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일 선거끝난 다음날 한산한 평일을 노려 충주의 대물터 용원지로 고고고
하늘은 맑으나 바람이 조금 부는 날씨.
원래 예약하였던 우안 상류의 펜션좌대(전기및 보일러 시설이 잘 구비됨)는 편한만큼
고기가 나오지 않는다는 일박 조사님의 조언으로 급 좌안 상류의 구좌대로 방향 변경.
어제 지렁이에 입질이 빨랐다는 안주인님의 조언으로 지렁이도 구입.
좌대에 입성하여 10대 편성..
4시부터 입질 7시까지 6번입질에 후킹 성공
허리급 3마리 . . . 오늘 대박이라는 마음으로 새벽녘까지 쪼아 보았으나 그 이후로
입질 전무.
허리급3마리로 조과 마무리.
총평: 분위기는 고심지급입니다. 나오면 허리급이상 4자도 서너마리 나왔다네요.
아침장을 봤어야하나 회사일떄문에 오전7시에 철수하는게 아쉬웠네요.
용원지는 밤낚시보다 아침,초저녁. 기다리는 낚시하면 다음주 정도면 다수의 대물 상면 가능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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