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노을님
엇그제 철교에서 만났는데 이런 공간상에서 인사를드리니 기분이 묘합니다
낚시사랑이 첫 방문인데 강노을님의 작품들을 감상하다보니 왕성한활동에
박수를보냅니다
그리고 제가알고있는 회장님,오사장님,3박4일형님,그리고 힘찬제압으로
잉어를? 끌어내시는 상철형님등......
1여년전만해도 낮설었던 모든분들이 이제는 인연이되어 다음주를 기약하는
지금이되었으니 소중하다고 할 수있겠지요
그런데 안식구는 저와 같은생각은 아닌것같구요.......
그래도 일주일간 열심히일하고 집에서 좀 쉬지 또 나간다는 안식구의
푸념을 미안한 마음으로 흘리고 철교로향하는 마음은 월척을 낚은기분,
바로 그것이랍니다 근데 요즘 붕어구경 못한지가 3개월이 되어가니
아무래도 원인은 낚시터와 술집이 가까워서 그러지안은가 싶습니다

딸아이가 빨리나가라네요 다음에 또..........
일요일날 먼저 도망가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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