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낚시점 조황정보
|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
HOME >민물정보 >낚시점 조황정보 |
 |
|
 |
|
가을은 한없이 깊어만 가고 밤바람은 차가와 물에 손 담그기가 싫은데 황청지 붕어들은 아직도 밤에만 나온다.
10월 8일 금요일 강화도 외포리 선착장에서 가까운 황청 저수지를 찿아가 보았다.
아직도 한낮의 기온은 뜨거울 정도지만 밤이되면 두툼한 옷을 입지 않으면 밤낚시가 어렵다.
일교차가 많이 벌어지는 요즈음에도 황청지는 낮에는 잉어들이 붕어는 밤이 되어야 나온다.
그러나 시간은 빨라젔다.
케미 꺽어야 나오던 붕어들이 오후 5시가되자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
밤새 올라오던 붕어들의 입질은 새벽 동틀 무렵 사라지고 여지없이 잉어들이 들어온다.
아직도 관리소 좌측 연안잔교좌대가 조황은 최고이다.
많은 조사들이 매일 3.2칸으로 집어를 시켜서인지 3.2칸대가 최고로 잘 나온다.
밤 낚시 도전하실 분들은 감기 안걸리게 만반의 준비를 하심이 좋습니다.
*기타 문의는 황청지 관리소로 (032-933-0105, 016-459-2266) 땟갈 고운 황청지 붕어~ 한 낮에는 주로 요놈들만 올라온다니까요~~~ 밤새 쪼까 손맛 봤심더~ 이정도는 되야 손맛이제~~ 약 내림으로 쓴다고..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