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하늘산 > 충청권 소류지 탐사 ... 2012년 낚시사랑 클럽 교류전 ... 2012.6.16~6.17 ...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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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보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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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늘산
작성일 : 2012-06-19 18:26:25 / 조회 : 13,065 / 충남 홍성군 행정저수지에서 ...   

제목 l 바다하늘산 > 충청권 소류지 탐사 ... 2012년 낚시사랑 클럽 교류전 ... 2012.6.16~6.17 ... : 낚시사랑

▶ 2012년 낚시사랑 클럽 교류전에서 ... ◀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

 

양귀비꽃과 벌 ...

 


 

 

밤꽃이 활짝 피었네요.

 


 

 

달개비꽃 ...

 


 


 

 

오리쌀을 키우는 논 ...

 


 

 

수로 1 ...

 


 


 

 

소류지 2 ...

 

수문이 없는 곳인데도 물이 말랐네요.       ㅡ.ㅡ;;

 


 


 

 

훅 불면 모두 날아가 버릴 것 같은 민들레 홀씨 ...

 


 

 

2012년 6월 16일 ...




토요일 ...

새벽 4시 30분경 ...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예정대로라면 금요일 오후 2012년 낚시사랑 클럽 교류전이 있는 홍성 행정저수지에 도착해

낚싯대를 드리우고 찌를 바라보고 있어야 하지만 6월 빼곡하게 잡혀있는 스케줄 때문에

모임 약속을 몇 차례 연기하다보니 목요일 저녁 갑작스럽게 스케줄이 잡혀 통보가 날아오고

선, 후배님들을 만나 억지스레 마신 몇 잔의 술기운에 발동이 걸려 결국 친구 녀석의 술집까지 찾아가

술잔을 기울이다 보니 새벽 1시를 넘어서고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집으로 돌아와 거실 소파에 쓰러져

아침을 맞는다.


에구 에구 ...         ㅡ.ㅡ;;

낚시를 가기는 가야 될 것 같은데 천만근쯤 나가는 몸뚱이를 이끌고 도저히 홍성까지 갈 자신은 없고

아무래도 토요일 새벽에 출발해 소류지나 몇 곳 돌아보고 행정지로 가야 될 것 같다.

 


 

 

오디도 한웅큼 따서 맛보고 ...         ^^

 


 

 

소류지 3 ...

 


 


 

 

찌를 세워 보기도 하고 ...

 


 

 

접시꽃 ...

 


 

 

땅두릅 ...

 


 

 

망개열매 ...

 


 

 

소류지 4 ...

 


 


 


 

 

물이 마른 소류지 바닥에서 나온 뼈 ...

무슨 동물의 뼈 인지는 모르겠지만 크기가 상당하네요. 

 


 

 

개구리 ...

 


 

 

지방 마다 이름이 다르죠?

서울은 다슬기라고 하는데 ...        ^^

 


 

 

소류지 5 ...

 


 


 


 

 

새벽 6시경 ...



서해안고속도로 홍성ic를 빠져나와 만들어 놓은 지도책을 보며 몇 곳의 소류지를 돌아보았지만

예상했던 대로 저수지나 소류지의 저수율은 10%~20% 안팎이고 그나마 상태가 좀 나은 소류지에 들려

탐색 차 지렁이를 끼워 찌를 세워보니 물 반 고기반인 상태인데도 배수의 영향 때문인지 톡톡 끊어지듯

밀어 올리는 참붕어나 피라미 같은 잡어들의 입질만 전해지고 있다.


그나마 물이 더 마르기 전에 소나기라도 한차례 쏟아져 주었으면 좋으련만 ...

비가 올 때는 물난리가 나 인명 피해를 입을 만큼 쏟아져 내리고 가뭄이 찾아오면 저수지에 물이

말라 땅바닥이 갈라질 정도로 가뭄이 심하게 들고 ...         ㅡ.ㅡ;;


100여년 만에 찾아온 가뭄이라고는 하지만 농부님들의 마음을 조금만 이라도 헤아려주면 좋으련만

하늘도 참 무심 한 것 같다.

 

 

 

 

밤나무 ...

 


 

 

보리수 ...

 


 

 

소류지 6 ...

 


 


 

 

2012년 낚시사랑 클럽 교류전이 있는 홍성 행정저수지 ...

