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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리포트
먼길 달려 돌아 돌아 마지막 도착지인 이곳에서 장짐을 내리기로 했다.
필자는 최근 낚시여행지의 장짐을 내리는 조건이있다.
1,주차가 편한곳
2,차량에서 장짐을 나르기 10m내외 인곳 ㅋ
3,꾼들이 없는곳
4,정보 없이 처음 찾는곳이면 굿
5,기타등
축조 년도를 보자마자 마음이 급해졌다.
결국 논일 보러 나오신 어르신에게 허락을 받았지만 .. 판단을 잘못한 필자의 원망으로 돌아갔다.
몇번 바닥을 드러냈던 곳일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너무도 좋았으며 , 평지형을 이룬곳이라 더 흥분했었다.
오늘은 욕심을 부려 받침틀 수량 만큼 모두 펼치며 즐겼다.
에구.. 애마속을 뒤적거려 보니 딱 2개의 라면이 있었다.
마지막날에도 나머지 한개를 먹었는데.. 알고 보니 유통기한이 1개월이나 지났음을..~~
오늘도 새우채집이 참 잘된다. 그래서 대구빡으로 바늘을 쑤셔 넣었다. 잔챙이가 덜 덤비도록 말이다.ㅋ
하지만 잔챙이는 당현 덤비지 못하지만 , 구구리와물방개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내가 사용하는 찌중 한가지는 물방개찌 인데...^^
강원도 어느 산골에는 아직도 자연 그데로를 유지한곳이 참 많다.
아마도 세월이 흐르면 강원도가 주효 낚시여행지가 될것이다. 그전에 필자가 미리 찜 하고 돌아간다.ㅋ
수심80전에서 찌불을 모두 올려 질질질 끌고 가는 녀석
사진담기 무섭게 동생 녀석이 또 덤볐다.ㅋ
보름이라 그런지 대물붕어는 꼭꼭 숨어 버린것 같다.
새벽시간에도 연실 끌려 나온다.
오늘은 물물교환이 없었기에 잡는 순간순간 모두 방생했다.
채집망에도 붕어,구구리,새우,물방개 가득했다.
언제 부터인가 일부러 낫을 보유하지 않고 있다.
낚시한 흔적을 다른 꾼들이 보면 마음만 흥분될까? 싶어서 이다.
아침나절 만난 녀석들이다.
지난봄 강원도 양양 소류지에서 처럼 , 불만이 꽉 차있었다.
방생을 하고 철수 준비를 하는데 , 필자와 자꾸 더 있자고 한다.
그래서 1시간 더 같이 놀아 주었다.
어쩜 2시간 더 같이 놀아 주었으면 연휴날 불상사가 없었을텐데 말이다.
돌아 나와 국도를 달리던중 정신을 잠시 잃었는지 장애물을 피하려다 맨홀로 들이대고 말았다.
1,네이버검색어<쉬리의민물낚시여행 & 민물낚시>
2,스마트폰 play스토어/마켓 검색어<쉬리 & 붕어낚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