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신선배님 늘 다정하신 낚시인의 모습 너무도 감사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정년 !! 괜히 제맘도 숙연해지네요
모쪼록 제2의 낚시인생도 늘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간절히 바라며
늘 수고하신덕분에 곁에서 항상 즐겁게 낚시를 즐기고있는 나들이가 다시한번 어신님께
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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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3/4/19 10:24]
고생많이 했어요~~
그리고 춘천까지 달려가는 나들이님은 무쇠체력인가요?
그 정열이 부럽습니다.
10일간의 낚시여행이 마무리 되셨군요...^^
마지막이 너무나도 날씨가 않좋았네요..
낚시인 누구나 장박의 꿈을 갖고 있지만 실천을 못하는데 어신님은 멋진 여행을 하시고 오셨으니 부러울따름 입니다^^
정년퇴임까지 무탈하게 업무 마무리하시고 항상 안출하세요....^^
낚시여행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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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3/4/19 10:22]
일찍 철수 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끝까지 함께 할수 있기를...
오랜만에 장박낚시.. 수고하셨습니다.
왠 날씨가 이렇게 심술을 부리는지 제 마음이 찡하네요...ㅎㅎㅎ
퇴직 마무리 잘하시고.. 나들이님은 왜 고생을 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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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3/4/19 10:20]
나들이님이 정말 고생했어요.
텐트 건지느라 입수도 하고...ㅎㅎ
다 운명이지요~~
마지막 날인데 만이 아쉬우시겠습니다.
이제 또 다른 시작을 하신다고 하시니 힘찬 새출발이 되시길 바랍니다.
멋진 조행기는 계속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안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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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3/4/19 10:20]
정말 아쉬움이 남는 조행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0여년을 다니시면서 낚시좀 실컷했으면 싶을 때도 많았지요,,,?
항상 아쉬울 때가 좋은것 같아요
ㅎㅎㅎ이젠 비가오나 눈이오나 언제건간에 낚시를 가실수 있네요,,,
재미있고 즐거운 여생이 기다리고 있으니 다른 퇴직님들과는 좀 다르지요
봄 날씨가 시셈이라도 했나여
웨이리 춥고 어설푼 날씨 미워 죽겠어요
이제는 30여년보다 더~긴여정이 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건강하게 보약도 드시고 제철음식도 마니마니 드시고 한층더 업시켜
완전빵으로 즐겁게 세 출발하시여 행복한 삶 누리세여 아주 큰 박수로 응원 하고 축하해 드릴께여,,,^^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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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3/4/19 14:18]
늘 다정한 댓글로 감동시키시는군요.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저 한마디로 시원섭섭합니다.
이제 새로운 세상을 펼쳐 갈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