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한 세바스챤 바흐의 칸타타 중 하나의 제목으로....^_____^*
이해해 주세요.
제목 정하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
안녕하세요? 부림 입니다.
날씨 정말 좋지요?
절로 행복하고 충만한 느낌이 드는 좋은 날들 입니다.
이런 날들에 혹여 봄의 나른함으로 졸고 계신 분이 있으실까봐 제목을 이렇게 정했어요.
(꿈보다는 해몽이.....)
부림의 주중 조황 정보 입니다.
개장 이후 푹발적이던 주 중 조황이 계속 이어지던 날들에 이어 어제와 오늘 조황은 폭발까지는 아니고 평균적이라고 합니다.
피크 타임은 새벽 부터 아침---
밤의 입질은 아직은 약한 편이라고 하네요.
출조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시간대를 잘 맞추셔서 고 피크 타임에는 무르익은 손맛을 충분히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이젠 아침 저녁으로도 한기는 거의 느껴지지 않지만, 그래도 두꺼운 외투 준비해 오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사진들은 오늘 12시 현재의 모습입니다.
작품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삐뚜른 사장의 무미건조한 사진들 속에서도, 풍부한 감성을 소유하신 여러분들께서는 나름대로의 벅찬 느낌을 느끼시기를....간절히...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