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신 >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오월낚시터와 화천 원천리 둠벙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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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
작성일 : 2014-06-19 08:38:04 / 조회 : 24,666 / 강원 춘천호 오월낚시터   

제목 l 어신 >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는 오월낚시터와 화천 원천리 둠벙 : 낚시사랑


6월 21일이 되면 한강 수계의 댐들은 장마에 대비하게 됩니다.

그 것은 바로 수위를 낮추는 일입니다.

많은 비가 내려 홍수가 나게 되면

그 물을 가둬 하류권을 보호하기 위해 댐을 비워 두는것입니다.

그렇기에 이제부터 9월 21일까지는 저수위의 댐 낚시를 하게 됩니다.

그 저수위가 되기전에 춘천댐의 오월낚시터를 다녀 왔습니다.


동영상입니다.





춘천댐을 지나 화천쪽으로 가다보면 제일 먼져 만나는 낚시터가 있습니다.

바로 오월낚시터인데 전국에서 최고의 풍광이라고 소문이 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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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암리 계곡 입구에  위치한 오월낚시터는

물이 맑고 공기가 좋아 낚시가 아니더라도 한번은 가고 싶은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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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히게 지어진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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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이 가득한 6월의 중순에 이곳 오월낚시터를 찾았습니다.

댐수위가 낮아지기전에 미리 찾아가 보앗습니다.

오월낚시터는 계곡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댐수위의 영향을 그리 많이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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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의 영향을 받는 낚시터들은 조금 안쪽의 깊은곳으로 좌대를 옮기게 됩니다.

이때는 부들 수초가 아닌 말풀 주위의 장소로 찾아 들어 갑니다.

하지만 오월낚시터는 수위만 조금 낮아질뿐 별 영향이 없는듯 합니다.

좌대 이동도 없다고 합니다.


일요일 오후라서인지 좌대에는 가족 출조객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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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과 연잎이 가득한 관리실 앞 모습입니다.

물이 맑아 쭉쭉 뻗은 연줄기가 신기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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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상류쪽 좌대가 보입니다.

왼쪽 산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좌대는 물이 깊고 시원하여

여름철 최적의 낚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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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로 찾아가는 중에 관리실과 선착장이 보입니다.

이곳 역시 우거진 나무로 인하여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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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교 모습입니다.

지난 6.25전쟁때 이곳에서 치열한 전투가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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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좌대 2개.

최신형으로 지어져서 평일에도 꾼들이 늘 찾는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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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판넬과 에어컨,냉장고등 모든 편의 시설이 갖추어진곳입니다.

2개중 오른쪽의 좌대가 우리들이 들어갈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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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대에서 바라본 지암리 유원지 모습입니다.

벌써 물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지암리로 들어가면 지암리 휴양지와 집다리골 휴양림등이 있습니다.

주변에는 낚시후에 찾아가 볼만한 관광지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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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하류권에 위치한 선착장.

사실 이곳의 경치는 단풍이 물들때가 최고의 경치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푸른물감을 풀어 놓은듯 보이는 물과 계곡은 어느때 보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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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래쪽에 자리잡은 좌대 하나.

이곳 옆으로 부들이 잘 발달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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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인트 입니다.

부들이 잘 발달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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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낚시 여정에는 동창생친구인 정병철,뢰명우등이 함께 하였습니다.

병철이 친구의 모습입니다.,

이 친구는 좌대낚시를 주로 다닙니다.

따라서 다대 편성은 하지 않고 3대만 편셩했습니다.

물론 떡밥 낚시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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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대편성 모습입니다.

2.2칸부터 3.2칸까지 모두 8대를 부들에 붙여 찌를 세웠습나다.

수심은 1.5~1.7미터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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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좌대에도 손님이 들었습니다.

이 분들도 이 좌대를 지정해서 들어 오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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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6시.

이른 저녁식사를 합니다.

오월낚시터의 된장 찌개는 조금 특별합니다.

직접 담근 된장으로 끓여 준다는데 정말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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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병철이가 준비해온 등심...

살살 녹는 등심과 함께 저녁식사를 끝내고 본격적인 낚시에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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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명의 친구 명우의 대 편성 모습입니다.
7대를 편성했는데 역시 부들앞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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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기만한 춘천호...

밤낚시를 기대해 보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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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좌대의 조사님도 본격적으로 낚시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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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 앞에 줄지어 서 있는 빨간 캐미...

사실 이 부들은 사장님이 인공적으로 심은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둘 심은것이 이제는 잘자라서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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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잔잔한 수면과 콧등을 살짝 때리는 미풍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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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가장 즐거운 시간이 아닐지...
밤낚시의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오는시간이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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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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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낧이 밝아 옵니다.

밝은 달이 떠오르는 시기이기 때문에 초저녁에 집중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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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이 일요일이었습니다.

지암리로 들어갔던 자동차들이 계속 우리 앞을 지나갔습니다.

그 소란함이 붕어들의 접근을 막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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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소득없이 날이 밝아 온것입니다.

밤에는 두꺼운 옷을 입고도 추위가 느껴졌습니다.

