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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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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낚시여행-{ 강원도 추곡, 양구 -편 }
( 오지의 산골 소류지를 찾아서)
<<가을바람 따라서...>>
바람에 쓸려 예 왔는가 세월에 묻혀 이곳에 머무르는가 하늘은 높고 뛰던 세월도 인간의 주성분이 사랑이었음에 벅차 그 충일(充溢)에 가슴을 묻고 숨어 떨던 기쁜 아픔도 사나운 세월에 맡겨 버리고 싱겁게 강물의 낙조를 바라보는 관조(觀照)의 가을날 넘어가는 쪽달, 추강의 물결은 도도하기만 하고 별빛 머금은 타향의 밤하늘 옷을 잃은 미루나무 하나 만물의 만어를 담고 하늘을 향해 어두운 밤을 뚫고 우뚝하기만 하구나
강원도 양구에서
가을 낚시여행-{ 강원도 춘천=양구 (추곡, 양구 서천보-편 }
( (가을 낚시터를 찾아서...)
▲ 수로부인의 가슴같은 아차산 봉우리에 영원의 슬픔으로 타던 낙조가 어느새 지천명의 고개를 넘어가는 나를 따라와 깊고 깊은 적막을 쏟아붓고 있다. 산다는 일이 언제나 경쾌한 자이브나 탱고 같은 춤일 수 없고, 사시사철 축축 늘어지는 불루스 춤일 수 없음을 어쩌란 말인가 애오라지.... 뚝뚝 땀 흘리는 재미와 보람으로 노동판에서 뛰어 다니던, 풋풋한 열정과 마음은 풀죽은 삭신처럼 일그러지고 지금은 이렇게 천만 가지 시름과 노인성 불감증에 걸려 사이키 조명에 뇌살스런 음악도 부질없기만 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 이제 진실로 바라는 것은 북촌의 야생화와 들꽃을 벗 삼아 호숫가에 낚싯대 담그고 나무나 돌처럼 무욕하게 살다가 선홍으로 찰랑이는 한강의 낙조처럼 이승과 저승을 함께 물들일 죽어서도 사는 일 그 마음뿐이니 이제 나이가 들었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가을이란 계절이 도화선이 되었음은 말할 필요 없음이다 .
가을이면 단풍이 예쁜 낚시터, 강원도 춘천의 추곡 낚시터와 영구에 있는 서천보가 그런 낚시터다 그래서 이번 주말에는 낚시여행 목적지를 그쪽으로 정했다. 토요일 오후 조우와 함께 강원도 방향으로 떠났다 차창으로 흐르는 멋진 가을 경치와 자동차 오디오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이 분위기를 업시켜 준다. 거슈윈의 랩소디_인_블루- 모짜르트_첼로와하프를위한 소나타, 가을 낚시터로 가는 길에는 낙엽들이 쓸려가고 있었다. 첼로의 현을 따라 붉은 낙엽 한 잎 한 잎이 선명하게 굴러 왔다...아주 오랜동안 당연히 여겼던 불감증에 스스로 미안한 마음이 든다.
▲ 자연과 어우러진 낚시터가 진정한 낚시터이고 붕어를 낚는 게 아니라 자연을 낚는다는 아니 자연에 동화된다는 표현이 더 좋을 듯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불혹의 중반 나이에 다시 읽었던 헤밍에이 소설 "바다와 노인"이라는 책을 읽고 난 후였다.
▲ 붕어에만 국한되었던, 대물에 집착하였던, 낚시패턴에서 벗어나 내가 낚시할 장소에 적합한 패턴에 나를 맞추게 된 것이다.
▲ 결국 그런 변화조차 어쩌면 나이가 들었다는 반증이 될 수 있지만, 자연에 동화되는 낚시, 타인의 시선으로는 초짜나 어설픈 낚시꾼으로 보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자연과 함께 하는 낚시 패턴이 전혀 부끄럽지 않다. 그저 낙조가 내리는 가을 호수의 분위기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그런 순수하고 자연이 살아 있는 낚시터를 찾는 이유다.
▲ 강원도에는 그런 낚시터가 많이 있다. 추곡낚시터로 그렇고 강원도 양구의 소류지나 보 또는 파로호가 그렇다. 요즘 파로호는 지난 계절의 가뭄과 혹서를 겪으면서 조황이 바닥을 치고 있다고 한다. 때문에 우리 일행이 파로호를 찾지 않고 추곡과 서천보를 찾게 되었습니다.
