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맞아 가족과 친구와 함께 저희 낚시터를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벌써 날씨가 제법 더워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낮에 기온이 많이 올라갈수록 밤낚시가 활기를 띕니다.
그래서 휴일 밤낚시에서 조사님들은 큰 조과를 올리셨군요.
(아래 그림) 잡이터에서 인기가 많은 소나무 앞 포인트입니다. 휴일을 맞아 많은 조사님들이 낚시에 열중하고 계십니다.
(아래 그림) 잡이터에서 하루종일 시원한 그늘에서 낚시를 할 수 있는 황토방 앞 포인트입니다.

(아래 그림) 매점 앞의 손맛터입니다. 짧은 시간동안 낚시를 하시거나 낚시를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으십니다.
(아래 그림) 잡이터에서 산 밑의 포인트입니다. 늘 인기가 많은 조용한 포인트입니다. 대물들이 자주 출몰하는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아래 그림) 지난 밤에는 잉어나 향어보다 붕어만 많이 잡혔군요.

(아래 그림) 오로지 낚시에만 열중하시는 조사님의 하룻밤 조과입니다. 역시 붕어만 낚았습니다.

(아래 그림) 하남시에 사시는 김부장님은 밤을 꼬박 새우셨답니다.

(아래 그림) 연세 많으신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낚시를 가르치시느라 여념이 없으시군요.

(아래 그림) "아빠 언제 가? 심심해." 아빠는 갈 생각이 전혀 없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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