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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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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낚시터 1호 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조사님들 덕분에
25일 [출조 162명]주말 이벤트 성황리에 끝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10月 2日 주말 이벤트 경품
100만원[농협상품권] 1매
50만원 [농협상품권] 1매
30만원 [농협상품권] 1매
3만원권 매일 20매
고기 방류량 1톤
경품 방류시간
12시 3만원권 20매 방류
오후 5~6시 100만원권 1매 50만원권 1매 30만원권 1매 방류
위상품 안나올시 6일 추첨으로 1등상품 10만원씩 5명에게 추첨
으로 드립니다,
자비터 [입장료 3만원]
어종 : 잉어 향어 붕어 메기 가물치 쏘가리 베스
채양막 120석
파라솔 110개
고기 방류량
1톤 방류 합니다,
2010年 9月 20日 현제 완장 1호지 누적 상품
50만원권 6매
30만원권 5매
5만원권 102매
3만원권 123매
위의 모든상품은 연중 무휴 유효합니다,
개인 파라솔 지참 하세요.
부득이 파라솔 예치금 2만원 받고 있습니다
추신 : 용인 완장 1호지에서는 수익금의 일부를 아동복지시설
[사회복지법인 선한사마리원]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401번지
임시 문의 전화 : 011-9772-7480
추신:비가 온후 날씨가 한기를 느낄 정도로 추워졌습니다.
완장 낚시터 오실 때는 외투 하나씩 꼭~~옥 챙겨오세요.

맑은 물속에서 낚여오는 붕어의 손맛 이것이 진정 낚시의 참맛일
것이다.[완장 낚시터 1호 지로 흘러들어 오는 계곡물]

붕어 포인트의 낚시대

[23일 초입 야간 붕어 조황] 삐꾸가 무거워서 들지도 못하신다.

그리고 또 한 분의 어망 [관리 사무실옆 고부리 부분]
그런가 하면 정말 대단한 향어 대물이 나왔다.

이런 대물 두 번 다시 구경하기 힘들것이다.

방류식 때 출조 객 모두 탄성을 지르신다.
이런 대물은 평생 처음이라고.!!
나또한 오랫동안 대물낚시를 한 사람이지만 이런 대물의 향어는
참으로 오랜만에 대한다,
그런가 하면 상품도 푸짐하게 나왔다,
3.5만원권 12개 낚으신 조사님도 있었고 다섯개 낚으신 조사님을
비롯하여 총 3만원권 5만원권 합해서 52매가 나왔다.

3등 상품을 낚으신 김태화 [앞줄 빨간 옷]조사님을 비롯하여 상
품 수여자님들 모습 가운데 벙거지 모자 쓰신 윤정호 조사님은
일요일 연장 출조하여 9월 18일 자 1등 상품도 함께 올리셨다.
복이 한꺼번에 터지셨다,ㅎㅎ
모든분 축하 축하 드립니다,

