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고산낚시터 유료낚시터 > [ 원주 고산 낚시터 ] 마음을 채워준 이쁜이들....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유료터정보 >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원주고산낚시터
작성일 : 2009-10-29 23:21:11 / 저수지 / 강원도 원주의 청정 고산낚시터   

제목 l 원주고산낚시터 유료낚시터 > [ 원주 고산 낚시터 ] 마음을 채워준 이쁜이들.... : 낚시사랑

height=0 hidden=true type=application/octet-stream volume="0" loop="-1" autostart="yes">

 

☎ 033. 731 - 4151 , ☞ 011 . 762 - 0340

 

 

일부러 단풍 구경을 가지 않아도

 

지천이 단풍으로 물들은 산과 호수를 봅니다.

 

도로 양옆으로 길게 줄지어선 은행나무길은,

 

유난히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들은,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아름답게 수 놓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겨우살이 준비로

 

뜯고 다듬고 담그고 말리고....

 

바쁜 날들이었습니다.

 

손가락의 아픔은 있지만

 

노랗게 물들며 맛있는 냄새를 담고 있는 것들이

 

맛있는 밥상이 차려질 그림에

 

뿌듯하기는 하답니다.

 

 

다른 때보다는 사진이 많이 부족하네요.

 

낚시하기에는 아직은 좋은 날들인데

 

조황은 까다로운 날들입니다.

 

기온차이가 심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따뜻한 겉옷은 꼭 준비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깊어가는 가을 밤에....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1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리카루스 
[2009-10-30 09:02:28]
[115.93.***.29]
  
가을병풍을 둘러친 낚시터...
음악을 타고 흐르는 산골의 아침풍경을 봅니다...
장작을 태우는 냄새와 마지막남은
메뚜기 한마리.....
아침이슬에 단감을 말리고
훌훌 털어버린 겨울을 준비하는 나뭇가지들...
꼬들베기 김치가 익어갈때쯤
그향기에 이끌려 고산에 가려합니다...

언제나 고운아침을 맞이하시길....^^*





수초야 
[2009-10-30 09:28:31]
[118.32.***.119]
  
모자성님은 형수님 안 만났으면 어쩔뻔 했어요?~~ㅎㅎㅎ글 솜씨가 점점 좋와지십니다`

화보 잘 보고 갑니다~~

사모사모 
[2009-10-30 17:44:35]
[58.87.***.112]
  
그간 잘계시었는지요?
떨어져있는 낙엽들을 보니 마음 한구석이 횡하기만 함니다..
가는 시간이 무심하기만...
우디서 고돌배기를...쩝...
건강 조심하세유...

홍춘이 
[2009-10-30 21:29:03]
[119.194.***.243]
  
이제 올해도 얼마남지가 않았네요
그리고 따끈한 궁물이 생각나게 하는 계절이오는것 같아요.
주말 조황이 늦게 올라와 뭔 일있나 했서요
이제 정말로 월동 준비를 해야 겠네요.
내일은 비가온다네요.
비가 그치면 기온도 영하로 내려간데요.
먼저 조황정보를보니 살어름이언것같덴데요
여기 보다 기온 차가 심한가봐요.
암튼 감기조심 하셔요.
그리고 진짜 이러 다가 올해 넘기겠어요.
이제 언제 간다고 말씀도 못드리 겠네요.
다음주 부터는 조금 한가 하데요 짬을 내 볼께요.(지송^^*)
그리고 정말 경치 끝내주네요 .
단풍이 지기전에 귀경가야 하는디...
사모님 웃는모습을뵈니 반갑고 기쁘네요 .
항상 웃는 모습으로 재미있게 사장님하고 행복하게 사세요.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원주고산낚시터 
[2009-10-30 21:32:26]
[221.159.***.24]
  

리카루스님...

사그락 거리며 눈이 내리듯
눈높이 보다 조금 높은 곳에서
한 줌의 낙엽들이 허공으로 흩어집니다.
마른 기침 소리로 사라지는 가을 색들이
아쉬움을 가득 담고서 어디쯤인가 머무를때
그렇게 가을은 소리없이 사라지고 있는 가 봅니다.
아직도 떠나 보낼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데 말이죠.

꼬들베기 김치 맛나게 익혀두겠습니다.
그 향기가 멀리 멀리까지 바람결에 전해져서
바닥이 보이기 전에 뵙기를 청합니다.

조금씩 겨울로 가는 길목,
언제나 건강과 함께한 여행길이 되셨으면 합니다.
앙상한 나목들의 비움처럼,
훌훌 벗어던진 가벼운 여행길이...
그렇게 떠날 수 있음이,
늘 부러움 만땅입니다.

지금쯤은 아마도 좋은 곳에 계시겠지요.
또다른 추억을 만드시면서...

남겨주신 흔적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



원주고산낚시터 
[2009-10-30 21:42:39]
[221.159.***.24]
  

수초야님...

잘 지내시나요...
계절이 소리없이 바뀌고 있는 듯 하여
마음의 허전함이 함께 하는 것 같네요.

하얀 모자님이 뜨거운 것을 엄청 잘 드시는데요,
그래서 처 복이 있으신가봐요.ㅎㅎ

날마다 바쁘고 할 일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어떻게 하루가 가는지 모르고 지낸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들이네요.
건강하게 지내시구요,
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원주고산낚시터 
[2009-10-30 21:54:01]
[221.159.***.24]
  

사모사모님...

또다시 잠수탔는 줄 알았더니...
혹시 감기에 고생한건 아니지요?

