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강풍과 더불어 폭우로 변하여
신봉지를 강타하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신봉지를 만수위로 만들어준 비였습니다.
이번비로 인하여 그동안 산란을 참아왔던 어종들이 산란을 하고 있습니다.
폭우속에서도 모든 수상방가로에서는 손맛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노지는 소나무 포인트와 은행나무.휴게실쪽에서 많은 붕어와 잉어로 손풀이를 하였습니다.
수상방가로도 상류권과 중류권으로 이동 배치하였으며 밤낚시에 더욱좋은 조황을 기대하셔도
될 걸로 보고있습니다.
즐거운 한주간 되세요...관리실 041-532-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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