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중순경의 스케치2로 이어 집니다.
날씨가 덥다고 느낄 정도로 화창했습니다~
물론 온갖 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만발하였습니다.
형제의 의리와 ...
동서간의 우애는 다른것 같습니다.ㅋㅋㅋ

잠시후...
아무일도 없었던 듯 합니다.

엄마에게 낚시 실력을 뽐낸 아들 입니다.


징하게 손맛을 즐기셨다는 조사님의 파이팅...

설명이 따로 필요 없을 듯 합니다.

꽃들이 만개 했습니다.

개나리도...

민들레도...

하지만 젊음은 더욱 아름답다는...

3대의 가족들도 함께 하시고...

아내 앞에서 체면을 구길 수는 없습니다.

상덕 입구를 밝히는 가로등불...

상류 별장 앞 야경입니다.

밤 낚시의 찌블...

밤에 찌올림은
빨간색의 찌불이 움직이면서 올라와서
흐릿하긴 하지만 가운데 초록색의 몸통의 캐미를 보여줍니다.

7~8치급의 채색고운 님이 숨막히는 찌놀음을 보여 주셨습니다.

아직은 밤기온이 차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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