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하늘산 > 경기권 소류지 탐사 ... 춘분 (春分) ... 2014.3.22 ~ 3.23 ...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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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늘산
작성일 : 2014-03-25 16:18:31 / 조회 : 17,182 / 경기 안성시 법전소류지에서 ...   

제목 l 바다하늘산 > 경기권 소류지 탐사 ... 춘분 (春分) ... 2014.3.22 ~ 3.23 ... : 낚시사랑

 

 

 

 

 

▶ 경기 안성 법전소류지에서... ◀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

 

도롱뇽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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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春分) ...

 

 

정의 ...

 

24절기의 네 번째 절기.

 

춘분(春分)은 경칩(驚蟄)과 청명(淸明)의 중간에 드는 절기로 양력 3월 21일 전후, 음력 2월 무렵에 든다.

 

이날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으로 향하여 적도를 통과하는 점, 곧 황도(黃道)와 적도(赤道)가 교차하는 점인

춘분점(春分點)에 이르렀을 때, 태양의 중심이 적도(赤道) 위를 똑바로 비추어, 양(陽)이 정동(正東)에

음(陰)이 정서(正西)에 있으므로 춘분이라 한다.

 

이날은 음양이 서로 반인만큼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다.

이 절기를 전후하여 농가에서는 봄보리를 갈고 춘경(春耕)을 하며 담도 고치고 들나물을 캐어먹는다.

 

 

 

 

 

물방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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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고려시대나 조선시대에는 이날 조정에서 빙실(氷室)의 얼음을 내기 전에 소사(小祀)로 북방의 신인

현명씨(玄冥氏)에게 사한제(司寒祭)를 올렸다.

『고려사(高麗史)』 권63 지17 길례(吉禮) 소사(小祀) 사한조(司寒條)에 “고려 의종 때 상정(詳定)한 의식으로

사한단(司寒壇)은 맹동과 입춘에 얼음을 저장하거나 춘분에 얼음을 꺼낼 때에 제사한다.

 

신위는 북쪽에 남향으로 설치하고 왕골로 자리를 마련하며 축판에는 ‘고려 국왕이 삼가 아무 벼슬아치[某臣]

아무개[姓名]를 보내어 공경히 제사합니다.’라고 일컫고, 희생으로는 돼지 한 마리를 쓴다.

 

제사하는 날에 상림령(上林令)이 복숭아나무로 된 활과 가시나무로 만든 화살을 빙실(氷室) 문 안 오른쪽에 마련해놓고

제사가 끝나도 그대로 둔다.

 

사관(祀官)이 재배를 하고 삼헌(三獻)을 하며 축은 불에 태우고 음복을 한다.” 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제63권 예고(禮考)10 사한조(司寒條)에

“사한단은 동교(東郊)의 빙실 북쪽에 있는데, 제도는 영성단(靈星壇)과 같고 현명씨(玄冥氏)를 제사한다.

『오례의(五禮儀)』에는 계동에 얼음을 저장하고 춘분에 얼음을 꺼낼 때에 제사를 지낸다.

찬실(饌實: 음식과 기물), 준뢰(尊罍: 술 그릇), 생뢰(牲牢: 희생물), 헌관(獻官), 향의(享儀)는

명산대천의 의례와 같으나 다만 폐백이 없고, 축문에는 조선국왕감소고우 현명지신(朝鮮國王敢昭告于 玄冥之神)이라

일컫는다.”라고 하였다.

 

『고려사』 권84 지38 형법 공식 관리급가조(官吏給暇條)에 따르면, 고려시대에는 관리에게 이날 하루 휴가를 주었다.

또 이날 경주지방에서는 박(朴), 석(昔), 김(金) 삼성(三姓)의 초대 왕에 대한 능향(陵享)이 있다.

 

 

 

 

 

잠자리 유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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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신 ...

 

이날 날씨를 보아 그 해 농사의 풍흉(豊凶)과 수한(水旱)을 점치기도 하였다.

『증보산림경제(增補山林經濟)』 권15 증보사시찬요(增補四時纂要)에 의하면, 춘분에 비가 오면

병자가 드물다고 하고, 이날은 어두워 해가 보이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해가 뜰 때 정동(正東)쪽에

푸른 구름 기운이 있으면 보리에 적당하여 보리 풍년이 들고, 만약 청명하고 구름이 없으면

만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열병이 많다고 한다.

이날 운기(雲氣)를 보아, 청(靑)이면 충해(蟲害), 적(赤)이면 가뭄, 흑(黑)이면 수해, 황(黃)이면 풍년이 된다고 점친다.

또 이날 동풍이 불면 보리값이 내리고 보리 풍년이 들며, 서풍이 불면 보리가 귀(貴)하며,

남풍이 불면 오월 전에는 물이 많고 오월 뒤에는 가물며, 북풍이 불면 쌀이 귀하다고 하였다.