▲ 더 이상 머무를 수 없는 곳에서 머물러 살아야 하는 고통은 깨진 창에 비친 흑백공간을 시작으로 깨어있는 영혼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떠나야 할 시간은 이미 과거의 표식으로 멀게만 흘러가는데, 머무를 수 없는 곳에 고여진 채로 이토록 번민해야 하는 우리의 삶은 도대체 어떤 의미를 부여해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생각하게 하는 강원도의 풍경.
▲ 그러나 이 모든 것들, 아름답지 않은 것이 없는 듯합니다. 하나의 가냘픈 촛불로 모닥불만큼의 온기와 그 불씨처럼 은근한 사랑이 깃든 계절, 이제 침묵을 깨고, 나지막이 사랑을 이야기할 시간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이제 주변의 색들이 제법 갈색을 띠기 시작하는 9월 중순, 낚시하기 적당한 시기이지만, 남쪽에서 올라오고 있는 태풍 소식에 낚시터 주변이 좀 어수선합니다.
▲ 생각이 많은 계절,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가을이라는 계절은 우리 꾼들에게도 기회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 높은 산에만 핀다는 칼용담을 추곡 낚시터 부근에서 보게 되는 행운을 ^^.
▲ 가을의 전령사격인 각시취도 화려한 치장을 하고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 지독한 가뭄에 이어 살인적인 무더위로 소양호의 올해 낚시는 기대 이하였는데 가을에 들어서면서 만수에 가까운 수위를 유지하면서 멋진 풍광과 함께 폭발적인 조황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 추곡이 낚시할 예정지는 아니었지만, 파로호에서 줄곧 낚시를 하고있는 선배 한 분이 그곳에 있다기에 추곡의 붕어골에 잠시 들려 보기 위해 양구로 가는 중간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 수위가 오르면서 수몰 육초지대가 좋은 포인트가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 추곡에서 조금 머물면서 낚시도 잠시 하며 그곳의 조황을 알아보고 바로 양구의 서천 보나 인근 소류지로 가야 할 상황.
▲ 원래 우리가 가야할 목적지는 양구에 있는 서천보와 인근에 있는 소류지형 둠벙을 찾기로 예정되어 있었고.
▲ 일부 일행은 그곳에 먼저 도착하여 낚시를 하고있는 중입니다.
▲ 저녁 가까이 돼서야 그곳에 도착하지 않을까 할 정도로 추곡 낚시터의 조황이 좋은 편입니다 .
▲ 가을은 낮이 짧은 시기이기 때문에 가능 한 빨리 현지에 도착하여 채비와 베이스캠프를 만들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 다음 주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추곡 낚시터를 한 번 더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가을 풍경1.
▲ 가을 풍경 2 .
▲ 깊어가는 가을 오솔길의 모습도 아름답게 보입니다.
▲ 배를 타고 붕어골 입구로 들어가 인근 야산에 올라 봅니다.
▲ 우산버섯 군락.
▲ 초롱꽃.
▲ 태풍이 지난 뒤라 습기를 머금은 대지 위로 여러 종류의 버섯들이 보입니다.
▲ 나도 송이풀.
▲ 꽃은 아름답지만, 외래종인 미국 쑥부쟁이 꽃.
▲ 깊어가는 가을만큼이나 푸르름을 더해가는 추곡 낚시터의 모습입니다.
▲ 수위가 오르면서 조황도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 붕어의 씨알도 좋아져 4짜 급 떡붕어가 마릿수로 낚인다고 합니다.
▲ 멋진 낚시터 풍경 속에 조황까지 좋다고 하니 가을 시즌에 한 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 너덜지대 포인트에 장어 낚시를 즐기는 꾼도 보입니다.
▲ 요즘 조황이 가장 좋다고 하는 붕어 골 포인트 입구입니다.
▲ 붕어골 좌측 상류의 수몰 육초 포인트도 조황이 좋은 곳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 4 짜 급 떡붕어와 토종 월척이 자주 낚이는 포인트라고 합니다.
▲ 한 며칠 조용하게 낚시하고 싶은 포인트네요 ^^ 좋습니다.
▲ 3칸 이상 되는 비교적 장대를 이용하는 것도 입질을 쉽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 올해 가장 좋은 조황이 시작되는 시기가 아닐까 한다는 털보 총무의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 맑은 물 위로 한가롭게 떠 있는 찌의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 낚여 올라오는 붕어.
▲ 낮 시간에도 입질을 잘한다고 합니다.