방에 들어가 난방을 켜 놓고 잠깐 눈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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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눈을 떠보니 이렇게 날이 밝아 온것입니다.

몸이 편하면 낚시는 못하게 됩니다.

옆좌대에도 조사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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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꾹새와 이름모를 산새들의 소리가 귀를 즐겁게 해줍니다.

계곡의 아침은 그렇게 조용히 찾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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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차례 이 좌대를 탓었지만 붕어를 만나지 못한것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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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병철이가 잡은 잡고기 3마리...

사실 오월낚시터에서 모래무지 마자등의 잡고기를 목표로 낚시한다면

많은 물고기를 만날수 있다는곳입니다.

가족 낚시에서는 붕어보다는 이런 잡고기를 목표로 

낚시 하는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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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철수를 해야 겠습니다.

1년에 두세번은 꼭 찾아오는 오월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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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꿈만 가지고 철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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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락에 위치한 좌대들...

조황이 있었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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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지면 사진 오른쪽으로 둔덕이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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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풍경의 오월낚시터.

낚시가 아니라도 하룻밤 쉼터로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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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라도 반겨주는 그런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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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기는 하지만 하룻밤의 일정이 그리 지루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요즘 힐링이라는 단어가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바로 이런곳에서의 하룻밤이 힐링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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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추억의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어느새 환갑이라는 나이를 먹은 친구들...

앞으로도 자주 물가를 찾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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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앞의 좌대...

간밤에 조과가 좀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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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이던가?

옆으로 대편성을하고 10여수가 넘는 붕어를 만난적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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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갱이 한수와 붕어 6수...

작지만 귀한 붕어를 만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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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병철이가 모델이 되었습니다.

비록 직접 잡지는 못했지만 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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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월낚시터에서의 하룻밤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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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 감상만으로도 본전은 뽑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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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실 앞의 연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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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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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낚시터의 마스코트인 오월이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예쁜 강아지 5마리...

그중 요녀석만 집에서 나와 돌아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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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길을 떠나면서 오월의 풍경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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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암리 계곡에 그림처럼 박혀 있는 좌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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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암리로 들어가는 길목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맑은 물이 흘러드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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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단풍이 가득할때 다시 한번 찾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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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댐에서 나와 조금 내려오면 모습을 들어 내는 월송지.

차를 타고 접근해보니 첫눈에 들어 오는 쓰레기 더미...

이걸 어찌해야하나...

왜들 이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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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물이 많이 빠져 있습니다.

이곳에는 외래어종이 없는것 같습니다.

따라서 새우와 참붕어가 많이 채집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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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권의 모습입니다.

건너편에 꾼의 모습이 보이지만 너무 멀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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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찾아간 곳이?

지내리지도 찾아가 보앗습니다.

역시 물이 많이 빠져 있어서 지나첬습니다.

친구들과 헤어져 저는 다른곳으로 가고 친구들은 화천 원천리로...

하루가 지나 저도 친구들과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그림같은 연잎 주위로 대편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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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원천리 주변은 인공적으로 만들어놓은 둠벙과 수로가 잘 발달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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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병철이 모습입니다.

이런 노지는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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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좌대는 싫다는 친구 명우...

노지만이 자기 스타일이라는 친구입니다.

두명의 친구가 각자 스타일이 달라 함께 출조하기에는 어려울듯합니다.

어떻게 잘 맞춰서 함께 출조 하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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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본류권 둠벙입니다.

예전에 친구 명우가 몇수의 월척을 했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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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지는 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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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현지꾼의 파라솔.

그 뒤가 제 파라솔이 보입니다.

주변을 둘러 보았는데 정말 깨끗햇습니다.

저희들이 50리터짜리 봉투를 한장 가지고 들어가며 걱정을 했지만

약간의 쓰레기가 보이기는 했지만

의외로 깨끗하게 관리되어 특별히 청소할것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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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뒤 돌아 앉으면 되는 둠벙...

사실 이곳에 자리잡고 싶었는데 밤새 입질 한번 보지 못했다는 친구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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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우의 포인트...

체념이 너무 빠른친구 입니다.

아니다 싶은지 초저녁에 텐트로 들어가 아침에야 나타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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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명우와 저는 입질한번 못보고 퍼팩트 꽝.

반면 열심히 낚시한 병철이만 떡붕어와 붕어 한수등 2수로 손맛은 보았네요.

정말 어려운 출조 였습니다.

낮이면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 숨이 막히고....

말뚝 박은 찌 때문에 피로는 더욱 몰려오고...