 


 


 


 


 


 

 

말조개 ...

 

어렸을 때는 삶아 먹기도 했었는데 엄청 질깁니다요.

생고무 수준 ...       ^^

 


 

 

본부석 ...

 


 

 

리더스 클럽 시샵이신 무지님 ...

 


 


 


 


 


 

 

본부팀 붕찾수 실장님 ...

 


 

 

본부팀 나들이님 ...

 


 


 

 

뭘 하고 있나 했더니 ...           ^^

 


 

 

황소개구리 다리에 줄을 묵어 갖고 노네요.         ^^

 


 


 


 


 

 

노꽝 클럽 베이스 켐프 ...

 

닭볶음탕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오전 9시경 ...



몇 곳의 소류지를 더 돌아보고 2012년 낚시사랑 클럽교류전이 있는 행정저수지에 도착했다.

본부석이 설치되어있는 곳으로 가보니 낚시사랑 강서점 붕찾수 실장님과 클럽교류전 주최를 맡은

리더스클럽 회원님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리더스클럽 사모님이 차려주신 아침식사를 맛있게 먹고

분위기도 살펴 볼 겸 저수지를 돌아본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금요일 날 도착해 낚시를 하고 계시고 웬만큼 수심이 나오는 포인트에는

받침대 하나가 외롭게 꼽혀있다.       ㅡ.ㅡ;;


클럽 회원님들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저수지를 돌다보니 노꽝클럽 회원님들의 베이스켐프에 도착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지나치려는데 맛난 닭볶음탕의 향기가 코끝을 스치며 가지마라 유혹하고

노꽝클럽 회원님들과 붕찾수님, 나들이님과 어울려 맛있게 점심식사를 먹으며 소주잔을 기울이다보니

얼큰하게 취기가 올라오고 저수지도 마저 돌아봐야 하고 아직 낚싯대도 펴지 못한 상황이라

푸짐하게 차려져 있는 맛난 음식들, 더 먹고 가라는 노꽝클럽 회원님들의 권유를 뒤로하고

베이스켐프를 빠져나와 저수지를 돌아보고 본부석으로 향한다.

 


 


 

 

엉터리조사님 ...

 


 

 

리더스 클럽 시샵이신 무지님 ...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바쁘시네요.         ^^

 

 


 


 

 

팔묜님 ...

 


 


 


 


 


 


 


 


 


 


 


 


 


 

 

바다하늘산의 포인트 ...

 

찌를 세울 때는 수심 50cm 아침에 보니 40cm ...       ^^

 


 

 

낮 12시경 ...



낚싯대를 펴기는 펴야 할 것 같은데 아직도 수위는 계속 내려가고 있는 상태고 아무래도 수심이

조금이라도 더 깊은 제방권이 유리 할 것 같아 친구 나들이가 있는 제방 권 포인트로 향한다.

 

제방 권 포인트에 도착하니 벌써 낚싯대를 펼만한 공간은 보이지 않고 저수지를 한 바퀴 돌아보았지만

낚싯대를 펼 만큼 수심이 나올 것 같은 포인트는 보이지 않는다.         ㅡ.ㅡ;;


어쩔 수 없이 본부석으로 돌아와 낚시를 할 만한 포인트를 찾고 있다.


본부석 앞 뾰족하게 튀어나온 콧부리 쪽을 바라보니 마름이 가득한 포인트가 보이고

낚싯대 한대를 꺼내들고 내려가 찌를 세워보니 수심이 50cm쯤 나온다.


수심이 조금 낮은 게 흠이기는 하지만 그나마 붕어들이 숨어들 수 있는 마름이 빼곡하게 자라 있어서

혹시나 그님이 찾아와 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약간의 수초제거 작업을 하고 채집한 새우를 끼워

마름 사이사이에 찌를 세운다.


시원한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오고 피곤하기도 하고 밤낚시를 하려면 잠깐 이라도 눈을 좀

붙여야 될 것 같다.          ^^

 

낚시의자를 뒤로 눕히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힘겹게 뜨고 있던 눈을 감는다.  

 


 


 


 


 


 

 

이면지님 ...

 


 

 

베스트님 ...

 


 


 


 

 

동산교낚시 사장님 ...

