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비가 하루종일 내렸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걱정스레 눈을 뜨자마자 좌대를 둘러보았습니다.
다행히 모든 좌대에 어망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다양한 조과였습니다.
아침까지 입질이 끝나질 않았습니다.
박사장님, 진사장님, 황사장님, 김사장님...
밤새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시는길 안전운행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문의)☎ 033-243-7471,010-2088-9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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