)이 정서(正西)에 있으므로 춘분이라 한다.

이날은 음양이 서로 반인만큼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다.

이 절기를 전후하여 농가에서는 봄보리를 갈고 춘경(春耕)을 하며 담도 고치고

들나물을 캐어먹는다.

 


 

 

내용 ...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는 이날 조정에서 빙실(氷室)의 얼음을 내기 전에 소사(小祀)로

북방의 신인 현명씨(玄冥氏)에게 사한제(司寒祭)를 올렸다.

『고려사(高麗史)』 권63 지17 길례(吉禮) 소사(小祀) 사한조(司寒條)에 “고려 의종 때

상정(詳定)한 의식으로 사한단(司寒壇)은 맹동과 입춘에 얼음을 저장하거나 춘분에

얼음을 꺼낼 때에 제사한다.

신위는 북쪽에 남향으로 설치하고 왕골로 자리를 마련하며 축판에는 ‘고려 국왕이

삼가 아무 벼슬아치[某臣] 아무개[姓名]를 보내어 공경히 제사합니다.’

라고 일컫고, 희생으로는 돼지 한 마리를 쓴다.

제사하는 날에 상림령(上林令)이 복숭아나무로 된 활과 가시나무로 만든 화살을

빙실(氷室) 문 안 오른쪽에 마련해놓고 제사가 끝나도 그대로 둔다.

사관(祀官)이 재배를 하고 삼헌(三獻)을 하며 축은 불에 태우고 음복을 한다.”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제63권 예고(禮考)10 사한조(司寒條)에

“사한단은 동교(東郊)의 빙실 북쪽에 있는데, 제도는 영성단(靈星壇)과 같고

현명씨(玄冥氏)를 제사한다.

『오례의(五禮儀)』에는 계동에 얼음을 저장하고 춘분에 얼음을 꺼낼 때에 제사를 지낸다.

찬실(饌實: 음식과 기물), 준뢰(尊罍: 술 그릇), 생뢰(牲牢: 희생물), 헌관(獻官), 향의(享儀)는

명산대천의 의례와 같으나 다만 폐백이 없고, 축문에는

조선국왕감소고우 현명지신(朝鮮國王敢昭告于 玄冥之神)이라 일컫는다.”라고 하였다.

『고려사』 권84 지38 형법 공식 관리급가조(官吏給暇條)에 따르면, 고려시대에는

관리에게 이날 하루 휴가를 주었다.

또 이날 경주지방에서는 박(朴), 석(昔), 김(金) 삼성(三姓)의 초대 왕에 대한 능향(陵享)이 있다.

 

 

 

갈대 ...

 


 

 

속신 ...

 

이날 날씨를 보아 그 해 농사의 풍흉(豊凶)과 수한(水旱)을 점치기도 하였다.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권15 증보사시찬요(增補四時纂要)에 의하면,

춘분에 비가 오면 병자가 드물다고 하고, 이날은 어두워 해가 보이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해가 뜰 때 정동(正東)쪽에 푸른 구름 기운이 있으면 보리에 적당하여 보리 풍년이 들고,

만약 청명하고 구름이 없으면 만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열병이 많다고 한다.

이날 운기(雲氣)를 보아, 청(靑)이면 충해(蟲害), 적(赤)이면 가뭄, 흑(黑)이면 수해,

황(黃)이면 풍년이 된다고 점친다.

또 이날 동풍이 불면 보리값이 내리고 보리 풍년이 들며, 서풍이 불면 보리가 귀(貴)하며,

남풍이 불면 오월 전에는 물이 많고 오월 뒤에는 가물며, 북풍이 불면 쌀이 귀하다고 하였다.

 

 

출처 : http://folkency.nfm.go.kr

 


 

 

나방 ...

 


 

 

2011년 3월 19일 ...

 

 

 

토요일 ...

새벽 4시경 ...

 

 

따르릉 따르릉 ~~~

시끄러운 알람이 고요한 단잠을 깨우고 ...

시헌이와 와이프가 깰까봐 얼른 일어나 알람을 끄고 거실로 향한다.

요 며칠 이어진 꽃샘추위 때문인지 거실에서도 한기가 느껴지고 ...

대충 정신을 추슬러 세수를 하고 간밤에 준비해놓은 먹을 것을 들고 현관을 빠져나간다.

 

오늘 출조를 하는 곳은 경기도 용인 ...

오랜만에 좋은 조우들과 만나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예쁜 붕어도 만나려고 한다.

 

시원하게 뚫려있는 경부고속도로를 달려 용인으로 향한다.

 

 

 

 소류지로 들어가는 진입로 ...