10월 6일 일요일 출조하여 2등 상품권 낚으신 김영문 조사님
완장 낚시터 1호지 포인트 설명
들어오는 초입 제방 뚝 쪽은 야간낚시 [붕어] 1급 포인트다.
또한 관리사무실 건너편 소나무 앞쪽도 야간에 붕어와 대물 입질
이 활발하다,
그런가 하면 낮 낚시는 관리 사무실 앞과 관리사무실 좌측 고부
리 부분에서 2호지 아래쪽 까지는 낮낚시가 활발한 곳이다,
전원주택 앞쪽은 낮낚시 조황도 좋고 밤낚시 조황도 좋다.
전원주택 앞에서 2주 연속 2.3등 상품이 나온 것을 보아도 잘~
알것이다,
일반 상식 하나
넓은 낚시터에서 상품권이 안 나올 것이라는 생각
은 버려야 한다.
어자원이 풍부하고 물이 깨끗한 곳에서는 입질이 활발하기 때문
에 그날 방류한 상품권 오히려 작은 공간 손맛터 보다 나올 확률
이 높다.
추석 이벤트 당일 [23일] 1.2.3등 경품 다 나왔다.
이것이 그걸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추신 : 1호 지와 2호 지는 영업주가 각각 따로입니다,
2호 지의 관련 문의 사항은 2호 지에 직접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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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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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토요일 전원 주택 앞에 자리를 잡았다 오전에 입질이 뜸해서 제방쪽 초입구로 자리를 이동했다 마침 지난 23일 2등 낚은 자리가 비어 있었지만 바로 옆 자리에서 6칸 대물 낚시를 하고 있었고 주변에 일행이 몇명 있어 보였다 일행중 한명이 밤낚시가 좀 시끄러울 같다고 한다 그래서 그 자리를 피해서 조금 한적한 제방쪽으로 자리를 잡았다 처음 앉는 자리라 낚시대 편성이 고민 되었다 지난 23일에는 2칸을 사용하였지만 지형적으로 맨 땅이라 옆자리와 포인트를 맞추다 보니 2.4칸을 편성했다
식사를 하기위해 식당에 도달 할 즈음 때 맞춤 상품권을 방류한다고 방송하여 1등 2등 상품권을 붕어에 정성을 다하여 매달았다 해가 넘어가고 캐미를 꽂고 밤 낚시가 시작 되었다 붕어 입질이 시작된다 새벽 3시 잠 자기전까지 계속 붕어를 만났다 그리고 반가운 붕어도 만났다 빨깐 하트를 등진 붕어였다 완장 낚시터 금년에 최근 3번째 출조다 9.23 2등 1회 25일 빨간 하트 1개 뿐만 아니라 많은 붕어를 만날수 있어서 즐거웠다 사장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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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1호지]
봅여름가을겨울님 반갑습니다.
늘 이렇게 댓글 남겨 주시는군요.
전원주택앞 바로 첫 자리에서 어제 [일요일] 조황도 좋았고 2등 상품도 나왔습니다,
낚시란 늘 변수가 따르기 마련인가 봅니다,
1.2.3.등 나온 곳이 대부분 의외의 자리였습니다,
붕어가 폭팔적인 입질을 보이는 초입 그리고 고부리 부분 관리사무실앞 천막 중간 사이에서는 큰 상품은 나오지 않았으니 말입
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손맛을 볼 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짜릿한 손맛을 즐기려면 주중에 출조 하시는 것도 한 방편이라고 봅니다,
주중에 출조하시는 조사님들 손맛은 충분히 즐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중에도 누적상품 노려볼만 합니다,
진정한 낚시인은 상품에 연연하지는 않겠지만요.
주중에 큰 상품도 많이 나왔지만 작은 상품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추석 이벤트 전까지는 늘 1등이 주중에 나오곤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3.5만 원 상품권도 주중에 많이 나왔지요.!
지금까지 기록은 3.5만 원권 묵어서 8개 낚으신 조사님이 기록입니다,
그러나 지난 주말 이벤트에서 그 기록이 깨졌지요.
3.5만 원권 묵어서 12개 하신 조사님이 탄생했으니까요.
한가지 아쉬운 것은 그 조사님 일행 붕어 세삐꾸 다 가지고 나가셨습니다,
다음 조사님들 손맛을 볼 수 있도록 배려를 했으면 좋았을 탠데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는 것인가 봅니다,
한가지 궁금한 것은 그 많은 고기 가져다 뭐하시는 걸까 하는 점입니다,
선인들의 낚시 문화는 사라 진지 오래 입니다,
남을 배려하는 문화가 다시 찾아오길 기대하여 봅니다,
봄여름가을겨울님
방금전에 관리사무실 앞으로 시작하여 초입. 소나무 앞. 전원주택 앞. 2호지 및. 그리고 고부리 부분을 다 돌아보고 오
는 중입니다,
밤에는 초입이 활발했고 소나무 앞도 활발 했을 뿐더러 지금도 잘 나오고 있군요.
요즘은 소나무 앞에도 붕어 입질이 활발합니다,
토요일 초등학생도 많이 낚아 올렸다고 하지요?
또한. 전원주택 천막 끝 부분도 조황이 활발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군요.
봄여름가을겨울님 댓글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에 좀 더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만.
바쁘다 보니 대화를 나누지 못했군요.
다음에 출조하시면 좋은 의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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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호줄에 4호 민바늘만 고집하던 내게 4호줄에 8호바늘로 채비를 바꾸게 한 완장지, 추석날 세번째 출조길엔 상류 초입에서 2.1칸 쌍포로 붕어와 향어로 심심찮은 재미를 보았고, 다음날은 무너미에서 바닥 걸려 2.5칸과 2.9칸 날라리 해먹은 연후에 다시금 2.1칸 쌍포로 상당한 붕어 재미를 볼 수 있었다, 아! 그런데 쬐끔(?) 배아팠던 것은 제게 자리를 권유하였던 곳에서 다른 분이 앉자 마자 1등을 건지셨으니 (난 붕어 고집하느라고 그 자리 마다하고 얕은 곳 옆 자리로),,, ㅍㅎㅎㅎ, 그래도 입질 멋진 붕어 많이 잡았고, 하트도 하나 건졌으니 기분 좋은 날이었다. 다만 더 바라고 싶다면 향어 잉어 조금 넣으시고, 그 비용으로 붕어 많이 넣어 주셨으면,,, 덧붙여, 부지런히 입어료 납부할 터이니 내년에는 시설 개보수 해주삼,,, 건강하시고 즐낚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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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1호지]
