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침.. 제집에서 가까이 있는 검단수로 조행기를 접합니다.
전 그곳을 겨울 얼음낚시 시즌에 가끔씩 찾곤하지요...
평소에는 들어가지 못하는 부들수초대를 공략하기 위해서...^^
그래도 가끔씩은 대물이 나온다고 하던데 시기가 안맞았나 봅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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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루스-2012/10/17 15:2
그래요 저역시 얼음낚시 딱 한번에 꽝 아들녀석도 꽝
얼음 낚시 그림좋아요
리카루님 안녕하세여 방가워요
서울에서 가까운곳에 좋은 낚시터가 있는데 왜 못가는지요
주변에 경치좋구요 낚시대회에 참석한 선수들 같구요
밤야경 김포시내 또 캐미라이트 불빛 마음을 설래게 하는군요
어디든 가고싶다 저는요 푼수없이 물만 보면 낚시 하고싶고 수초속에는 붕어가
바글바글 할거같아요
많은 님들과 어우러져 하루를 즐겁게 보내셨으니
행복했지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주시고 쭈~욱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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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루스-2012/10/17 18:3
참오랜만에 보는 검단수로네요 예전에몇번가보고 잊혀졌던곳인데
아직까지 낚시를할수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예전에는 너무지저분했는데 지금은 좀깨끗해진모습이 보이네요
좋은 조행기 잘보고갑니다 항시 안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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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루스-2012/10/17 18:53]
지금은 매점측에서 조석으로 청소를 하더군요..상부상조,일석이조 라구해야 하나요...
표현이 적당치않은듯.....암튼 옛날의 검단수로가 아니더군요...
버리는사람이 변해야 되는일인데 노인네혼자 힘들겠더군요,,,,,^*^
댓글.....고맙습니다...
거리가 있어서 짬낚은 절대 못가는 곳인데 소식을 올려주시네요....
평균조과도 뭐 어떻겠습니까 물가에 설 수만 있다면...
말씀대로 주변 청소하면 언젠가는 깨끗해 지겠지요..ㅎㅎ
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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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루스-2012/10/17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