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 5월엔 우리들의 마음 한 모퉁이에서 늘 맴돌고 있었던 못 다한 사랑들과 숱한 회한들이 가슴을 여미며 밀려 올 때면 어디론가 훨훨 떠나 자연속에 가슴을 묻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푸르른 산과 파릇한 들녘에서 자연의 신비로움을 아이들에게 보여 줄 수 있었으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오붓이 단란하고 조용히 보내면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었으면.. -아니면 오래만에 그리운 친구들과 해우하면서 깊은 손맛을 맛볼 수 있는 곳이면 더욱 좋고 -모처럼 일상의 고단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나만의 시간으로 충전할 수 있는곳이
그리워집니다
수도권 30분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 자연과 동화되어 정감이 살아 숨쉬고 청정의 계곡속에 자리하고 있는 상덕은 5월의 푸른 향기속에 그 회한과 사랑과 그리움을 녹여 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