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머프1 님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반가운 글로 뵙게 됩니다
날씨도 매서운데 건강하신지요.
언제나 오시면 정성어린 커피로 맞이할 준비가 되었답니다
좋은 날들이 항상 곁에 머물러 해피하시길 바랍니다
이젠 그립던 덩어리들의 모습도 보게 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몽 건강하세요
호야아빠님.
햇살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걸 보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못 다 본 황홀한 입질도 그리고 묵직한 손맛도 만나게 되겠죠
다시 겨울의 심술이 되살아날까 걱정입니다만 '우수'도 지났는데
뭐 힘을 쓰겠습니까?
기다림과 그리움은 우리네 삶을 더 풍요롭게 하지요
좋은 날들이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