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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낚시터소식(후원터)
오랜만에 바람도 없이 잔잔한 날,
맑은 새소리만 들어도 행복함에 빠질 수 있는 날,
저수지를 감싸안은 산자락 마다,
연초록의 물결이 넘쳐납니다.
한 수, 한 수 담아가던 살림망은,
어느 새 묵직함으로 채워지고,
밤을 지샌 고단함은 찾을 수 없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그 행복을 많은 분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너무도 이쁜 덩어리들을 방류했습니다.
유난히 4짜급들이 많은 방류를 했구요,
많은 분들이
행복한 5월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았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