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가 살아가는 일이
무에 그리도 바쁘기만한건지...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감에 변한모습속에서도,
반가운 손을 맞잡을 수 있다는 것은,
아직도 꺼지지않은 불씨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음이겠지요.
자주만나지는 못해도
서로를 걱정해주는 마음들이 하나, 둘 이어져
정녕 이 겨울이 따뜻한 것이 아닐런지요...
지푸라기님...
감기 걸렸남요?
어찌 그리 부실하데요.ㅎㅎ
들리시면 은행 한줌드릴께요.
토종닭넣고 삶아 드시고 얼른 감기 나으세염.
감기 걸리면 고생하는데...
한동안 소식이 없기에,
잘 지내시고 계시리라 생각했었는데..
빨리 감기 먼저 나으시고 송어는 나중에 먹자구요.
앞으로 추워지면 송어의 활성도가 더욱 좋다고 하니까.
이제 본격적인 겨울의 시작이네요.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아프지 말구요.
글 남겨주시고 안부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빠찌님...
추운 날씨에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많이 바쁘신가 보네요.
항상 편안하게 웃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오빠찌님을 생각하면,
어느 날인가
해질녘에 들려주었던
트럼펫의 연주가 강하게 생각나곤 하지요.
엄청 인상적이었거든요.
항상 향순이와 잉순이를 좋아하시는 분...
두팔을 높이 올려 힘겨루기 하던 시간들,
한 해가 가려고 하니 지난 시간들이
많이 떠오릅니다.
남은 날들도 건강한 날들이 되시길 바라면서,
행복한 날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잊지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