 


 

 

새벽 5시 30분경 ...

 

 

용인에 도착해 준비해 놓은 지도를 보며 소류지를 찾아 들어가고 있다.

아직 채 어둠이 가시지 않은 좁은 농로를 덜그럭 거리며 들어가 보니

소류지였던 곳은 논으로 바뀌어 있고 ...

몇 곳의 소류지를 더 돌아보지만 사유지라서 막아놓은 곳, 도로가 되어 버린 곳,

공장이 들어서 있는 곳 등 ...

한 곳의 소류지도 돌아보지 못한 씁쓸한 마음으로 오늘 낚시를 할 소류지로 향한다.

 

 

 

소류지 ...

 


 


 

 

소류지를 한 바퀴 돌아 본 후 부들이 잘 발달되어 있는 상류 물골자리에 포인트를 정합니다 ...

 

포인트 작업 전 ...

 


 

 

새벽 6시경 ...

 

 

오늘 낚시를 할 소류지에 도착했다.

금요일 날 먼저 들어오신 자유낚시인 고문님과 유랑인 형님의 텐트가 보이고 ...

반가운 마음에 달려가 보니 프리카 형수님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

포인트를 한 바퀴 돌아보며 새우채집망을 설치해놓고 형수님이 타다주신 커피를 마시며

낚싯대 편성을 한다.

 

낚싯대 편성은 2.5칸부터 3.7칸까지 12대의 낚싯대를 편성하고 두 곳의 포인트는

인위적인 작업을 해서 옥수수와 지렁이를 끼워 낚싯대 편성을 마쳤다.

 

태양이 동산을 넘어오고 있고 ...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수면을 흔들고 있다.

 




 

 

마을 입구를 지키고 있는 오래된 고목나무 ...

 


 

 

햇님이 산을 넘어 오네요 ...

 


 

 

버들강아지도 머리를 내밀고 ...

 


 

 

오전 9시경 ...

 

 

낚시 준비를 마쳐놓고 주변을 돌아보고 있다.

오래된 고목나무 ...

그 고목나무와 공생하며 살아가는 덕다리 버섯도 보이고 ...

서리가 하얗게 내려앉은 땅을 힘겹게 뚫고 올라온 초록의 새 생명들도 제방

여기저기에서 고개를 내밀고 있다.

버드나무의 싹도 올라와있고 햇살이 잘 드는 곳에는 양지꽃도 피어있다.

 

만물이 생동하는 봄 ...

아름다운 꽃들과 초록으로 물들은 대지(大地)를 상상해 본다.

 


 

 

덕다리 버섯도 나와 있네요 ...      ^^

 


 

 

오전 10시경 ...

 

 

프리카 형수님이 아침을 먹으러 오란다.

맛있는 음식으로 한상 가득 차려진 식탁 ...      ^^

유랑인 형님과 프리카 형수님과 마주앉아 소주도 한잔 마시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보니

캐미와봉돌 형님과 수심 형수님, 자유낚시인 고문님이 도착하시고 희로애락(喜怒哀樂)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 보니 시간은 빠르게 흘러 오후 13시를 넘어서고 있다.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회원님들도 한분 두 분 소류지를 찾아 들어오시고

그렇게 우리의 추억도 한 장씩 쌓여가고 있다.

 



 

 

포인트 작업 후 ...

 


 

 

오후 13시경 ...

 

 

술도 얼큰하게 취했고 ...

더 먹고 가라는 형님들의 권유를 뿌리치고 낚시를 하던 포인트로 돌아왔다.

미끼로 사용 할 만한 녀석들이 들어왔나?

채집망을 꺼내보니 미끼로 사용하기 적당한 크기의 참붕어가 제법 많이 들어와 있고 ...

채비를 모두 회수해서 참붕어로 갈아 끼우고 찌를 바라본다.

 

날씨가 흐리긴 하지만 햇살이 비춰서 수온만 좀 올라 준다면 예쁜 붕어를

만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

 

비가 온다는 예보도 있었고 ...

기다리는 일 외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

자연 앞에 초라해 질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나약함 ...

 

오늘도 그렇게 자연에 순응하며 오지 않는 님을 기다리고 있다.

 


 


 

 

부들이 뻬곡한 곳에서 뻥치기 낚시를 하시는 분도 계시고 ...

 


 

 

몇 시간 열심히 낚시를 하시더니 붕어 얼굴은 보고 철수를 하시네요 ...

 


 

 

지렁이를 물고 올라 온 5치 붕어 ...

 


 

 

바다하늘산의 포인트 ...

 


 


 


 

 

미끼는 준비해간 지렁이, 옥수수 그리고 채집한 새우와 참붕어  ...

