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변하기를 소망하지말고 그대자신이 변하기를 소망하라.
세상에 바라는것이 많은 사람에게는 불안과 실패라는 이름의 불청객이 찾아와서
포기를 종용하고 자신에게 바라는것이 많은 사람에게는 성공과 희망이라는 이름
의 초청객이 찾아와서 도전을 장려한다.
그대 인생의 주인은 세상이 아니라 그대 자신이다. - 이 외수
4월 5주차 조황입니다.
봄바람의 끝에 장대비가 내리고 뒤쫒아 불청객 황사가 시작되고,,,,잔잔한 수면위에 살포시 내려앉으며 꼬리를 흔들어 앙탈부리던 한점 장찌의 자태가 그리웠던 한주였습니다.
궂은 날씨지만 봄이 지나가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요즘 저희 상덕은 깊은 바닥수온이 조금씩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는, 남들보다 훨씬 늦은 이제 겨우 입춘(?)입니다. 이제서야 겨우 1.2미터급 길이에 부력 7호 이하의 중찌(?)를 졸업하고 본격적인 장찌 1.5-1.8미터급 길이에 부력 8-10호를 장착할수있는 본격적인 찌올림의 시즌 5월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5월은 장찌의 계절이라네요,,,ㅎㅎㅎ. 장찌의 계절에 맞게 저희는 5월,6월 내내 배수없는 만수위로 적정수심 유지와 적정수온 관리로 4자 덩어리님들의 편안하신 입질을 유혹해 볼랍니다.
자~알 되야 헐턴디,,,,,













올해 저희 상덕의 최대 목표는 " 4자 대물 붕어의 확장 " 입니다.
이미 약2년에 걸쳐 봄,가을에 자연산 토종붕어 최소 35센티이상을 꾸준히 확보 방류,축양해왔고 그결과 월등한 개체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만 여기에 만족하지않고 새로운 맴버를 추가로 대거 영입키로 결정하고 지난 3월 첫주부터 매주 3회 자연산 토종 4자붕어를 선별,계속 방류하고 있습니다.
4자 붕어가 너무많아 귀여운 꼬마붕어 보기가 힘들다는 불평을 들을수 있을때까지!
4자 붕어 증정용 수제장찌 재고분 100여개가 거덜 날때까지!
마눌한테 공금 무단횡령으로 걸려 집쫒겨 날때까지!
모질게 넣어보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지난 4월 5주차 방류기록 입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들 많이 사랑해 주시고 어버이도 많이 공경해 드리는 뜻깊은 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상덕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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