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가 없습니다.
봄비 내리는 오늘 아침은 낚시 하기엔 다시 없이 좋은 시간입니다.
어제 오후처럼 비가 내리기 전의 잔뜩 기압골에 걸린 상태는 입질로는 최악이기 때문에
비가 내려 버리면 활성도는 좋아지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때가 지금입니다.
비 온다고 싫어하지 마시고 툭툭 자리를 털고 일어 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반도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나기 위한 이벤트가 있지 않습니까..
전 주에 이어 두번째로 대형에어컨 추첨이 있는 날이니까요.
봄비 내리는 날의 확실한 찌올림과 시원한 여름나기를 함께 하십시요.
어제도 오전에 황금잉어가 나왔습니다.(아래사진)
역시 30만을 드리는 이벤트에서는 3.1킬로를 잡으신 분이 장원을 하셨고....
그럼 어디서나 즐기고 시원한 즐낚이 되시길....
네비게이션 =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198-1 ☎ 031-571-2511

어제 30만 경기의 장원.(외 4명)

어제 황금잉어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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