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하늘산 > 충청권 소류지 탐사 ... 망종 (芒種) ... 2012.6.8~6.9 ...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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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보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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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늘산
작성일 : 2012-06-11 17:30:35 / 조회 : 18,132 / 충남 태안군 무명 소류지   

제목 l 바다하늘산 > 충청권 소류지 탐사 ... 망종 (芒種) ... 2012.6.8~6.9 ... : 낚시사랑

▶ 태안 무명 소류지에서 ... ◀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

  

붓꽃 ...

 


 

 

 

클로버꽃 ...

 


 

 

붓꽃과 창포꽃 ...

 


 

 

송엽국 ...

 


 

 

양귀비꽃 ...

 


 

 

수로 1 ...

 


 


 

 

망종 (芒種) ...


정의 ...


24절기 중 아홉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소만(小滿)과 하지(夏至) 사이에 들며 음력 5월, 양력으로는 6월 6일 무렵이 된다.

태양의 황경이 75도에 달한 때이다.

망종이란 벼, 보리 같이 수염이 있는 까끄라기 곡식의 종자를 뿌려야 할 적당한 시기라는 뜻이다.

이 시기는 모내기와 보리베기에 알맞은 때이다.

그러므로 망종 무렵은 보리를 베고 논에 모를 심는 절후이다.

 

 

 

소류지 2 ...

 


 

 

내용 ...


“보리는 망종 전에 베라.”는 속담이 있다.

망종까지 보리를 모두 베어야 논에 벼도 심고 밭갈이도 하게 된다는 뜻이다.

 망종을 넘기면 보리가 바람에 쓰러지는 수가 많으니 이를 경계하는 뜻도 담고 있다.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 볏모는 자라서 심게 되니 망종이요.”

, “햇보리를 먹게 될 수 있다는 망종”이라는 말도 있다.

아무튼 망종까지는 보리를 모두 베어야 빈터에 벼도 심고 밭갈이도 할 수 있다.

또 이 시기는 사마귀나 반딧불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매화가 열매 맺기 시작하는 때이다.

모내기와 보리베기가 겹치는 이 무렵에는 보리농사가 많은 남쪽일수록 더욱 바쁘다.

그래서 이때는 “발등에 오줌 싼다.”라고 할 만큼 일년 중 제일 바쁜 시기이다.

비가 끊임없이 내리며, 농가는 모내기 준비로 바쁘다.망종에는 ‘망종보기’라 해서

망종이 일찍 들고 늦게 듦에 따라 그해 농사의 풍흉을 점친다.

음력 4월에 망종이 들면 보리농사가 잘 되어 빨리 거두어 들일 수 있으나, 5월에 들면

그해 보리농사가 늦게 되어 망종 내에 보리농사를 할 수 없게 된다.

곧, 망종이 일찍 들고 늦게 듦에 따라 그해의 보리수확이 늦고 빠름을 판단하는 것이다.

“망종이 4월에 들면 보리의 서를 먹게 되고 5월에 들면 서를 못 먹는다.”고 하는 속담이 있다.

보리의 서를 먹는다는 말은, 그해 풋보리를 처음으로 먹기 시작한다는 뜻이다.

예전에는 양식이 부족해서 보리 익을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풋보리를 베어다 먹었다고 하니

그때의 삶을 엿보이게 한다.

그래서 망종 시기가 지나면 밭보리가 그 이상 익지를 않으므로 더 기다릴 필요 없이

무조건 눈 감고 베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보리는 망종 삼일 전까지 베라.”는 말이 있다.

 


 

 

지역사례 ...


경남 도서 지역에서는 망종이 늦게 들어도 안 좋고 빠르게 들어도 안 좋으며

중간에 들어야 시절이 좋다고 한다.

특히 음력 4월 중순에 들어야 좋으며, 망종이 일찍 들면 보리농사에 좋고, 늦게 들면 나쁘다는 말도 있다.

부산 남구와 강서구 구랑동 압곡에서는 망종에 날씨가 궂거나 비가 오면 그해 풍년이 든다고 한다.