▲ 아직은 꾼들이 많이 찾지 않아 낚시할 포인트가 많아 보입니다.
▲ 시려오는 의식의 가장자리에 흐르는 무료한 시간을 남들이 하고 있는 낚시 모습을 하릴없이 들여다보며 고독이 존재하는 남루하고 초라한 자아를 느끼지만, 그래도 자연이 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거부할 수는 없는 듯합니다.
▲ 4 짜 급 떡붕어.
▲ 가을이 깊어지면서 씨알과 마릿수가 더 좋아질 거라고 한다.
▲ 파로호에서 두 달을 빈 조황에 허덕이다 소양호 추곡을 찾은 낚시 선배님도 당분간 좋은 조황이 이어질 것 같다고 합니다.
▲ 건너 포인트에 자리하고 있는 꾼들이 부러워 보일 정도로 추곡 낚시터의 분위기는 무르익어 갑니다.
▲ 수심이 비교적 얕은 상류 포인트에서는 토종 붕어가 자주 낚인다고 합니다.
"세무얼 버케트의 소설 "고도를 기다리며" 처럼 ...중년꾼..거기에 장박꾼까지 합세해 오지 않는 고도를 기다리며 절망적 상황에서도 자신들의 어제를 기억하고 또 내일을 기약하는 꾼들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 빈 살림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조황이 비교적 괜찮은 붕어 골.
▲ 깊어가는 가을 시즌을 이용하여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룻밤 진한 손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개미취의 모습에서 가을이 깊어감을 느낄 수 있네요.
▲ 오랜만에 선배님을 소양호 추곡리 붕어 골까지 찾아와 만나뵙고 되돌아 나옵니다.
▲ 분위기 하나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요즘의 추곡 낚시터
▲ 낮 시간이라 입질이 뜸하고 씨알도 크지 않지만, 밤낚시에는 큰 씨알도 기대됩니다.
▲ 풍경화의 한 부분 같은 추곡 낚시터의 모습.
▲ 낚시하시는 분 거의 대부분 살림망을 담가놓고 있습니다.
▲ 보이는 포인트 부근에서 하룻밤 낚시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지만, 선약 때문에 곧 양구로 넘어가야 합니다.
▲ 꾼이라면, 누구나 이런 집이 부러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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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어 시간 추곡 낚시터를 돌아다니며 느낀 것은 수위와 조황이 안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 선착장에는 많은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더라도 추곡은 지금 호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분위기 좋은 추곡 낚시터를 뒤로하고 양구로 떠나 오늘 낚시할 장소를 찾아봅니다..
▲ 소류지와 저수지 모두 만수입니다.
▲ 강원도의 가을답게 맑은 물과 아름다운 야생화가 지천에 흐드러지게 피어있습니다.
▲ 고즈넉하면서도 평화로운 풍경.
▲ 베이스캠프를 만듭니다.
▲ 탐색 낚시를 해보고 있는 법조님.
▲ 낮 시간이라 그런지 별다른 입질은 없습니다.
▲ 강원도 최북단이라 생태계가 아주 건강한 곳입니다 "청초한 야생화" 모습.
▲ 과남풀 또는 칼용담이라고 하는 야생화로 꽃이 만개한 모습을 담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합니다.
▲ 낚시할 장소 부근의 산엘 올라보니 수학의 계절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여러 먹거리가 많습니다. "불로초"로 알려진 영지버섯이 올라오는 모습, 썩은 참나무 밑둥에 자라납니다.
▲ 우리나라의 토종 바나나라고 불리는 으름 열매입니다, 맛이 좋습니다.
▲ 다래도 제법 많이 열렸습니다.
▲ 밤버섯이라고 불리는 식용버섯으로 요즘 산에 지천입니다.
▲ 보기 어려운 표고버섯.
▲ 다래나무 아래 떨어진 열매를 주워 식량대용으로 보관해 둡니다.
▲ 올해는 송이가 제법 많이 난다고 합니다.
▲ 9월 하순이지만 강원도의 밤은 초겨울입니다.
▲ 원시적인 방법으로 차를 끌이고 고구마를 구워봅니다.
▲ 간식용 고구마.
▲ 본격적인 낚시를 시작합니다.
▲ 가을 내음 물씬, 풀불레 노랫소리를 들으며 가을밤 낚시, 기대됩니다.
▲ 저녁노을이 내리고 어둠이 찾아옵니다.
▲ 양구의 서천은 토종붕어가 잘 낚이기로 알려진 곳입니다.