 

 

참고문헌 ...

 

高麗史, 增補文獻備考, 增補山林經濟韓國歲時風俗硏究 (任東權, 集文堂, 1985)

韓國의 歲時風俗 (金星元, 明文堂, 1987)

 

 

 

 

 

소류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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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류지의 예쁜 황금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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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2일 ...

 

 

 

토요일 ...

 

오전 12시경 ...

 

 

영동고속도로 남안성 ic를 빠져나와 근처 낚시점에 들려 미끼와 소모품을 준비하고 만들어놓은 지도책을 보며

소류지를 찾아들어간다.

 

초록으로 물들어 버린 산과들 ...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산수유 꽃과 목련, 진달래, 개나리꽃의 아름다운 모습이 여행을 떠나는

나그네의 가슴을 더욱더 설레게 만들고 있다.

 

예년 보다 빠르게 찾아온 봄소식 ...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오염 ...

겨울이 짧아지고 산야가 메말라가고 있는 현실을 한번쯤 생각을 해 보아야 될 때인 것 같다.

 

 

 

 

 

소류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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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벙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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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5시경 ...

 

 

몇 곳의 소류지와 저수지를 돌아보고 오늘 낚시를 할 안성 법전소류지에 도착했다.

가물치의 계체수가 많아서인지 알자리를 찾아들어 온 가물치를 노리는 루어낚시꾼들이 상류부들과 갈대가

빼곡한 포인트를 가득 매우고 있다.

 

부들과 갈대가 자라있는 포인트가 알자리를 찾아 들어오는 대물 붕어를 노릴 수 있는 최고의 포인트라는 것을

잘 알고는 있지만 루어낚시를 하는 조사님들이 철수를 하는 저녁 시간까지 기다릴 수는 없을 것 같아

어쩔 수 없이 제방 좌안 상류 삭은 줄풀과 말풀이 자라고 있는 상류권에 포인트를 잡고 낚싯대 편성을 한다.

 

미끼로 사용할 새우와 참붕어를 채집하기 위해 새우채집망을 넣어 놓고 2.8칸에서부터 4.4칸까지

12대의 낚싯대를 편성하고 싱싱한 지렁이 3마리씩을 끼워 낚싯대 편성을 마쳤다.

 

날씨도 그리 춥지 않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오고 낚시를 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날인 것 같다.

 

 

 

 

 

소류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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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류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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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류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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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상류 부들이 빼곡한 포인트는 가물치 루어낚시를 하시는 분들이 점령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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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8시경 ...

 

 

새우채집망을 회수해 싱싱한 새우와 참붕어로 미끼를 갈아 끼우고 편하게 앉아 찌를 바라본다.

몇 시간 동안 낚시를 해 보았지만 가끔 찌를 좌우로 흔들고 지나는 잡어들의 입질만 이어질 뿐

챔질을 할 만한 입질한번 없이 아까운 시간만 속절없이 흘러가고 있다.

 

땅거미가 내려앉기 시작하며 부들이 빼곡한 상류권 포인트에서 루어낚시를 하던 가물치 꾼들도

하나둘 소류지를 빠져나가고 몇 분의 붕어낚시를 하는 조사님들이 가물치 꾼들이 빠져나간 자리를 메운다.

 

케미라이트를 끼워 찌를 세우고 얼마 지나지 않아 우측 수심이 낮은 곳에 세워두었던 4.0칸 찌에 예신이 전해진다.

한마디쯤 올라왔던 찌가 물속으로 빠르게 끌려들어가고 강하게 챔질을 하니 7치쯤 되어 보이는 붕어가

제법 힘을 쓰며 끌려나온다.

 

태양은 뉘엿뉘엿 서산으로 기울어가고 저 멀리 보이는 마을의 집에도 등이 하나둘 켜지기 시작한다.

 

한 무리의 철새들이 저녁먹이 사냥을 떠나고 짝 잃은 고라니의 슬픈 울음소리가 고요한 소류지의 정적을 깨트리고 있다.

 

 

 

 

 

제방 좌안 상류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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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여행을 겸한 출조를 오신 조사님들도 계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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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하늘산의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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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 편성을 마치고 나니 태양은 뉘엿뉘엿 서산으로 기울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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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집된 참붕어와 새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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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0시경 ...

 

 

간단하게 저녁을 때우고 낚시를 하던 포인트로 돌아왔다.

 

급격하게 떨어져 내린 수은주 때문에 초저녁부터 하얗게 서리가 내려앉고 몸속으론 으스스 한기가 찾아든다.

 

두툼한 겨울 파카를 입고 의자보일러를 켜고 모포를 턱 밑까지 올려 덮고 편하게 앉아 주변을 돌아본다.