제주도에서는 망종날 풋보리 이삭을 뜯어서 손으로 비벼 보리알을 모은 뒤 솥에 볶아서

맷돌에 갈아 채로 쳐 그 보릿가루로 죽을 끓여 먹으면 여름에 보리밥을 먹고 배탈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전남 지역에서는 이날 ‘보리그스름(보리그을음)’이라 하여 풋보리를 베어다 그을음을 해서 먹으면

이듬해 보리농사가 풍년이 든다고 한다.

보리가 잘 여물어 그해 보리밥도 달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이날 보리를 밤이슬에 맞혔다가 그 다음날 먹는 곳도 있다.

이렇게 하면 허리 아픈 데 약이 되고, 그해에 병이 없이 지낼 수 있다고 믿었다.

또 망종날 하늘에서 천둥이 치면 그해의 모든 일이 불길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날 우박이 내리면 시절이 좋다고 말하기도 한다.

전남과 충남, 제주도에서는 망종날 하늘에서 천둥이 요란하게 치면 그해 농사가 시원치 않고 불길하다고 한다.

 

 

 

캐모마일꽃과 파리벌 ...

 


 

 

참고문헌 ...


四時纂要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書-全羅南道 篇 (文化財管理局, 1969)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書-慶尙南道 篇 (文化財管理局, 1972)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書-濟州道 篇 (文化財管理局, 1974)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書-忠淸南道 篇 (文化財管理局, 1975)
南國의 民俗 (진성기, 교학사, 1980)
韓國歲時風俗硏究 (任東權 著, 集文堂, 1985)
民俗誌 (江原道, 1989)
濟州道誌3 (濟州道, 1993)
부산지방의 세시풍속 (김승찬, 세종출판사, 1999)
부산의 민속문화 (황경숙, 세종출판사, 2003)
한국민속문화대사전 하권 (김용덕 편, 창솔, 2004)
한국세시풍속자료집성-조선전기문집 편 (국립민속박물관, 2004)

 

출처 : 한국세시풍속사전 ...

 

 

싸리꽃 ...

 


 

 

2012년 6월 8일 ...




금요일 ...

오후 16시경 ...



서해안고속도로 광천ic를 빠져나와 낚시점에 들려 지렁이와 소모품 몇 가지를 구입하고

사장님이 타주신 커피를 마시며 요즘 조황 어때요?

하고 여쭈니 볼멘소리를 하시며 투덜거리신다.


비가오지 않아 대형 급 저수지를 제외하고 소류지 대부분은 거의 물이 말라 낚시를 할 수 없는 상황이고

마을 인심도 사나워져 새우를 잡으러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          ㅡ.ㅡ;;

 

도대체 물이 얼마나 말랐기에 ...

씁쓸한 기분으로 낚시점을 빠져나와 만들어놓은 지도책을 보며 소류지를 찾아 들어간다.


절기상 벼 심기를 하는 망종을 지나고 한동안 비가오지 않아서인지 몇 곳의 소류지와 둠벙들을 돌아보았지만

저수율이 30%~10% 이하의 소류지들이 대부분이고 작은 둠벙들은 이미 물이 말라 땅바닥이 갈라져 버린 곳도 있다.         ㅡ.ㅡ;;


아무래도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산 속 소류지를 찾아 들어가 봐야 될 것 같다.

 


 

 

가시엉겅퀴꽃 ...

 


 

 

소류지 3 ...

 


 


 


 

 

아무래도 산 속 소류지로 가야 될 것 같네요.           ㅡ.ㅡ;;

 


 

 

소류지 4 ...

 


 


 

 

고기들은 그나마 수심이 깊은 곳에 모여있고 ...          ㅡ.ㅡ;;

 


 

 

오후 18시경 ...



