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 속을 썩이더만...
오전 9시 괴기 방류후...
플라이...상층부 보다는 바닥권이 압권,,패턴은 검정색 돌대가리로 살짝 끌어준다면 보다 많은 송양을 만날수 있구요.
해질녘엔 수면위의 마커를 물고 들어가는등 최고조의 활성도를 보였습니다.
루어....오전시간대..형광색이나 어두운 계열의 스푼이 강세를...
오후로 갈수록 웜이나 하드베이트가 유리한 모습이었습니다.
해질녘엔 러버지그로 바닥권에서 송양들이 올라왔네요.
붕어...낮시간엔 탈출한 송양들이 덤비는 통에 왕짜증
그래도 말뚝보다는 심심하지 않다고 하시는디~~
다행히 밤이 깊을수록 송양은 사라지고 붕쉐이가 방문 하십니다.
살림망은 못채워도 두자리수는 하셨다고 하는디 글쎄유~~^&^
수심대가 같은 수상좌대는 조력에 따라 마릿수 편차를 보였네요.
먹이는 생미끼를 꼭 곁들여 주시구요.
그동안 방류된 송양들이 뚫린 그물을 통해 반대편 저수지로 탈출 하였지만
다행히도 수온이 오르는 오후 시간엔 제방쪽에서 많은 송양이 올라와 주었구요.
개장이후...
방류된 송양들이 일부 그물 밖으로 빠져 나간뒤 자연의 상태에서 한달여동안 힘을 키운 송양들이기에
그물 안쪽의 송양에 비해 엄청난 힘을 쓴다고 하네요.
당분간 저수지가 얼기전까진 시야가 탁트인 양방향 전수면에서 송양을 만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울러 방류는 매주 두차례 실시하오니 출조길 참조 하시구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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