 

갑작스런 수온변화 때문에 입질이 없어서인지 낚시를 하시던 조사님들도 하나둘 짐을 정리해 소류지를 빠져 나가고

몇 분의 조사님들만이 적막한 소류지의 밤을 지키고 있다.

소류지 가 쪽 뗏장이 자라있는 수면위에는 살얼음이 잡혀 들어가고 ...

 

낮 시간에는 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의 더위 때문에 얇은 점퍼를 벗게 만들더니 ...            ㅡ.ㅡ;;

 

참 이놈의 날씨는 도무지 가늠을 할 수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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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설치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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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에도 몇 분의 조사님들이 들어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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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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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3일 ...

 

 

 

일요일 ...

 

새벽 2시경 ...

 

 

활시위를 떠난 활처럼 아까운 시간만 쏜살같이 흘러가고 있다.

 

낚싯대 위에도 텐트 위에도 하얗게 서리가 내려앉고 가끔씩 전해지던 잡어들의 입질마저 끊어져 버린 지 오래다.

 

더 이상 기다려봐야 예쁜 붕어를 만나기는 힘들 것 같고 ...

이제 그만 피곤한 몸을 좀 쉬어주고 동이 트는 새벽시간을 노려봐야 될 것 같다.

 

휴대폰의 알람을 새벽 4시에 맞추고 ...

 

의자보일러를 강하게 틀고 모포를 턱 밑까지 올려 덮은 체 억지스레 뜨고 있던 눈을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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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떨어져있는 마을에도 하나둘 불이 켜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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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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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거미가 벗겨지기 시작하며 아침이 찾아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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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경 ...

 

 

시끄러운 알람소리가 달콤한 단잠을 깨우며 소류지에 울려 퍼지고 부스스 눈을 떠 주변을 바라보니

아직도 소류지는 칠흑 같은 어둠속에 갇혀있다.

 

채비를 회수해 싱싱한 새우로 교체해 포인트에 찌를 세우고 주변을 돌아본다.

 

차에서 잠을 자던 조사님들도 하나둘 일어나 각자의 포인트로 돌아가고 짙게 내려앉았던 땅거미도

조금씩 벗겨지고 있다.

 

밤새도록 짝을 찾아 해매이던 고라니도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잔잔한 수면위에는 뽀얀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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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은 끼룩끼룩 소리를 내며 아침 먹이사냥을 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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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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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을 붉게 물들이며 태양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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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농부님은 이른 아침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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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의 추위에 하얗게 서리가 내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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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경 ...

 

 

물속에 말뚝이라도 박아놓은 것 마냥 아무런 미동도 보이지 않던 찌에 예신이 전해지고 있다.

챔질을 할 정도의 움직임은 아니지만 찌가 조금씩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씨알 좋은 예쁜 붕어를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치는 더욱더 높아져 가고 있다.

동산을 붉게 물들이며 태양이 떠오르고 날이 밝아오기 시작하며 잔잔한 수면을 흔들며

동풍이 강하게 불어온다.

 

수면의 일렁임에 찌를 읽기는 더욱더 어려워지고 이제 그만 미련을 버리고 철수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을 쯤 우측 말풀 사이에 있던 3.2칸 찌가 2마디쯤 올라와 멈춰서더니 다시 2마디쯤 밀려올라온다.

 

강하게 챔질을 하니 고만고만한 크기의 예쁜 붕어가 아침 문안인사를 하고 사진을 찍고

고향으로 돌려보내고 철수 준비를 서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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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에도 두껍게 서리가 내려앉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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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경 ...

 

 

날이 밝아오며 민물낚시를 하시는 조사님들이 소류지를 찾아 들어오고 자리를 떠났던 가물치 루어꾼들도

상류부들이 빼곡한 포인트를 찾아 들어와 자리를 잡는다.

 

가족과 음식을 준비해 나들이를 겸한 가족 여행을 떠나오신 조사님들도 보이고 ...

나 하나가 아닌 가족 모두가 같이 즐길 수 있는 낚시 ...

어쩌면 저런 모습들이 앞으로 우리 낚시인들이 지향해야 할 참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3월 중순 ...

 

서리가 내리고 살얼음이 어는 영하의 날씨 ...