산속에 있는 소류지 몇 곳을 돌아보았지만 물이 있는 곳은 장소 불문하고 거의 바닥을 드러낸 상태고

소류지 바닥에 있는 수문조차 모두 열려있는 흉물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저수율이 낮은 틈을 타 불법 어업을 하는 사람들이 그물로 고기를 거둬간 흔적도 보이고 ...        ㅡ.ㅡ;;


비가 내리지 않고 이 상태로 가뭄이 며칠만 더 지속된다면 작은 규모의 저수지나 소류지에서는

물을 찾아보기 힘들 것 같다.


활시위를 떠난 활처럼 아까운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가고 대부분의 소류지나 저수지가 말라있어서

마을 인심도 흉흉한데 찌를 세우고 앉자 있을 수 없을 것 같고 아무래도 그나마 조금 상태가 나은

태안 쪽으로 방향을 바꿔야 될 것 같다.


광천ic를 빠져나와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려 태안으로 향한다.

 

 

 

 

소류지 5 ...

 


 


 

 

둠벙 6 ...

 


 

 

보리수 ...

 


 

 

하늘소 ...

 


 


 


 

 

개망초 ...

 


 

 

소류지 7 ...

 


 


 


 


 

 

지렁이를 끼워 찌를 세우니 찌가 내려서기가 무섭게 예쁜 붕어가 인사를 하네요.         ^^

 


 

 

비가 그치니 할머님도 나와 밭일을 하시고 ...          ^^

건강하세요.

 


 

 

양귀비꽃 ...

 


 


 

 

오후 19시경 ...



해미ic를 빠져나와 몇 곳의 소류지를 돌아보고 비교적 물이 덜 빠진 소류지에 여장을 푼다.


며칠 전 까지만 해도 무넘기로 물이 넘어가고 있었는데 벌써 1m이상 물이 빠져있는 상태고

다른 소류지를 찾아 이동을 해 마음에 드는 소류지를 찾는다고 해도 시간이 너무 늦어 수초제거작업을 하거나

낚싯대를 펴는 것조차 소란스러울 것 같아 오늘은 이 소류지에서 하룻밤 쉬어가야 될 것 같다.


오늘 낚시를 하는 소류지는 별도의 수문이 없는 곳이고 펌프를 사용하지 않고는 물을 퍼낼 수

없는 곳이기는 하지만 밤 세도록 돌아가는 펌프로 퍼내는 물이 양도 무시 할 수 없는 것 같다.

 

새우채집망을 담가놓고 케미라이트를 끼우며 낚싯대 편성을 한다.

뗏장 수초의 끝선에 2.1칸부터 4.0칸까지 8대의 낚싯대를 편성하고 건너편 제방 앞 맹탕 지역에도

3.7칸 낚싯대 4대를 편성했다.

새우채집망을 꺼내보니 미끼로 사용하기 적당한 크기의 새우가 제법 많이 채집되어 있고

12대의 낚싯대에 큼지막한 새우를 끼워 던져 넣고 주변을 바라본다.


바닷가 근처라서인지 제법 강하게 불어오던 바람도 땅거미가 내려앉으며 소강상태를 보이고

바닥에 내려앉자있는 기압골의 영향 때문인지 콧등에 땀이 맺힐 정도로 조금은 후덥지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컵라면과 햄, 쓴 소주로 간단하게 저녁을 때우고 편하게 앉자 찌를 바라본다.


소란스럽게 울려 퍼지던 펌프 돌아가는 소리도 조금 줄어들은 것 같고 구름에 가려서 인지

달빛도 보이지 않는다.


참 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이 아쉽게 흘러가고 있다.         ^^

 


 


 

 

둠벙 8 ...

 


 


 


 


 


 

 

붕어 ...

 


 

 

개복숭아 ...

 


 

 

밤꽃이 벌써 피었네요.

 


 

 

오디도 한 웅큼 따서 맛보고 ...        ^^

 


 


 

 

소류지 9 ...

 


 


 


 

 

오후 22시경 ...



몇 수의 예쁜 붕어를 만나다보니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오후 23시를 넘어서고 있다.

마을 곳곳에 설치되어있는 보안등 불빛은 하나둘 켜지고 가옥을 밝히던 불빛은 하나둘 꺼져가고 있다.


