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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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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꼴낚시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의 조황은 아래에 유환영손님이 올려서 생략하구요. 토요일은 전체적으로는 조황이 별로였습니다. 그러나 몇분은 손맛을 좀 보신 것 같았습니다.(사진첨부) 그리고 월요일은 낮에는 지난주 월요일에도 20여수 하고간 이영균 손님이 또 오셔서 20-30여수 하였는데, 오후 늦게 오신 수원의 개인택시사장님(두분은 전부터 아는 사이 인것 같았슴)께 고기를 전부 주시고 갔습니다. 화요일은 오산의 개인택시사장님 네분이 오셨는데, 그 중 한분이 그 전날 구경 오셨다가 앞의 이영균 손님의 살림망을 보시고 일행과 함께 출조하셨습니다. 정확히는 몰라도 밤낚시는 하시지 않고 두분은 별로인 것 같았고, 두분은 조금 낚은 것 같았습니다.(전반적으로는 조황이 좋지는 않은 것 같음) 그리고 그 옆에 앉은 두분은 한 20여수 하셔서 마주편 난로 옆에 앉은 부부팀께 고기를 드리고 가셨고, 남양에서 오신 두분은 낮에 뜸하게 올렸는데, 밤낚시는 새벽에 가셔서 알수없었습니다. 수요일 분당에서 윤석필 사장님 일행 4분은 아침 9시 지나서 오셨는데, 두분은 꾸준히 올리고 두분은 별로였는데 해질무렾 철수할때 난로 피우려 하우스로 갔더니, 소나기입질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볼일이 있어서 그만 가야한다며 아쉬워 하였습니다. 대충 지난 주는 이렇습니다. 참! 참고로 지난주 토요일 오전부터 일요일 오후까지 70여수 하신 서동범씨의 말에 의하면 자기는 집에서 황토를 가지고 와서 떡밥에 섞어서 사용했다고 했습니다. 이번주에도 조사님 여러분의 어복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 각종문의는 031-353-3094, 011-345-0759로 해 주세요.
서동범씨의 살림망을 본인 승락하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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