그래도 내일이면 다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그것이 꾼의 길이기 때문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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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뿌이뿌이 
[2014-06-19 09:59:05]
[61.33.***.33]
  
구경 잘하구 갑니다~~
저도 저번주에 들어가서 잡고기랑 배스만 잡구왔습니다 ㅎㅎ
오월은 꽝을쳐도 좋은곳.....하루 쉬러 가는곳이니깐요
-------------------------------------------------
[어신-2014/6/19 22:0]
그렇기는 하지만 붕어가 몇수씩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8당붕어 
[2014-06-19 11:28:28]
[175.196.***.119]
  
오월에서 잡은 붕어는 강붕어 일까요? 댐붕어 일까여?ㅋㅋ
댐과 천이 만나는 명포인트에서 친구븐들과 재미난 낚시를 하셨네요^^
요새 조행기에 등심이 인기입니다..ㅎㅎ 아고 침~넘어가요^^
-------------------------------------------------
[어신-2014/6/19 22:0]
다음날도 등심으로~~

서산에 
[2014-06-19 13:05:44]
[211.54.***.241]
  
먼저 현충일 연휴때 거북이좌대에서 이틀간 푹(?) 쉬고 28일 주말에는 오월에 예약해 놓은 상태입니다
올 들어 세번째 오월 출조인데 역시 붕어 얼굴보기는 쉽지 않겠지요
미리 사진으로나마 시원한 경치 구경 감사합니다 안출하세요
-------------------------------------------------
[어신-2014/6/19 21:59]
붕어 만나기 쉽지 않은곳이 이곳만은 아닙니다.
댐낚시가 갈수록 어려워지네요.

daumok 
[2014-06-19 18:04:57]
[121.173.***.14]
  
저도 5월21~5월22일 아는 지인 10명 조금넘는 인원이
즐겁게 지네고 온곳인데 다시보니
정감이 있네요.
잘보고 갑니다 어신님.
물가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봬요.
-------------------------------------------------
[어신-2014/6/19 21:58]
그 많은 인원이 들어갈 곳이 있나요?
하긴 큰 좌대도 있으니...
답글 고맙습니다.

태공준 
[2014-06-19 18:25:43]
[223.131.***.150]
  
의암춘천권을 조우분들과 유람하시며 힐링을 하셨네요 ^^
붕어는 잠시 쉬어가지만 추억은 샇여만 가니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
안훌하세요 ^^
-------------------------------------------------
[어신-2014/6/19 21:58]
고마워요~~
준님도 좋은곳에서 잘 쉬고 왔더군먼유.

youstar 
[2014-06-19 18:41:30]
[175.197.***.246]
  
너우멋있어요 어신님

이런곳어서붕어 잡으면서살고싶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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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4/6/19 21:57]
오월사장님도 처음에는 무척 좋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생업이다 보니 다 귀찬타는...ㅎㅎ

순간포착 
[2014-06-19 19:38:42]
[14.33.***.126]
  
여름은 여름대로 가을은 가을대로 멋진 오월낚시터 입니다.
올해는 꼭 한번은 가봐야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안출하세요...
-------------------------------------------------
[어신-2014/6/19 21:56]
한번 다녀오시지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순풍7089 
[2014-06-19 21:39:01]
[110.5.***.165]
  
꼭 한번 가보고싶은 낚시터 이군요!
너무 멋진곳입니다..어신님!말씀처럼
가을 단풍 속에 둘러쌓인 오월호도
더욱 멋진곳 일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멋진 조행기 잘 감상했습니다...
건강항상 신경 쓰시고 안출하십시요..
-------------------------------------------------
[어신-2014/6/19 21:56]
그림은 최고입니다.
붕어만 조금더 나와주면 최고의 낚시터인데...

장구라 
[2014-06-20 13:08:48]
[14.47.***.202]
  
난 명우선배님 스타일 인가 봅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풍광좋은곳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愛朋 
[2014-06-21 10:09:26]
[219.250.***.183]
  
어신님!
경치좋은 오월 낚시터에서 친구분들과 오붓한 하룻밤 낚시를 즐기셧군요
오월 낚시터는 가보진 않았지만 지나치면서 참 경치좋은 곳이구나 한번 가 봐야지 했던곳 입니다
어신님의 수고로 잘 구경 하고 갑니다 무더위에 쉬면서 다니셨으면 ㅎㅎㅎ

향유수목 
[2014-06-21 10:13:20]
[123.228.***.124]
  
명우선배님 병철선배님 뵙게되서 반가웠습니다
기회되면 어신님과 함께할 즐낚의 시간도있겠지요
안전운행하시고 세분모습 보기좋습니다^^

낚랑72 
[2014-06-21 19:53:38]
[121.136.***.10]
  
오랜 친구분들과의 출조...
시원한 풍경, 정겨운 모습 잘 보고갑니다.

태공준 
[2014-06-22 20:55:37]
[223.131.***.150]
  
주변에 이리도 멋찐 분들이 많이 계시니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 항상 안출하시고 다음 작품도 부탁드려요 ^^

말아톤 
[2014-06-28 15:53:08]
[222.111.***.65]
  
잘 보고, 잘 읽얻습니다
아무쪼록 건강주의하시고, 좋은장소,좋은경치 만만치 보여 주세요,
"후배"편은 잘 보았습니다
그 시각 저의 일행은 봉락수로로 출조하였지만 배수가 많이되어
천수만 제2방조제에서 꽝 치고 다음날 홍원리수로로 이동하였습니다 손맛보고 철수하였습니다
이렇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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