 


 


 


 


 


 


 

 

여조사방 시샵이신 남순님  ...

 


 

 

본부팀 어신님 ...

 


 

 

해창만 도사님 ...

 


 


 


 

 

 

본부팀 토탈국장님 ...

 


 

 

 

본부팀 리카루스님 ...

 


 

 

 


 

 

어신님 사모님과 따님 ...

 


 


 


 


 

 

오후 17시 30분경 ...



단잠을 깨우며 시끄럽게 울려 퍼지는 전화벨 소리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전화를 받아보니 팡팡 본부장님의 반가운 목소리가 전파를 타고 흘러나오고 ...

이제 고만자고 저녁 식사하러 본부석으로 오라고 ...        ^^

네 ~ 알겠습니다.      ^^


에구 에구 ...

잠깐 눈 좀 붙인다는 게 벌써 저녁 먹을 시간이 돼버렸네.          ㅡ.ㅡ;;

생각하며 본부석으로 향한다.


본부석에 도착하니 벌써 돗자리와 저녁 먹을 준비가 되어있고 비손축산고기마트 사장님이

찬조해주신 육회비빔밥과 리더스클럽 사모님들이 준비하신 맛난 반찬을 배식 받아 저녁을 맛있게 먹다보니

리카루스 형님이 도착하시고 저녁 식사를 마치고 본부팀 전원이 모여 작전회의를 한다.


낚시사랑의 큰 행사를 치룰 때면 낚시하는 시간보다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시간이 더 많은 본부팀

본부팀도 한번 클럽교류전에 참가해 낚시를 해 보자는 본부장님의 말씀 때문에 참가를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낚시를 하는 시간보다 사진을 찍는 시간이 더 많은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인 것 같다.

 


 

 

에구 에구 ...        ㅡ.ㅡ;;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저녁 식사 준비가 끝났네요.

 


 


 


 


 

 

저녁 식사를 맛있게 먹고 ...          ^^

 


 


 


 

 

바다하늘산의 포인트 ...

 


 


 

 

태양은 뉘엿뉘엿 서산을 넘어가고 ...

 


 


 


 


 


 


 


 

 

오후 19시경 ...



각자의 포인트로 돌아가 낚시를 하고 있다.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오고 물안개도 피어오르고 분위기는 참 좋은 것 같은데 케미라이트만 내놓았던

찌들은 한마디 이상 수면위로 올라와있고 ...         ㅡ.ㅡ;;


이 상태로 수위가 계속 내려간다면 내일 아침에는 땅바닥에다 찌 세우는 거 아닌지 몰라 ...


채비를 모두 회수해 싱싱한 새우를 끼워 포인트에 던져 넣고 찌를 바라본다.

  한마음축제 이후 오랜만에 반가운 회원님들을 만나서 인지 본부석 텐트에서는 흘러나오는

즐거운 대화는 끊이지 않고 그렇게 활시위를 떠난 활처럼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오후 21시를 알리는

시보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

 


 


 

 

긴 밤이 찾아 왔네요.

 


 


 


 


 


 

 

야식 타임 ...         ^^

 


 


 


 


 


 


 


 


 


 

 

야참을 맛있게 먹고 낚시를 합니다.       ^^

 


 

 

오후 21시경 ...



모두 모여 비손축산고기마트에서 준비해 온 소 모둠구이를 굽고 쓴 소주도 한잔씩 마시며 야참을 먹고 있다.

희로애락 (喜怒愛樂)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다 보니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오후 23시를 넘어서고 얼큰하게 취기가 오르는 상태로 포인트로 돌아가 낚시를 한다.


채비를 회수해 싱싱한 새우를 끼워 포인트에 던져 넣고 주변을 돌아본다.

각 클럽별 텐트에서는 체 다하지 못한 이야기가 많아서 인지 밤이 깊어가도록 불을 환하게 밝히고 있고

아마 못 다한 이야기를 다 나누려면 이 밤이 하얗게 세도록 대화를 나눠도 시간이 모자를 것 같은 분위기다.          ^^

 

우측에 큼지막한 새우를 끼워두었던 3.3칸 찌에 예신이 전해지고 있다.


반 마디쯤 오르락내리락하던 찌가 3마디쯤 밀려올라오고 강하게 챔질을 하니 10cm를 조금 넘어 보이는

  얼룩동사리가 대롱대롱 매달려 나오고 ...

