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한터지기 입니다.
메마른 대지를 적셔주는 고마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이 비로 인해서 농촌에서는 가뭄이 해소되었으리라 생각듭니다만 , 주중에 내렸으면 좋았으려만
하필 꼭 주말에 비가 내려서 조사님들을 불편스럽게 하는지..............
정말 하늘의 뜻은 며느리도 모르고 시어머니도 모르는 일인가 봅니다.ㅋㅋㅋ
붕돌이 붕순이, 용인낚시클럽 동호회 여러분들께서는 비바람이 부는 악조건 속에서도 한터를 찿아주셔서
한터터지기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꾸벅^^
조항은 금요일 저녁부터 비가 시작되면서 호조항은 아니지만 손맛들은 보셨습니다.
그리고 수상좌쪽에서도 입질이 시작되면서 찌올림은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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