 


 

 

오후 16시경 ...

 

 

하늘엔 먹구름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하고 ...

몇 시간을 기다려 보았지만 찌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

속절없는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고 ...

흐린 날씨 때문인지 주변은 더욱더 빠르게 어두워져만 가고 있다.

 

베이스 켐프로 향하고 있다.

한상 가득 차려져있는 맛있는 음식들 ...

모두 모여 배가 터질 만큼 뱃속으로 밀어 넣어주고 소주도 한잔 마시고 하늘을 올려다보니

금방이라도 비를 쏟아 부을 것처럼 잔뜩 찌푸려있다.

 

아무래도 포인트로 돌아가 비가 쏟아지기 전에 텐트를 설치해야 될 것 같다.

 


 

 

캐미와 봉돌 형님도 우측 편에 포인트를 잡고 ...

 


 


 


 

 

한 낮의 따사로움도 먹구름에 가려 사라져 버리고 ...

 


 

 

오후 18시경 ...

 

 

텐트를 설치하고 있다.

좁고 가파른 경사지 ...

물위에 돌과 흙을 깔아 땅을 돋아 설치한 팔레트 ...

힘들게 버티고 서서 텐트를 펴고 있는데 밟고 있던 팔레트 한 쪽이 내려앉으며

몸은 중심을 잃어버리고 ...

흐트러진 몸은 이미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낚싯대를 펼쳐놓은 위쪽으로 쓰러져 버린다.

낚싯대 4대를 부러트리고 카메라와 전화기까지 물속에 수장시키고 나서야

물속 바닥에

손이 닿아 일어설 수가 있게 되고 ...

 

겨우 몸을 일으켜 물 밖으로 나와 물에 빠진 생쥐 꼴을 한 내 모습을 보니 웃기기도 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

 

멍하니 의자에 앉자 죄 없는 담배연기만 품어내고 있다.

 

 

 

 

오후로 접어들면서 먹구름이 하나 둘 모여드네요 ...        ㅡ.ㅡ;;

 


 

 

자유낚시인 고문님과 유랑인 형님, 홍당구라님, 초짜님 ...

모두 모여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소주도 한잔 마시고 ...

 


 

 

유랑인 형님과 홍당구라님 ...

 


 

 

오후 20시경 ...

 

 

부러진 낚싯대를 접어 가방에 넣고 ...

휴대폰 배터리도 분리해서 놓아두고 ...

수장된 카메라는 수심 형수님이 말려주신다며 기지고가시고 ...

 

죄 없는 담배만 태우며 멍하니 앉자 잔뜩 찌푸려있는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

비가 오려는지 바람도 조금씩 강해지기 시작하고 ...

젖은 옷을 입고 있으니 몸속으로 스르륵 한기가 밀려들어온다.

힘들게 설치한 낚시텐트 안으로 들어가 모포를 덥고 의자 보일러와 난로를 피워두고

피로에 지친 몸을 누인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후드득 소리를 내며 빗방울이 떨어져 내리고 있다.

 

 

 

 

자유낚시인 고문님과 초짜님 ...

 


 

 

수심 형수님과 프리카 형수님, 자유낚시인 고문님 ...

 


 

 

하늘은 더욱더 어두워지고 ...       ㅡ.ㅡ;;

 


 

 

2011년 3월 20일 ...

 

 

 

일요일 ...

새벽 3시경 ...

 

 

텐트를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에 깨어 찌를 돌아보고 있다.

늘 정겹게 들려오던 빗방울 소리도 오늘은 몸과 마음이 힘들어서인지

그리 반갑게 들려오지 않고 ...

 

물속으로 끌려 들어가 있는 찌도 있고 ...

세워놓은 곳에서 50cm이상 끌려가 있는 찌도 있고 ...

채비를 회수해서 참붕어로 미끼를 갈아 끼우고 찌를 바라본다.

수면에 떨어지는 빗방울 때문인지 바람에 흔들리는 수면 때문인지 깜박 거리며

찌들이 춤을 추기 시작하고 ...

 

한 시간 가량 찌를 바라보다 또다시 꿈속으로 빨려들어 간다.

 

 

 

 

하나 둘 각자의 포인트로 돌아갑니다 ...

 


 

 

태양도 서산을 넘어가고 ...

 


 

 

새벽 5시경 ...

 

 

여전히 빗방울은 텐트를 두드리고 있고 ...

수심이 조금 불어나서인지 찌들도 물속에 잠겨 오롯이 잘 서있다.

채비를 거둬들여 찌를 조금씩 올려 포인트에 던져 놓고 찌를 바라본다.