 

고향으로 돌려보내고 찌를 바라보지만 가끔 깔짝거리는 잡어들의 입질만 찌로 전해질 뿐

챔질을 할 만한 입질 한 번 없이 아까운 시간만 쏜살같이 흘러가고 있다.

 


 


 


 


 

 

시간의 쳇 바퀴는 돌아 아침이 찾아오고 ...

 


 


 


 


 


 


 

 

2012년 6월 17일 ...




일요일 ...

 새벽 1시경 ...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안개 속에 가려 희미한 빛을 뿜어내는 찌를 바라본다.

찌가 꿈틀거리며 움직이기는 하는 것 같은데 꿈인지 생신지 도대체 알 수가 없을 정도로 눈이 감겨온다.

꾸벅꾸벅 졸다가 화들짝 놀라 눈을 뜨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감기고 또 화들짝 놀라 눈을 뜨면

다시 감기고를 반복하다보니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겨워지고 ...        ㅡ.ㅡ;;

이제 그만 피곤한 몸을 좀 쉬어주고 동이 트는 새벽시간을 노려봐야 될 것 같다.


낚시의자를 뒤로 눕히고 모포를 턱밑까지 올려 덮은 체 억지스레 뜨고 있던 눈을 감는다.

 


 

 

납자루 ...

 


 

 

얼룩동사리 ...

 


 

 

한 폭의 아름다운 동양화 같네요.           ^^

 


 


 


 

 

새벽 4시경 ...



시끄러운 알람이 고요한 단잠을 깨우며 저수지에 울려 퍼지고 졸린 눈을 비비며 일어나

뻣뻣하게 굳은 목을 돌리며 찌를 바라보니 찌들은 간밤에 던져 놓았을 때처럼 오롯이 서서

제자리를 지키고 서 있고 채비를 회수해보니 새우 머리가 떨어져 나간 상태로 바늘에 대롱대롱 매달려 나온다.


싱싱한 새우로 미끼를 바꿔 끼워 포인트에 던져 넣고 주변을 바라본다.


자욱하게 내려앉은 안개와 수면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 어렴풋이 보이는 초록의 산은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고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다시 한 번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한다.

 


 

 

태양은 떠오르고 ...

 


 

 

고추 ...

 


 

 

매꽃 ...

 


 

 

개망초 ...

 


 

 

팔묜님 ...

 


 


 

 

낚랑골 시샵이신 영우리님 내외 ...

 


 

 

팔묜님과 아리랑 형수님 ...

 


 

 

여조사방 시샵이신 남순님 ...

 


 


 


 


 


 


 


 


 


 


 


 


 


 


 


 

 

본부팀 붕찾수 실장님과 리더스클럽 솔채님 ...

 


 


 


 


 


 


 

 

클럽 교류전 진행을 맡으신 리더스 클럽의 쏠채님 ...

 


 

 

낚시사랑 본부장이신 팡팡님 ...

 


 

 

어신님 ...

 


 


 


 


 


 


 


 


 

 

새벽 6시경 ...



낚싯대를 접고 있다.

날도 환하게 밝았고 잡어들의 소행 때문인지 찌는 오르락내리락하며 춤을 추고 수위도 조금씩 내려가고

더 이상 기다려 봐야 예쁜 붕어가 찾아와 줄 것 같지도 않다.         ㅡ.ㅡ;; 


낚싯대를 접어 차에 실어놓고 카메라를 들고 본부석으로 향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계측을 알리는 방송이 스피커를 타고 울려 퍼지고 클럽별로 붕어가 담긴

살림망을 들고 본부석에 모여 계측을 한다.


제법 많은 마리수의 붕어를 잡은 클럽도 있고 그나마 붕어 얼굴만 본 클럽도 있고

아쉬운 탄성과 환호 속에 계측이 끝나고 모두 모여 맛있는 소 곰탕으로 아침을 먹고

2012 낚시사랑 클럽 교류전의 꽃인 시상식을 한다.

 

1, 2, 3등 순위를 가리고 대어상, 잡어상등 시상식을 모두 마치고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이별을 하고 해어짐의 아쉬움을 나눈다.