네에 그러셨군요.
완장 1호 지를 찾아 주셨으니 감사하다는 말씀 붙어 드립니다,
지난주 주말이벤트 붙어 붕어를 더 많이 방류하고 있습니다,
여름에 붕어를 많이 방류 못 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장마철 아니면 태풍 때 한꺼번에 물이 불으면 붕어는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못 푼 것입니다,
지적하신 데로 겨울철에 시설 대대적으로 개보수할 겁니다,
괴획이 아닌 실천 사항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일장춘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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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칠전 완장에 첫출조 한 사람 입니다 조과는 꽝 이고요 -꽝이야 할수도 있는것이고 제가하고뿐 말은 전 잉어 낚시만 다니기에 대물터만 찾아 다닙니다 그래서 잉어나 향어을 더 많이 분배하길 원합니다 여러 사람 의견을 물어보고 시행 하심이 -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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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1호지]
청개구리찌님 대명이 멋지군요.
꽝 치셨다니 아쉽군요.
저 또한 대물 낚시꾼이었습니다,
완장 1호지 자원 방류하지 않고 방치하여 놓았을 때도 출조하면 6~7마리는 올리곤 했습니다,
제가 인수하고 나서 잉어.향어.붕어 1.1.1.로 방류했습니다,
즉 대물이 훨씬 더 많다는 뜻이지요.
지금 완장 1호지 대물은 포화상태입니다,
단지 요즘 대물 꾼이 적게 출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물이 덜 나오는 것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붕어의 입질이 활발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덧붇치고 싶은 말은 낚시 기법을 계절에 맞게 운용을 하시고 완장지에 맞는 어분을 써보심도 좋지 않을까 합니
다,
완장 1호지에서 꽝 치신다는 건 좀 그렇군요.
제가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낚시 기법을 뒤에서 살펴보곤 합니다,
말로는 다 그러십니다,
낚시 구력이 20/30년 된다고.!
그러나 제가 그분들의 낚시 기법을 살펴보면 거의 초보수준에 머물고 있을 뿐더러 자기만의 기법을 고집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은 낮 마리 아니면 꽝치십니다,
주중에 출조하시는 조사님들 중에 대물을 잘 낚으시는 조사님 몇 분 계십니다,
이분들의 어분 활용과 기법을 살펴보면 때로는 감탄할 정도로 잘하십니다,
그런 분들은 출조 했다 하면 20/30마리는 하십니다,
그분들과는 이제 흉금 없이 말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수준이기 때문에 농담삼아 말하곤 합니다,
꽝 좀 쳐보라고요.
그러면 그분들은 그러십니다,
고기가 바글바글한데 어떻게 꽝을 치느냐고!!.
그분들 말씀이 꽝치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고 하십니다,
옆에서 보면 어분쓰는 것도 그렇고 입질을 하는데도 못 본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챔질 타이밍을 놓친다는 것입니다,
청개구리찌님에게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청개구리찌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다시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진정한 낚시꾼이라면 풍광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전 완장 1호지에서 야간에 찌만 바라보아도 좋아서 30년 가까이 완장지를 찾곤 했습니다,
청개구리찌님 의견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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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다녀 온 사람입니다.
조황이야 자리편차에 날씨, 더불어 실력까지
좋아야 잡을 수 있다치더라도 식사는 정말 아니더군요.
점심때 먹은 반찬 5가지 중 저녁에 4가지가 똑같이 올라 오더군요.
용인의 모 낚싯터는 일부러 밥 먹으러 오는 손님도
있던데 개선의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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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1호지]
그렇군요.
전 식당에는 관여를 잘 안 합니다,
단지 제가 고집하는 것은 반찬을 재탕하지 말라고 주문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치 한가지라도 제대로 된 것을 쓰라고 주문합니다,
보통 식당에서는 중국산 김치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국산 김치만 씁니다,
김치 찌게용은 묵은 김치 쓰고 있고요.
처음에는 일반 김치를 김치찌게용으로 써보았으나 맛이 아니라 지난겨울에 담가놓은 묵은 김치를 쓰고 있습니다,
다행히 전임자가 담가놓은 김치가 있어서 100만 원 가까이 주고 인수 한 것입니다,
점심 반찬과 저녁 반찬이 같은 종류로 올라간 것은 개선의 여지가 있군요,
곧바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천님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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