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대 걍 집에서 쉬시지
추운 날씨에 뭔 고생을 그렇게 하세요
노친네들 나가시면 큰일납니다
56세 부터는 덤으로 사는 인생 그냥 집이나 지키세요
제가 다 걱정이 되내요
2012년 2월 인천 어느 얼음낚시가 생각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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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5/1/12 14:1]
집만 지키다 죽을수는 없지요.
얼음판위에서 먼길 가신 선배님...
벌써 3년이 다 되어가네요.
ㅎㅎ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제가 사는 동네 네요.
옆에 저희 회사도 보이고 사실 그 수로는 물이 썩어서 저희는 낚시를 안갑니다.
낚시대를 드리우는것 조차도 안하는데 최근에 지나다보니 평일에도 꽤 많은 꾼들이
보이더군요. 과거엔 붕어와 숭어가 무지 많았었는데.....
거기 고기 못 먹어요...그냥 손맛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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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5/1/12 14:3]
저야 항상 방생을 합니다만
현지꾼들은 잡은 고기 다 가져가시더군요.
먹으면 않될것 같은데...
커튼님은 쾌차하셔서 낚시 다니시니 다행입니다. 오랜만에 힐링님을 화보에서 보니 반갑네요. 조과도 있고 즐거운 분위기속에 촬영을 하신거 같아서 멋진 방송이 나올거 같으네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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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5/1/12 14:8]
날씨만 봏았으면 더 멋진 장면이 나왔을텐테요.
아쉽습니다.
늘 좋은 모습 잘보고 있읍니다.낚시에 관한 열정은 보는 이의 마음을 감탄하게 합니다.늘 건강하시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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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신-2015/1/12 14:8]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