 


 


 


 


 


 


 


 


 


 


 


 


 


 


 


 


 


 


 


 


 


 


 


 


 


 


 


 


 


 


 


 


 


 

 

클럽 전을 주최하신 리더스클럽 회원님들과 도노낚, 한큐됐나. 낚랑골, 터래기, 노꽝클럽, 58벗네,

운영본부, 스파이더스, 그리고 비손축산고기마트 사장님과 동산교낚시 사장님께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고 다음 축제 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비손축산고기마트 사장님 육회 비빔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비손축산고기마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십시요.         ^^

 


 


 

 

 

비손축산고기마트 사장님 내외분 ...

 


 


 


 



 


 


 


 


 

 

 

동산교낚시 사장님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고 앞으로도 좋은 조황정보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십시요.       ^^

 


 

 



 

 

* 일 시 : 2012. 6. 16 ... 4:30 ~ 2012. 6. 17 ...09:00 ... *

* 날 씨 : 더움 ... *

* 장 소 : 충남 홍성군 행정저수지 ... *

* 칸 대 : 2.9칸 ~ 3.3칸 ... 총 4대 ... *

* 수 심 : 40cm  ~ 50cm... *

* 조 과 : 붕어 ... *

* 미 끼 : 지렁이, 새우, 참붕어, 납자루 ... *

* 주어종 : 붕어 ...  * 

* 요금 : 0원 ... *

* 현장상황 : 수위가 많이 내려가 있는 상태임 ... *

* 동행출조 : 낚시사랑 리더스클럽 회원님들, 도노낚, 한큐됐나. 낚랑골, 터래기, 노꽝클럽, 58벗네,

운영본부, 스파이더스, 바다하늘산 ... *

 

 

언제 들어도 좋은 음악들



 

01. 고한우****네가 보고파지면

02. 김범수****하루

03. 김동욱****미련한 사랑

04. 김태정****사랑 이야기

05. 러 브****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06. 류계영****인생

07. 박강성****마른 꽃

08. 박강성****문밖에 있는 그대

09. 푸른하늘**사랑 그대로의 사랑

10. 예 민****어느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



11. 왁 스****사랑하고 싶어

12. 왁 스****화장을 고치고

13. 우승하****비가

14.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15. 유리상자**신부에게



16. 유진영****아침같은 사랑

17. 윤손하****늦은 후회

18. 윤태규****My Way

19. 이기찬****또 한번 사랑은 가고

20. 이병헌****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21. 이상은****사랑해 사랑해

22. 임재범****너를 위해

23. 장철웅****아름다운 인연

24. 정일영****기도

25. 진시몬****둠바둠바



26. 태 무****별

27.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28. 한승기****연인

29. 해바라기**너를 사랑해

30. 황승호제**멀어지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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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쎄쎄쎄 
[2012-06-19 21:13:30]
[112.146.***.84]
  
더운날씨에 사진 찍으시냐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더위조심하세요..^^

쏠채 
[2012-06-20 09:22:12]
[115.93.***.242]
  
이많은 사진 찍으시랴 또한 이렇게 화보에 올리는것까지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낚시도 제대로 못했을텐데..

아무쪼록 뜻있는 행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안출하세요.

어신 
[2012-06-20 09:29:06]
[125.149.***.44]
  
고생했어요~~
이 많은 사진 정리 하느라...
정말 가뭄이 심해 낚시하기 미안할 정도니...

엉터리조사 
[2012-06-21 09:58:03]
[220.64.***.193]
  
방대한 자료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안출 하세요.

미소가좋아 
[2012-06-21 17:11:39]
[115.89.***.99]
  
사진으로나마 낮익은 얼굴이 많으네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읍니다.
개인적으로무척 부러울뿐입니다.
사진촬영하시느라 더운데 고생하셨읍니다.
다시한번 모든분들께 수고 하셨단 말씀드리고 싶읍니다.
모두모두 수고 하셨읍니다.

팔묜 
[2012-06-22 18:53:54]
[116.200.***.127]
  
사진을 쪼메만 직지 이마이 많은 사진을
올리느라 수고가 음청 많았어요..
올때 바버 서로 인사도 못 나누고..왔구료

더븐날 수고 많았어요.

토미투 
[2012-06-25 15:25:23]
[125.241.***.2]
  
정보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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