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압박'에 이른 송전지는
평온한 수면을 드러내며 '득붕'에 나섭니다.
여느 태풍과 달리 바람만 동반했던 이번 태풍은
5mm의 안팎의 강우량인 터라 태풍 북상 며칠 전의
폭우가 이미 오름수위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 후, 중단된 '태풍피하기' 사흘 간
미약하게나마 안정된 오름세에 녀석들의 움직임이
조금씩 시작되는 듯 합니다.
임팩트 있는 '오름장'은 아닙니다만... .
그런 찰나, 금일 밤과 (10일) 내일 새벽(11일) 사이
일단 폭우 선빵 날리고 보는 예보 입니다.
(송전낚시터는 밤, 새벽 사이 강수를 보일 듯 합니다.)
송전지 현 수위 60%에서 더 늘어날테고,
일부 송도좌대의 위치도 변동 될 듯 합니다.
예보 확인 하셔서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겨우겨우 열린 물 길로 차오르는 녀석들을 보게된
송도좌대 입니다.
고맙습니다.
031-336-7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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