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 날씨에도 의외로 꾸준한 조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월척급의 대물출현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역시 버들지는 추울수록 대물의 확률이 높아집니다.
앞으론 마릿수보다는 대물을 노려 보세요.

맨바닥 새우미끼에 월척 두수 축하 합니다.

우와 한마리는 대물 이네요.

단골 소년 조사님도 엄마 아빠랑 같이 왔어요.

토종붕어에 잉어도....

차분하게 뜰채를 챙기는게 예사꾼이 아닙니다.

여전한 관리소앞 포인트

식당아래서도...

굵직한 씨알들

새우미끼로만...

새우미끼에...월척이 없어 섭섭하네요.

관리소앞 잔교에서...

훌륭한 조과 입니다.

중간 곳부리쪽에서.

자리옮겨서 방금 한수, 축하합니다. 토종 월척 이네요.

종이 달라 연리지 사랑을 완성하지 못한 참나무와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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