 

우측 끝에 있던 2.5칸 찌가 물속으로 빠르게 끌려 들어가고 ...

챔질을 하니 꽤 커 보이는 동사리가 대롱대롱 매달려 나온다.

그렇게 몇 수의 동사리를 만나다 보니 빗소리도 조금씩 약해져가고 ...

보이지 않던 주변의 사물들도 어렴풋이 보이기 시작하며 날이 밝아오고 있다.

 


 


 

 

오전 7시경 ...

 

 

낚싯대를 접고 있다.

비도 오고 물속에도 빠지고 우여곡절도 많았던 하룻밤낚시 ...

조금은 피곤하기도 하고 조금은 힘들기도 했던 ...

 

오랜만에 좋은 님들과 만나 희로애락(喜怒哀樂) 즐거운 대화도 나누고 ...

즐거운 추억도 만들었던 하룻밤 ...

 

낚싯대를 접고 소류지를 빠져나가 해장국 집에서 따듯한 순대국으로

아침 식사를 맛있게 먹고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이별을 하고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향한다.

 


 

 

* 일 시 : 2011. 3. 19 ... 05:00 ~ 3. 20 ... 08:00 ... *

* 날 씨 : 낚시하기 좋은 날씨 ... 일요일 새벽 부터 비 옴 ... *

* 장 소 : 경기 용인 처인구 남사면 통삼리 통삼저수지  ... *

* 칸 대 : 2.5칸, 3,7칸 ... 총 12대 ... *

* 수 심 : 80cm ~ 1m 20cm ... *

* 조 과 : 동사리 ... *

* 미 끼 : 새우, 지렁이, 옥수수, 참붕어 ... *

* 주어종 : 붕어, 잉어, 배스, 동사리, 동자게 ...  * 

* 요금 : 0원 ... *

* 현장상황 : 말풀이 자라고 있고 배스 들어 간지 오래 되지 않아 아직까진 새우, 참붕어 채집 됨 ... *

* 동행출조 : 자유낚시인 고문님, 유랑인 형님, 프리카 형수님, 캐미와봉돌 형님, 수심 형수님,

홍당구라님, 수달님, 붕어뒷다리님, 초짜님, 바다하늘산 ... *

 

 

 

언제 들어도 좋은 음악들



 

01. 고한우****네가 보고파지면

02. 김범수****하루

03. 김동욱****미련한 사랑

04. 김태정****사랑 이야기

05. 러 브****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06. 류계영****인생

07. 박강성****마른 꽃

08. 박강성****문밖에 있는 그대

09. 푸른하늘**사랑 그대로의 사랑

10. 예 민****어느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



11. 왁 스****사랑하고 싶어

12. 왁 스****화장을 고치고

13. 우승하****비가

14.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15. 유리상자**신부에게



16. 유진영****아침같은 사랑

17. 윤손하****늦은 후회

18. 윤태규****My Way

19. 이기찬****또 한번 사랑은 가고

20. 이병헌****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21. 이상은****사랑해 사랑해

22. 임재범****너를 위해

23. 장철웅****아름다운 인연

24. 정일영****기도

25. 진시몬****둠바둠바



26. 태 무****별

27.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28. 한승기****연인

29. 해바라기**너를 사랑해

30. 황승호제**멀어지는 너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사짜희망 
[2011-03-22 16:22:58]
[119.207.***.79]
  
다행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 입니다.
언제나 안전하게 즐낚 하세요 ..

엘리어트 
[2011-03-22 20:10:27]
[121.130.***.143]
  
꽃샘 취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고생 많은 조행기 쓰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 예전에 자주 갔었던 소류지의 모습도 보이는 게

반갑네요 ^^ 바다하늘산님 ^^ 고생 많으셨습니다. 정성이 깃든 조행기 잘보구 갑니다. ^^

팔묜 
[2011-03-23 06:00:15]
[116.200.***.249]
  
시헌이가 잠을 깰까봐 조심조심
집을 나와 정든 님들과 조우를 위해
먼곳에서 빗님을 만나..

넘어지면서 물에 풍덩하고 대 뽀사지고...에구에구.....ㅎ
수심이 더 깊었으면 킬 났번 했군요...
그나마 다행이네요 추버서 고생은 했겠지만..다음엔 도 조심하시라요 ㅎㅎ

여튼 수고 하셨습니다...

youstar 
[2011-03-23 12:07:38]
[218.39.***.250]
  
안녕하세요?
바다 하늘산님님 변함없이 출조하시고 오셨네요
이번에는 조우분들이 많이 있네요
즐거운 출조길 됏길 바람니다
저는 22일 부여반산지출조후에 바다하늘산님에 조행기를 보내요
언제보아도 좋은 사진 글들 역사공부가되고 정성이 없으면
쓸수없는 글과 사진들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그리고 건강 행복 안전운전 바람니다

낚시10단 
[2011-03-23 15:15:50]
[203.142.***.240]
  
수고 하셨네요.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낚시도 안전하게..즐낚하셔야죠..