▲ 여보게 중년 낚시꾼~!! 거기서 무엇을 낚고 있나 그려, 가을 석양으로 내린 산자락인가? 아니면 흐르는 조각구름이란 말인가 그것도 아니면 강물에 떠있는 자네 그림자란 말인가 여보게 중년 낚시꾼 아저씨~!! 산, 구름,노을, 자신을 낚기에는 손끝이 너무 무딜세 낚고 돌아서면 다시 돌아눕네 그려 이제 손을 "거두게나"라고 하는 절대자의 음성이 들리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 그렇게 빈 마음으로 가을 산하를 찾아 떠났다 찾아든 아름다운 서천 보의 밤낚시는 시작됩니다.
▲ 떡밥과 지렁이를 미끼로 토종붕어를 대상 어종으로 정했습니다.
▲ 법조님의 낚시 모습 .
▲ 첫 수가 9치가 좀 넘는 토종붕어입니다. 좋은 조황이 기대됩니다.
▲ 베이스캠프의 모습.
▲ 간간히 붕어의 입질을 보면서 가을 짧은 밤이 지나고 새벽이 왔습니다.
▲ 물가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쑥부쟁이 꽃을 보며 가을이 많이 깊어졌음을 실감합니다.
▲ 비교적 지대가 높은 곳에 피는 각시취꽃의 모습.
▲ 밤사이 조황이 궁금합니다.
▲ 8치에서 턱걸이 월척까지 10여 수를 낚은 법조님.
▲ 모래무지 몇 수와 뱀장어 한 마리 그리고 씨알 좋은 토종 붕어 10여 수, 하룻밤 낚시로는 꽤 좋은 조과네요.
▲ 태공님 살림망.
▲ 낚시를 마치고 철수 준비를 하는 법조님.
▲ 떠나며 남은 흔적...늘 그만큼의 망설임이어서 이제 그 무게 못내 겨웁다, 그리하여 잊혀지지 않고 바람 끝 아스라이 날아가는 낡은 추억에서라도 몇 잔의 그리움은 남는다고 하지만, 비루먹은 삶의 언저리에서 우리는 얼마나 더 많은 사연을 예감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백발 성성 갈대 사이로 노을이 가득 지고 풍경을 따라 거닐면, 깊은 하늘엔 꽃구름 흐르고 갈잎 지는 노래는 오솔길을 덮는다. 오손도손 오고 가는 천상의 가을 길, 소슬바람 가락에 날은 저물어 붉게 물든 가을 강을 헤치고 길 떠나는 철새만이 아득하다. 이제 왔던 길을 되짚어 현실로 돌아갈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 가을은 수학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꾼들에게는 1년에 몇 번 없는 기회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 아름다운 주변 풍경과 풍성한 조과로 우리를 부르는 강원도 소양강의 추곡 낚시터가 그렇고 강원도 양구에 있는 소류지들과 서천의 여러 개의 보들이 그렇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 강원도는 붕어 낚시의 불모지가 아닌가 하는 일반적인 관념 때문에 이곳을 잘 찾지 않는 꾼들이 많지만, 제 경험에 미루어 보면 전국 어디보다 대물 붕어가 많은 곳이 강원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것은 찾지 않았기 때문에 자원이 보존된 것도 이유가 됩니다. 올가을에는 가을 분위기를 즐기며 대물 붕어를 낚으러 강원도의 낚시터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어느 주말, 낚시 선배님의 부름을 받아 추곡 낚시터를 찾아 분위기 좋은 낚시터 풍경과 좋은 조황을 보기도 하였고 이어지는 양구에서 낚시에서도 좋은 씨알의 토종붕어를 낚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비록 낚시 시간이 많지도 않았고 대물 낚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물 붕어는 낚을 수 없었지만 아름다운 풍경 속에 황금빛 토종붕어의 멋진 찌 올림과 토종 붕어를 마릿수로 낚을 수 있었던 흥미진진한 조행이었습니다. 낚시여행에 동참해 주신 태공님과 법조 후배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강원도 추곡, 양구에서 E-mail: bungnet@hanmail.net
<<추곡.양구 조황 안내>>
추 곡 낚 시 터 HP : 011 9508 1508, 010 4040 5411
양 구 낚 시 TEL. 033-481-2822 HP ; 017-384-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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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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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엔
월척을 기대,,,,,토종으로,,,,,
좋은 , 멋진 곳에서 ,,,
희망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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