이곳에 꼬들베기가 있었어요.
한참을 캐고, 한참을 다듬고...
가까우면 맛베기 드릴 수 있는데,
아쉬움가득입니다.
시간이 되면 들리세요.
김이 모락 모락나는 하얀 쌀밥에
새콤,쌉싸름한 꼬들베기 김치 얹여 먹게요.

점점 추워지는 날들입니다.
주말에 비소식이 있는데
아마도 비가 지나고 나면 더욱 쌀쌀해지겠지요.
지구 온난화로 예전만큼 춥지는 않겠지만...

얼굴 기억하게 해 주세요...ㅎㅎ
가끔이라도 숨쉬고 있음을 전해주시면 안될까요?
작은아이가 삐지면 어쩌라구...

발도장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원주고산낚시터 
[2009-10-30 22:07:11]
[221.159.***.24]
  

홍춘이님...

지금이 무슨 시간???
이른 아침 부터 온종일을 꼼지락 거렸더니
눈꺼플이 마구 내려옵니다.
조금 추운듯 하여
창문마다 방한 복을 입혔지요.
바람이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심란했거든요.

겨울에 따끈한 꼬치오뎅 만들거예요.
아주 맛나게, 시원하게 , 칼칼하게, 입맛 당기게,
집에가도 생각나게..ㅋㅋㅋ
안오고 못베기지요.ㅎㅎㅎ
부담은 절대사양합니다.
건강히 지내시다가,
어느 날 문득 아주 많이 보고플때
그때,
바람처럼 달려오세요.
액셀 두번만 더 밟구요.
짜장면 먹고싶당~~~짬뽕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고맙습니다. ♣♣



이중부력 
[2009-10-31 00:56:55]
[58.238.***.180]
  
굴뚝에서 연기나는 걸보니 옛날들이 너무나 생각납니다
이제 추워도 영업 하셔야하니 시간은 잘가겠죠
새로운 재미와 소로운 경험일거라 생각드네요
빙어낚시라 정말이지 마음설래는 낚시겠죠
더넓은 고산 물위를 건일수도있고 썰매며 얼음판 워에서
조그만한 열음구멍에 낚시을 드리운 다는것
정말 마음쓸래는 일인것같읍니다
꼬치오뎅까지 겻들이면 아주신나는 일들만 있을것같지안나요
자연지 얼마나 묵은 붕어인지 무척이나 이뿌군요
구구락지도 많은가 보네요 (구구리)
매운탕에는 구구리 만한것도 드물죠
비단잉어는 이벤드용인가요 ~
노란 은행입이 다떨어지면 뵐려나 ~
좀처럼 고산갈 기회가오질안네요
옛일들을 더욱 생각나게 하는 배경음악 무척이나 좋아요
식구들도 두분 안부전해 달라네요
올겨울 고산가면 추억이넘치는 음식들 많이 먹을수있겠네요
바뿌신 와중에서 월동준비 하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읍니다
앞으로도 김장이며 월동준비 하실려면 이달 한달은 고생하셔야 겠네요
아직은 이곳은 비가안오네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꿰많은 비가온다고 하니
감기조심 몸살조심 하시구여
이제 정말 묵은지에 꽁지가 절로 생각나는 계절이 온것 같읍니다
반갑게 뵙는 날을기다리며~~~~

원주고산낚시터 
[2009-10-31 20:21:34]
[221.159.***.24]
  

이중부력님...

잔잔하게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까만 밤을 조용히 두드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많이 추워진다는데
벌써 부터 김장 걱정이 앞서고 있습니다.
김장 김치 맛나게 해 두어야
꽁치넣고 구수하게 지져 먹지요.
올해도 꽁치 통조림 박스로 준비해야하나...

얼음 낚시가 많은 기대가 되네요.
먼저 하던 곳에서
얼음 구멍으로 붕어 두마리가 동시에 나오던 그 장면은
많은 날들이 흘렀어도 생생하게 떠오르거든요.
얼마나 그 모습이 이뻤던지...
얼음 구멍 파느라 한 겨울에도 땀을 흘리고...

다시금 하얀 나라에서
많은 추억을, 그림을, 그릴것입니다.
그 추억 한 편에 그리운 이들이 함께 해주었으면 더욱 좋겠지요.

해마다 맞는 오늘,
시월의 마지막 밤을 노래한 날,
시월의 마지막 밤이 빗소리와 함께 어둠속으로 사라져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744[ 원주 고산지 ] 지금은 묵은 넘들이 대세. (1)원주고산낚시터26.06.11
743[ 원주 고산지 ] 기대는 실망으로...원주고산낚시터26.05.21
742[ 원주 고산지 ] 연휴 이야기...원주고산낚시터26.05.07
741[ 원주 고산지 ] 나왔다 하면 4짜입니다. (2)원주고산낚시터26.04.30
740[ 원주 고산지 ] 화사한 봄 나들이.원주고산낚시터26.04.16
739[ 원주 고산지 ] 4월11일 개장합니다. (2)원주고산낚시터26.04.06
738[ 원주 고산지 ]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원주고산낚시터26.02.14
737[ 원주 고산지 ] 풍성한 한가위였습니다.원주고산낚시터25.10.13
736[원주 고산지 ] 이렇게 좋은 것을.....원주고산낚시터25.09.25
735[원주 고산지 ] 고산지 소식입니다.원주고산낚시터25.09.04
734[ 원주 고산지 ] 조황사진 몰아보기~~~원주고산낚시터25.07.29
733[ 원주 고산지 ] 평범한 날들.원주고산낚시터25.06.05
  1   2   3   4   5   6   7   8   9   10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