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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십수년전,경기,화성,남전지에서.가방까지,싹쓸이,당해.지금은.보기힘든.뽑기식,대나무낚싯대.(골동품)등
당한,경험이,있어.이런글,보면,얌전한,입에서.걸쭉한.욕부터.나옵니다.서로가.아끼는.애장품인대.다행히.
용궁,다녀오신분의.조행기.이제,한숨돌립니다,ㅎㅎㅎ,탐독,잘했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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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
원남지 조촌교엽골자리 건너편 수심이좋아 둘이서 밤낚시 진하게하고,
아침에 서로 처음본사이지만 자기짐쳐럼 들어주고,
다시 건너편으로 날르고 왔다갔다 ,,,,
땀은 흥건하게 비맞은것쳐럼흐르고 그래도 서로 진한손맛보고간다고 흥얼흥얼,,,,
마지막 짐 챙겨오는데!
건너편에서 시동걸구 부릉~~~~ 휙,,,,
아! 내짐, 낚시가방 쿨러 붕어 텐트 ,,,,
내손엔 그사람 의자하고 빼꾸통!!!!
2000년 5월 21일 아침10시경 인천00-0000 이글보신다면 절 기억하겠죠!
내짐은 왜실어갔죠?
헛,웃음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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