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도 개장날 아침.맑은 햇살이 복상골을 환하게 비춥니다.....

꽃돼지 올려놓고, 조사님들이 올한해 복상골에서 즐거움을 가득히 품어 갈수 있도록 빌어 봅니다....
어복으로 든, 편안함으로 든, 복상골에서는 삶의 터전에서 누르던 무게들을 덜어갈 수 있는 곳이길 바래봅니다...




골고루 손맛보시라고 식당쪽에서도 부어보고.....

건너편에서도 잉어,향어 골고루 부어봅니다.....



즐거운 낚시를 위하여 ~ ~








월요일 저녁에 오셨던 노조사님...대박 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의 성원으로 개장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하지만 눈 때문의 낮은 수온으로 썩 좋지 못했던 조황이었네요.....
긴대보다는 짧은대 위주의 조과였고, 주중의 좋았던 찌올림은 간대없고, 예민한 입질에
힘든 낚시였네요.....
아직은 좀 이른감이 있는 개장식에 괜히 조사님들만 고생시킨게 아닌가 해서
죄송스러웠던 주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부터 기온이 오르니, 조황이 살아나고 있는 복상골입니다.....
3월도 몇일 안남았네요... 마무리들 잘하시고, 따뜻한 4월에 뵙겠습니다...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