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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밤기온은 쌀쌀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는 4월의 하순 날씨입니다...
때로 봐선 산란도 입박했으나 더디게 올라가는 수온입니다...
대략 4월 마지막주간에는 산란에 들어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하여 봅니다...
4월 셋째주 두메지는 맑은 날씨속에 수상좌대 연안 포인등 많은 조사님들께서
봄 나들이겸 출조를 하셨습니다...
맑은 날씨에 기온이 오르면서 대물급 잉어 향어의 입질이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보여주어 굵은 손맛을 보여주었습니다...
대물급 잉어도 뱃살이 통통한것이 산란이 임박한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큰 마릿수의 조황은 아니였지만 굵은 손맛은 두루 보여준 주말이었습니다..
돌아오는 주말 산란전 마릿수의 손맛이 예상되는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두메지 : 031-672-7838 / 674-4528

입어료 : 15.000원
수상좌대 : 40.000원 (입어료 별도)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46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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