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조황 사진들이 좋습니다.
하지만 다른 낚시터들도 마찬가지로 고기 잘 나오고 손님들에 대한 배려나 서비스도 좋고
무엇보다 햇빛을 가릴 수 있는 그늘도 있고 ....
그러나 계양은 사장님은 아주 좋으신데 ....
햇볓을 가릴 수 있는 그늘이 없고 , 낚시터도 작고 ,...
낚시터는 손님이 많이 찾아야 하는데 요금이 약간 비싼것 같습니다.
조금만 인하 하거나 아니면 , 33이상 잡으면 특별한 선물(예: 찌 ,떡밥 등) 을 준다거나,
36이상 잡으면 10키로 쌀을 준다거나,
하는 실현 가능한 이벤트가 있다면 많은 조사님들이 다시 찾지 않을까요?
예전에 게시판을 보니 45이상 잡으면 1년간 낚시무료라는 글귀를 얼핏 본거같은데...
그런 불가능한 약속은 오히려 조사님들의 마음만 상처받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꽝을 치더라도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귀가해야 하는데 , 낚시비가 비싸면 본전 생각이 나서
돌아갈때 몸이 피곤하기때문에 "이느무 낚시터 다시 오나봐라!" 라고
말을 내뱃고 가게 되죠.
그러다보면 점점 낚시터 방문 횟수가 줄거나 마음은 멀어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