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오늘은 황금 연휴의 두번째 날입니다.
가족들과 좋은 계획을 세우시고 함께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겠지요?
아마도 낚시 메니아들은 이보다도 좋은 기회는 없으리라 봅니다.
요즘 대물의 입질이 점차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봄 기온의 상승으로 인한 요인으로 보입니다.
오늘도 대물의 입질이 상당히 좋았습니다만 이상한 현상은 흐린 날씨의 경황 중에 약간의 바람과 비가 동반할 순간에는
입질이 상당히 좋았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자고 비가 그치자 입질이 앞의 상황보다는 좋지 않아졌다는 현상입니다.
하기사 이런 기후에 관한 일반적인 형태는 어느정도 예상이 되지만 오늘과 같은 순식간적인 상황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어제는 1.0톤의 향어와 일부 황금잉어를 추가로 방류했습니다. (현재 대물터의 방류랼릉 9.0톤)
방류된 향어는 현재의 평균치 보다는 약간 작은 약 1.5킬로 정도 크기입니다.
앞으로 기온 상승과 함께 상당한 입질의 효과가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오늘은 황금잉어가 우현 끝의 자판기 앞에서 잡혔습니다. (아래 사진)
황금잉어를 잡으신 류모 조사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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