큼지막한 새우를 끼워 뗏장 끝선에 붙여두었던 4.0칸 찌에 예신이 들어오고 있다.

물이 빠지며 붕어들이 예민해져서인지 입질이 깔끔하게 전해지는 것이 아닌 챔질 타이밍조차

잡기 어려울 정도의 조금은 지저분한 입질이 찌로 전해진다.        ㅡ.ㅡ;;


한동안 톡톡 밀어 올리듯 전해지던 찌가 묵직하게 4마디쯤 밀려올라오고 강하게 챔질을 하니

제법 앙탈을 부리며 8치쯤 되어 보이는 붕어가 수면을 미끄러지듯 끌려나오고 

살림망에 넣어놓고 찌를 돌아보니 정면에 있던 2.1칸 찌가 찌 오름을 시작한다.   

챔질을 하니 7치쯤 되어 보이는 붕어가 인사를 하고 그렇게 몇 수의 예쁜 붕어를 만나다 보니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음악을 틀어놓은 라디오에서는 새벽 1시를 알리는 시보가 흘러나오고 있다.

 


 

 

훅 불면 날아가 버릴 것 같은 민들레 홀씨 ...          ^^

 


 

 

접시꽃 ...

 


 

 

꿀풀(하고초) ...

 


 

 

소류지 10 ...

 


 


 


 

 

태양은 뉘엿뉘엿 서산을 넘어가려 하고 ...        ㅡ.ㅡ;;

 


 


 


 

 

서둘러 케미라이트를 끼워 찌를 세웁니다.

 


 


 


 

 

바다하늘산의 포인트 ...

 


 

 

 2012년 6월 9일 ...

 

 

 

토요일 ...

새벽 3시경 ...



몇 수의 예쁜 붕어를 만나기는 했지만 조금씩 내려가는 수위 때문에 더 이상 큰 붕어를 만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


 밀려드는 피로 떄문인지 천만근은 나갈듯한 눈꺼풀의 무게는 점점 더 무거워지고 힘겹게 버티고 있던

눈은 자꾸만 감겨버린다.        ㅡ.ㅡ;;


이제 그만 피곤한 몸을 좀 쉬어주고 동이 트는 새벽시간에 낚시를 해봐야 될 것 같다.

 

난로를 틀고 파라솔을 얼굴 앞까지 내리고 모포를 턱밑까지 올려 덮은 체 힘겹게 뜨고 있던 눈을 감는다.

 


 


 


 


 


 

 

길고 긴 밤이 찾아오고 ...

 


 


 


 


 

 

땅거미가 벗겨지기 시작하며 아침이 찾아왔네요.

 


 


 


 

 

안개가 자욱하네요.

 


 

 

새벽 4시경 ...



시끄러운 알람 소리가 고요한 정적을 깨며 소류지에 울려 퍼지고 힘겹게 눈을 떠

뻣뻣하게 굳은 목을 돌리며 찌를 바라보니 몇 개의 찌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강하게 챔질을 하니 4치~5치쯤 되어 보이는 붕어가 대롱대롱 매달려 나온다.


채비를 모두 회수해 싱싱한 새우로 미끼를 갈아 끼우고 찌를 바라본다.


가뭄에 콩 나듯 전해지는 입질에 몇 수의 예쁜 붕어를 만나다보니 땅거미가 벗겨지기 시작하며

날이 밝아오고 어둠속에 갇혀있던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도 하나둘 시야에 들어온다.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마을의 불빛들도 하나둘 불을 밝히고 경운기의 텅텅거리는 요란한 소리가

고요한 정적을 깨며 소류지의 아침을 연다. 

 


 


 


 

 

붕어 ...

 


 


 

 

바다하늘산의 포인트 ...

 


 

 

새벽 6시경 ...



낚싯대를 접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마음이 심란할 농부님들 앞에서 낚싯대를 펴고 앉자 있을 수 없을 것 같아서이다.

