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를 던진후 얼마 안되 나온 대물 강붕어....알이 그득 하네요....


조사님들의 시조회도 시작되었네요....충주 호반 낚시회원님들 반갑습니다......



떼깔 좋습니다...수온이 차서 그런지 아직은 큰씨알 보다는 작은 씨알의 잉어와 향어가 주로 낚이네요...
한 3KG이상은 돼야 복상골 향순이 잉돌이라 할텐데......

















겨울의 끝자락. 성큼 다가온 봄에게 마지막 선물로 함박눈을 선물 하네요......
햐얗게 덮힌 복상골.....눈과 마음이 맑아짐을 느낍니다....
사진속 그런마음이 조사님들에게도 전해졌으면 합니다.....
오늘이 개장날이라 눈소식에 걱정이 앞섰지만, 봄눈 녹듯이란 말이
이런 표현이란걸 보여주듯 쉬이 녹아버렸네요.....
오늘은 복상골 개장날, 낮 12시 부터 삼겹살 파티가 있습니다...
즐거운 복상골에서 주말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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