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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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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갑오년 (甲午年)' 말의해 - 60번째
낚시여행을 즐기다 보면 , 어려운 상황도 여럿 경험한다.
오늘은 지금까지 필자의 민물붕어낚시후 처음으로 만난 수심30~40전에서의 실전 응용법은 그 한계에 달했으나
다행은 입질과 손맛 그리고 눈맛까지 즐긴 하룻밤이였다.
결국 오래전 보유 하고 있던 민물찌중 찌톱과 찌다리를 모두 무한변신을 만들어 놓아 낚시가방 깊숙히 가지고 다녔던 덕이였다.
말이 수심30전이지 .. 그져 웃음만 나오던 이번 여행은 참으로 많은것을 배우게 해 주었다.
겨울은 임박했다.
아마도 큰 추위가 곳 닥칠듯 싶다.
필자의 계절인 겨울은 너무도 행복한 여행이다.
이제 부터 필자만의 낚시터로 핸들을 잡는 시기이다.
몇주째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지 않아 , 장거리 3박이상은 어려움을 안고 있다.
빠른시일 잘 정리 하여 필자가 늘 행하였던 업무후 노숙자리를 잘 찾아 다닐것을 꿈꾸어 본다.
매서운 추위가 있겠지만 , 필자에게는 그져 즐거운 미소를 짖게 해주는 계절이다.
추위로 인하여 꾼들이 없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시기를 필자는 기다렸을것이다.
눈보라가 몰아칠 때에도 자연을 느낀 지난 화보집을 다시 보며 , 다음 일정을 세운다.
배고픔은 차후에는 더 넉넉해 질것으로 생각한다.
당일 오 작동을 하였던 손난로의 그리움은 아직도 남았다.
작은 장비라도 함부로 취급하지 말아야 하는것을 다시금 느꼈다.
요상한 미끼도 보인다..ㅋ 필자만의 중요한 미끼이다.
꼭 이렇게 까지 사진을 편집해야 하는 현실은 화보집을 작성할때면 가슴이 아프다.
점점더 짧은 한낮의 길이는 , 꾼들의 마음만 더 급하게 만들고 있다.
시작과 동시에 수심30전에서 찌불을 다올렸다 , 옆으로 끌고 간다.
무한 변신한 필자만의 짧은찌는 .. 그렇게 필자를 흥분하게 만들었다.
앞으로 절대 던지지 말고 보관해야겠다.^^
늦은밤 주변 현지꾼께서 준비해주신 야식의 맛은 꿀맛이였다.
국물까지 너무도 행복함을 느꼈던 하룻밤이였다.
그리고 계속된 필자만의 즐거움이~~
아침7시까지 항상 푹 잠을 청해야만 다음날 업무에 지장이 없다.
그리고 아침7시부터 잠깐 주어지는 1시간의 흥분되는 시간에는..
미치도록 엉덩이를 들수 없게 만든다.. 또~~~
마르기도 전엔 철수를 해야만 업무에 지장이 없다.
주말꾼에서 평일꾼으로 바뀐 아픔이 바로 이것이다 , 충분히 말려야 하는데 , 말이다..~~
에효 이젠 하다하다 , 그동안 잘 보관하던 대물찌를 걍 찌다리,찌몸통짤라 만들어 놓은 낮은 수심용 단찌..
상,하 무게 바란스를 어쩜 잘 맞추는지..ㅋ
찌나 맹글어 볼까? ... ㅋ
어디 보자 오늘은 얼마나 사랑을 나누었을까?
떨군넘 포함 하면 더 될텐데.. 살림망을 확인 하니 구멍이 ~~^^
그래도 남아 있던 섹쉬글래머는 이삐다..~~ ㅋ
가라 , 어쩜 다음 촬영에 다시금 찾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말이다.
혹 브라운관 카메라앵글로 찾았을때에도 오늘같이 만 부탁한다.
이곳을 소개 하고 싶어도 설명하기 너무도 힘든곳이다.
또한 현지꾼 분들도 이상한 눈빛으로 보시는듯 싶다.
하지만 다음 회차 촬영지로 일단 정했다.
물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겨울로 접어드는 오늘 화보집을 작성하는 첫 한파는 머리 아픈 일정을 알린다.^^
그리고 혼자 달리고 있는 필자의 이 길은 예전이나 , 현싯점이나 누구에게 도움을 받지 않는다.
그것은 곳 필자만의 고집이며 , 그 고집으로 지끔까지 필자가 행복한 여행을 즐기기 때문이다.
지난 아픈 낚시로맺은 추억은 모두 가슴에 담아두었으며 , 앞으로는 더욱더 부지런한 낚시인으로서 달릴것이다.
그래야만 필자의 아픈 과거들이 치료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 쉬리의민물낚시여행(화보) 종합 ■
장소:화성소류지
날짜:2014년 11월초
수심:30~40전
대편성:2.0~3.6 합10대
포인트:진입로입구(차 세우기 항상 편한곳위주)
낚시대:유정낚시 '호수골드'
좌대:파라다이스 미니 大
텐트:군계일학 小
조명:쉬리의LED렌턴<개발중>
찌:군계일학 물방개,사월이 단(25cm)찌로 개조
원줄,목줄:원줄카본그랜드맥스1.5~2호 , 목줄세미플론1.5호
채비법:쉬리의긴목줄올림채비(목줄길이조정함-동영상강의준비중)
미끼:옥수수,이상한거(무찌마미끼)
날씨:맑음
입질시간:초저녁
조과:꽉찬월척과 준척급 다수
동행:단독출조
기타:수많은 소류지가 있는 화성권에서 새로운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현지꾼들에게는 죄송스럽지만 , 비공개로 다음회차 촬영일정을 잡았습니다.
중요한것은 수심30전이라 모두 외면하는 곳에서 즐거운 여행을 하였으니 ,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동안 조황정보없이 화보여행을 즐겼듯이
낚시방송 역시 필자가 직접 필드의 경험을 했던곳
아니면 방송이라도 처음 찾는곳을 선택함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또한 '쉬리의민물낚시여행(방송/화보)" 도움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정직한 낚시인으로 조금씩 그동안 필자만의 엮여진 실타래를 풀어 가겠습니다.
하지만 2014년 시작된 겨울 5,6회 철영지는 다시금 정할듯 싶습니다.
● 리빙TV-쉬리의민물낚시여행(3회/화성호편) - 2014년11월3일~16일까지 ●
<본방송시간/매주 월요일 22:00>
그외 화,수,목,금,토,일:주간편성표참조
→ http://www.ilivingtv.co.kr/customer/?inc=day
1,스카이라이프(채널115,407번)
2,KT올래(채널276번)
3,스마트폰 에브리온앱(채널220번)
4,리빙tv 바로가기 → http://cafe.naver.com/fmcs2
"통합검색/스마트폰앱포함(쉬리의민물낚시여행)-낚시터가는길 제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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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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