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지나 수로 낚시만 하다가 첫 하우스 출조 하였습니다.
내림낚시는 아직 모르고 예민한 찌마춤을 위해 아레 채비를 선택 하였습니다.
하우스 낚시 출조전에 인터넷을 통해서 채비을 연구 하고
제게 맞는 채비를 선택후 출조 하였습니다
제가 선택한 채비는 좁쌀봉돌
공략 - 2칸대 쌍포
원줄 - 1.5호줄
목줄 - 3호줄
바늘 - 5호
좁쌀봉돌 채비 현장 찌 맞춤으로 캐미 하나 나올정도의 예민한 찌 마춤
미끼 - 찐붕어:아쿠아텍2 6:4 비율, 구대기, 지렁이(낚시터 쥔 추천임)
오후 4:30분 하우스 도착
~5:00 - 대편성,현장 찌 마춤
~5:30 - 집어제 투척
~6:00 - 짝밥 채비 하나는 지렁이, 다른 하나는 구대기
~6:30 - 구대기에서 첫 입질
이후에 지렁이는 안쓰고 구대기 짝밥 채비로 공략
집어가 잘 되어 계속 적인 입질
~8:30분 까지 18수로 성공
~9:00 낚시터 아들인지 옆에 있던 연탄 난로 피우려고 딸그락 거리면 신경 거슬림
이후 입질이 뜸해짐 번개탄을 썼지만 난로불 꺼짐
새벽에 히우스지만 역시 추움 난로라도 피우고 방해하지 쩝.
~02:00 - 간간히 입질
입질이 없어서 집어력이 떨어진거 같아 다시 10여회 집어제만 투척
그래도 입질 없음 하우스 안에 낚시 하는 사람이 저 혼자라 감잡기 힘들었음.
~06:00 - 2시부터 입질 없지만 부지런히 미끼 갈아줌(약 3~5분꼴)
~06:30 - 철수후 선거 하러감.
총 조과 - 잉붕어 26마리
첫 출조 치고 상당히 만족스럽지만 무언가 미약한 부분이 많음
질문 사항 - 미끼중 집어제 먹고 올라오는 붕어도 많이 있는대 구루텐과 짝밥은 어떤지..
새벽 2시 부터 아예입질이 없을때 해결책과
제 채비에서 미약한 부분 보충좀 해주세요 좁쌀붕돌 채비는 찌를 캐미 위까지
올려야 되서 야간 찌보기가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낚시터 이름은 쓰지 않을께요.
그럼 즐낚 하시고 이만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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