낚싯대를 접어 차에 실어놓고 예쁜 황금붕어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고 지도책을 보며

배수가 되지 않았을 것 같은 산속 소류지를 찾아 떠난다.

 


 


 


 


 


 

 

붕어 ...

 


 


 


 


 


 

 

동산 너머로 태양이 떠오르네요.

 


 

 

오전 7시경 ...


몇 곳의 소류지를 둘러보았지만 그나마 물이 남아있는 소류지들은 영락없이 펌프가 돌아가고 있고

물이 덜 빠진 소류지에 앉자 낚싯대를 펴 보려 해도 마음이 영 편치 않아 낚싯대를 펼 수가 없다.


고요한 침묵을 깨며 시끄러운 전화벨이 울려 퍼지고 와이프의 다급한 목소리가 수화기를 타고 흘러나온다.


와이프 : 오늘 보충수업 있는데 말도 안하고 낚시를 가면 어떻게 하냐고 ...       ㅡ.ㅡ;;


바다하늘산 : 난 당신이 말을 안 해서 수업이 없는 줄 알았지 ...        ㅡ.ㅡ;;

몇 시까지 가야 되는데?


와이프 : 11시쯤 집에서 나갈 거라고 ...


바다하늘산 : 알았어. 시간 맞춰 올라갈게 ... 하고 전화를 끊는다.


얼음이 어는 한겨울보다도 낚시하기가 힘든 시기인 배수기 ...      ㅡ.ㅡ;;

 

낚시꾼들도 낚시를 할 수 있는 소류지를 찾아다니는 게 힘들기는 하겠지만 물을 대지 못해

타들어가는 농작물을 바라보는 농부님들의 가슴은 얼마나 아플까?

생각하며 비가 내리기 전 까지는 낚시를 좀 자제해야 될 것 같다.         ㅡ.ㅡ;;


아쉬움이 많이 남는 조행이기는 하지만 하루 빨리 빗님이 내려주길 기원하며

소류지를 빠져나와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려 가족이 기다리는 집으로 향한다.

 

 


 

 

거머리 ...

 


 

 

죽순이 며칠 사이에 꽤 많이 자랐네요.

 


 

 

감자꽃 ...

 


 

 

뱀딸기 ...

 


 

 

태안 바닷가 풍경 ...

 


 


 


 

 

* 일 시 : 2012. 6. 8 ... 15:00 ~ 2012. 6. 9 ...07:00 ... *

* 날 씨 : 오후 에는 비오고 더움, 초 저녁 부터 이슬 내림 ... *

* 장 소 : 충남 태안군 무명소류지 ... *

* 칸 대 : 2.1칸 ~ 4.0칸 ... 총 12대 ... *

* 수 심 : 50cm  ~ 1m 10cm... *

* 조 과 : 붕어 ... *

* 미 끼 : 지렁이, 새우 ... *

* 주어종 : 붕어 ...  * 

* 요금 : 0원 ... *

* 현장상황 : 이 상태로 며칠만 지속되면 물이 말라 버릴 것 같음, 밤 낮으로 일교차 큼 ... *

* 동행출조 : 바다하늘산 ... *

 

 

 

언제 들어도 좋은 음악들



 

01. 고한우****네가 보고파지면

02. 김범수****하루

03. 김동욱****미련한 사랑

04. 김태정****사랑 이야기

05. 러 브****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06. 류계영****인생

07. 박강성****마른 꽃

08. 박강성****문밖에 있는 그대

09. 푸른하늘**사랑 그대로의 사랑

10. 예 민****어느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



11. 왁 스****사랑하고 싶어

12. 왁 스****화장을 고치고

13. 우승하****비가

14.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15. 유리상자**신부에게



16. 유진영****아침같은 사랑

17. 윤손하****늦은 후회

18. 윤태규****My Way

19. 이기찬****또 한번 사랑은 가고

20. 이병헌****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21. 이상은****사랑해 사랑해

