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낚시터에오래 간만에 출조하여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낚시 실력이 초보라...항상 노지만 고집합니다..
양어장은 예빈해서 가면 몇마리 못잡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고 올때가 많아서요...
일단 보시다 시며 손맛은 너무 많이 봐서 팔이 아플정도 이고요...잉어는 약 70cm..붕어는 4짜가 될 지 ...안 될지..약...80여수 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포인트는 아니고요...그냥 조용히 앉아서 낚시하고 싶고,,,또 편하게 낚시하고 싶어서...그냥 편한곳에피고..열심히만 했습니다..
집어제는 어분 + 보리= 1 : 1, 글루텐...이렇게 열심히만 했더니..고기가 한번 들어오니 빠지지가 않아서 원없이 손맛 봤습니다..
물론 사장님이 진절하신거는 기본이고요...아침에 비타 500을 주시면서 안녕히주무셨어요? 하고 인사하시는데..그냥 고마웠습니다..
허접한 간단 조행기 입니다..
저처럼 초보조사님들 출조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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