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엔 조기를 닫아야 하지요
국기를 폭만큼 내려서 다는 것을 조기라 하지요
그런데 관공서나 마을회관등 보니까
국기는 늘 달려 있어 조기가 아니더군요
오히려 개인집은 조기를 걸고 있더군요
허긴 국민을 위하는 현충일은
나라의 기념일이 아니라
힘없는 백성의 기념일이 되고 있음이리니
그걸 기억하고 잊지 않으려는 것은 힘없는 백성들 뿐
큰 가방 있고 돈있는 넘들은 전사자도 없고
국립묘지에 가는 것은 힘없고 불쌍한 백성들 몫인데
그나마 국립묘지라고 위해주니
조선시대보다는 낫다
왜냐면 조선시대는 나라를 구해도 향리거나 양반이 아니면
쓸데없는 참견을 한 것처럼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었는데
아직도
나라의 요직에 계신분들은 군 면제자거나 병역 미필자라든가
그렇다지요
훈련소에서 각개전투가 뭔지 국방의 의무가 뭔지
잘 모르는 분덜 많다지요
tv에서 특집으로 방영된 현충일 기획물들
가슴으로 먹먹하게 아리게 하지만
그걸 이대로를 외치는 분덜 아실까요
왜 가심이 아프지
협심증일까
에이 오늘 또 조졌네
나라를 위해
목숨바쳐 희생한 분덜의 넋이 헛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기억하는 것보덤 훨 날 거 같습니다.
앞으로 총선도 있고
대선도 있답니다
여러분덜 믿습니다.
원호행정 대폭 개선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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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삼은 가시가 있답니다 옆으로 허옇게 보이는 것이 가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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