22. 임재범****너를 위해

23. 장철웅****아름다운 인연

24. 정일영****기도

25. 진시몬****둠바둠바



26. 태 무****별

27.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28. 한승기****연인

29. 해바라기**너를 사랑해

30. 황승호제**멀어지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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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버들회 총무 
[2012-06-11 18:11:44]
[175.195.***.28]
  
수고하셨습니다

완장1호지 
[2012-06-11 20:00:23]
[121.137.***.148]
  
오늘도 탐사를 다녀오셨군요.
붕어 채색이 아름답고 건강한게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바다하늘산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림 잘~보고 갑니다.
출조길에 늘 안전 운전하세요.^^*

어신 
[2012-06-11 20:28:15]
[175.197.***.156]
  
오늘이 11일인디...
16일 조행기를 미리봅니다.ㅎㅎ
가뭄이 너무심해 걱정입니다.
좋은 그림 잘 보고 가유~~

광삼부활 
[2012-06-12 00:42:19]
[183.96.***.193]
  
가입한지 얼마되지않지만 좋은곳많이 보게되네요^^

이런곳은 어떻게 찾아다니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ㅜㅜ

참존붕 
[2012-06-12 04:28:58]
[61.75.***.20]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갑니다 늘 안출하세요.....^_^

꺽지이 
[2012-06-12 09:13:24]
[211.253.***.18]
  
조황정보 감사합니다^^

그~네 
[2012-06-12 13:53:14]
[118.32.***.50]
  
더운날씨에 두루두루 다니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언제나 바.하.산님.의 고생으로 많은"횐님"들이 멎진정보 알수있어 감사합니다!!!
출조시 언제나 안출하시고 건강하길~~~

최산야 
[2012-06-12 16:25:13]
[14.35.***.34]
  
자연을 사랑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음악 또한 감사 합니다.

쌍둥 
[2012-06-12 19:34:52]
[124.62.***.3]
  
참으로부지런한것은 대단합니다 한번자리잡으면 귀찮아서
귀가할때까지 그냥하구많은데.....
음악에취해 그냥 쭈욱 듣구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나들이 
[2012-06-13 01:19:18]
[211.234.***.49]
  
안녕하세요 바다하늘산님
목마른 산속소류지를찾아서 이곳저곳 정말로 수고가 많으셨네요
이젠 정말로 큰비가 함와야될텐데 ㅠㅠ
그래도 늘 좋은곳을 찾으시는 바다하늘산님덕분에 알찬정보와 멋진붕어의모습
즐감하고나갑니다 먼길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주말에 뵐께요

느믄나와 
[2012-06-13 08:57:11]
[175.115.***.247]
  
바다하늘산 님 에 조행기를 볼때마다 느끼는 마음 ... 정말대단하시고 멎지시고 "굿" 이십니다 항상 안전한 조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팔묜 
[2012-06-13 08:59:05]
[211.246.***.101]
  
가는 저수지마다 배수가 많아
꾼들에겐 실망을..
언능 장마가 시작되어 농부들에게도
반가움을 줘얄낀데...
더븐날 수고 했어요.

토미투 
[2012-06-13 12:56:49]
[125.241.***.2]
  
잘보고갑니다.

1박2일 
[2012-06-13 14:17:49]
[125.142.***.98]
  
바다하늘산님
보통 역마살 낀게 아닌것 같아요
우리는 자리펴면 끝장을 보는데~
그리고 정말로 비가 쫌와야 할텐데
소류지들 물없어면 고기들 다 말라죽어
낚시할곳 줄어드는데 큰일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장똘뱅이 
[2012-06-13 22:24:45]
[121.127.***.170]
  
어려운시기입니다.
저도 출조지를 구하느라 안테나를 돌려보지만
마땅한곳이 없네요
고생하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카리없수마 
[2012-06-14 10:05:15]
[211.217.***.96]
  
선배님 잘 봤습니다..
에고~~ 천상 바다로 가야 될거 같습니다..
바다 포인트도 듁음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꺽지이 
[2012-06-16 00:03:48]
[121.167.***.110]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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