붕찾수 
[2011-03-23 17:41:18]
[220.86.***.200]
  
여기가 거기구만요...
바다하늘산님 늘 수고가 많으시네요..

어신 
[2011-03-23 22:18:22]
[218.154.***.220]
  
홍당구라님도 보이네요.
안부 여쭙니다.
늘 좋은 그림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즈음에는 붕어 얼굴 보기가 쉽지 않네요...

100호봉돌 
[2011-03-24 10:42:40]
[210.103.***.23]
  
아직은 밤 기온이 차갑습니다.
물에 빠지셨다고요...
감기나 안 결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안출하시기 바랍니다.

꺽지이 
[2011-03-24 11:41:01]
[211.253.***.18]
  
봄은 봄인가 봅니다^^
장소가 어딘지 궁금하네요^^
가보고도 싶고요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홍당구라 
[2011-03-24 12:45:40]
[222.110.***.154]
  
안녕하십니까? 어신님!
매번 올려주시는 조행기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장거리 출조는 거의 못하고 있고 경기동부쪽으로 출조하고 있습니다.
어신님의 열정을 반만이라도 따라가야 하는데....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나들이 
[2011-03-24 18:00:05]
[124.254.***.147]
  
여러분들과의 멋진 낚시사랑,, 자연사랑,, 가족사랑,,
더이상 뭐라 할말이 없는것같네요,, ㅎㅎㅎ
너무도 아름다운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안출하세요^^

애기가지 
[2011-03-26 06:25:03]
[121.130.***.233]
  
손맛도 지대로 못보시고 궂은날씨에 큰봉변을 당하셨군요
젖은몸에 비까지 내리고 핸폰에 디카 낚시대까정 부러졌으니
낚시할맛이 영 아니올시다 였겠어요...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평상시 같으면 텐트에 내리는 봄비소리가 참 운치가 있는것인데....

그래도 좋은님들과 멋진추억을 만드셨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으시길...
고생하신 덕분에 아름답고 정겨운 정성가득한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

유리붕어 
[2011-03-27 11:31:46]
[211.114.***.153]
  
좋은그림 감사합니다...
물낚시가 그리울정도입니다.
좋은곳에서 만나는 붕어의 모습 정말 더할나위없이 좋겠어요...ㅎㅎㅎ
담엔 나도 좋은 소류ㅣ 차아 가봐야겠네요...ㅎㅎㅎ

동탄불꽃남자 
[2011-04-27 17:21:07]
[119.194.***.73]
  
수고 하셨네요.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낚시도 안전하게.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395충청권 소류지 탐사 ... 태풍(颱風) ... 2026.8.8 ~ 8.. (4)바다하늘산26.08.1614,260
394경기권 소류지 탐사 ... 하(夏) ... 2026,613 ~ 6.1.. (7)바다하늘산26.06.1713,004
393충청권 소류지 탐사 ... 소만(小滿) ... 2026.5.21 ~ .. (6)바다하늘산26.05.2713,667
392인천 강화 교동 소류지 탐사 ... 조우(遭遇) ... 2026.5.. (3)바다하늘산26.05.1913,266
391경기권 소류지 탐사 ... 곡우(穀雨) ... 2026.4.25 ~ .. (4)바다하늘산26.04.2914,534
390충청권 소류지 탐사 ... 소설(小雪) ... 2025.11.22 ~.. (12)바다하늘산25.11.2712,446
389경기권 소류지 탐사 ... 친구(釣友)들과의 하룻밤 ... 2025... (7)바다하늘산25.11.1213,180
388경기권 소류지 탐사 ... 풍우(風雨) ... 2025.10.18 ~.. (5)바다하늘산25.10.2214,655
387충청권 소류지 탐사 ... 백로(白露) ... 2025.8.30 ~ .. (5)바다하늘산25.09.1721,635
386충청권 소류지 탐사 ... 처서(處暑) ... 2025.8.16 ~ .. (8)바다하늘산25.08.2226,083
385경기권 소류지 탐사 ... 말복( 三伏 ) ... 2025.8.9 ~.. (3)바다하늘산25.08.1822,536
384충청권 소류지 탐사 ... 대호만 ... 2025.8.02 ~ 8.0.. (5)바다하늘산25.08.0727,32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