아직 조금 이른 듯하기는 하지만 곧 찾아올 따듯한 날을 생각하며 소류지를 빠져나와 내가 떠나온 회색 도시로

차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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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껍질만을 남겨 둔 체 깨끗하게 속을 파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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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밤 외롭지 않게 찾아와준 붕어를 고향으로 돌려 보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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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가 활짝 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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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4년 3월 22일 ... 15:00 ~ 3월 23일 ... 09 : 00 ... *

* 날 씨 : 낮엔 더움 ... 저녁엔 영하로 떨어짐 ...*

* 장 소 : 경기 안성 법전소류지 ... *

* 칸 대 : 바낙스 천궁 ... 2.8칸 ~ 4.0칸 ... 12대 ... 오성파이브스타 진공 스틸 대물 찌 ... *

* 수 심 : 80cm ~ 1m30cm ... *

* 조 과 : 붕어 ... *

* 미 끼 : 새우, 참붕어, 지렁이 ... *

* 주어종 : 붕어, 떡붕어, 가물치, 잉어, 동자개, 동사리 ... *

* 요금 : 0원 ... *

* 현장상황 : 아직 조금 이른 듯 하나 4월 초 쯤이면 산란이 시작 될 듯 함 ... *

* 동행출조 : 바다하늘산 ... *

 

 

 

 

언제 들어도 좋은 음악들



01. 고한우****네가 보고파지면

02. 김범수****하루

03. 김동욱****미련한 사랑

04. 김태정****사랑 이야기

05. 러 브****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06. 류계영****인생

07. 박강성****마른 꽃

08. 박강성****문밖에 있는 그대

09. 푸른하늘**사랑 그대로의 사랑

10. 예 민****어느 산골소년의 사랑 이야기


11. 왁 스****사랑하고 싶어

12. 왁 스****화장을 고치고

13. 우승하****비가

14. 유리상자**사랑해도 될까요

15. 유리상자**신부에게


16. 유진영****아침같은 사랑

17. 윤손하****늦은 후회

18. 윤태규****My Way

19. 이기찬****또 한번 사랑은 가고

20. 이병헌****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21. 이상은****사랑해 사랑해

22. 임재범****너를 위해

23. 장철웅****아름다운 인연

24. 정일영****기도

25. 진시몬****둠바둠바


26. 태 무****별

27.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28. 한승기****연인

29. 해바라기**너를 사랑해

30. 황승호제**멀어지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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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자수정5 
[2014-03-25 18:18:44]
[121.169.***.249]
  
헐 작년 여름에 거기 가물치 잡으러 갓던기억있는데 붕어가 나오는거였군요;;;; ㅠ_ㅠ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1

호야조사 
[2014-03-25 23:46:48]
[119.70.***.145]
  
멋진 작품 감상하고갑니다.

나들이 
[2014-03-26 00:29:02]
[223.62.***.107]
  
이번에도 홀로히 안성지역의 산속소류지를 찾아서 고즈넉한 봄나들이를 다녀오셨네요 늘 때묻지않은 자연을 찾아
떠나는 님의 발걸음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낮과밤의 기온차가
심한계절 너무도 수고많았습니다

유리붕어 
[2014-03-26 09:57:58]
[211.114.***.93]
  
좋은경치, 부드러운음악, 한편의 시간여행 정말 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안출 하세요.

守眞 
[2014-03-26 10:08:22]
[119.194.***.166]
  
감기 조심하세요... 아무리 좋은 조행이라도 건강이 최고입니다. ^^

몸짱 아놀드 
[2014-03-26 10:11:29]
[115.143.***.80]
  
정말 깨긋한 소류지가 맘에 들어옵니다.
붕어도 앙증맞구요..안출하시고
잘보고갑니다!

자카르타 
[2014-03-26 11:41:41]
[121.131.***.31]
  
지척의 자그마한 소류지가 너무도 푸근해 보입니다.

사진을 너무도 잘담아주셔서 싸이즈 답지않게 넓어보입니다.

호느적한 포인트에서 좋은 시간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봄날씨에 좋은 여행 되십시요....

안출 대물하시고요.....

화끈이 
[2014-03-27 14:37:49]
[110.70.***.203]
  
멎집니다.좋은곳 그림 잘보고갑니다.

힘찬아빠 김현걸 
[2014-03-28 06:00:00]
[211.54.***.241]
  
경기도권 대물낚시는 예전에 해봤지만 참 힘든것 같습니다.

엘리어트 
[2014-03-28 11:41:11]
[14.40.***.35]
  
보기만 해도 한 숨이 나올 정도로 어려운 여정이 느껴지는 조행깁니다 ^^ 그 열정 부럽네요 ^^ 늘 보기만 하다 답글 답니다 ^^ 건강하시고..^^

낙하산 
[2014-03-28 14:30:45]
[115.139.***.42]
  
늘 열정으로 낚시를 즐기는 모습이 부럽기만 합니다.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멋진얼굴 언제 또 볼 수 있으려나...^^
건강하시고 늘 안출하시길 바랍니다.

팔묜 
[2014-03-29 09:33:56]
[203.226.***.32]
  
늘 홀로조행이군요.
안전운전..건강...즐낚하세요.

호박님 
[2014-03-31 14:16:48]
[211.106.***.177]
  
즐거움이 묻어나는 화보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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