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가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조금만 시간이 흘러도
망각의 늪 속으로 사라져버릴 사람이 있고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기억의 강기슭에 남아 있을 사람이 있다.
혹시 그대는 지금 망각의 늪 속으로 사라질 사람을 환대하고
기억의 강기슭에 남아 있을 사람을 천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때로는 하찮은 욕망이 그대를 눈멀게 하여 하찮은 사람과
소중한 사람을 제대로 구분치 못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나니,
훗날 깨달아 통탄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이 외수
7월2주차 조황 입니다.
지리한 장마의 마지막주를 잘 보내셨는지요?
폭우속 이런저런 문제로 잠못자는 날들을 보냈지만 웬수같은 비 덕분에(?) 물갈이는 학실하게 정리했고 기타 시설 점검등 필요한 조치를 충분히 할수있어서 나름 보람찬 한주 였습니다.
폭염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역시나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즐거운 휴가 계획도 차분히 세우시기를,,,,




































4자 토종붕어 36센티 이상 낚으신 조사님께 드리는 고급수제 장찌 (1-1.8미터) 증정행사는 1년 365일 내내 쭈~~욱 계속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출조길 좋은 추억 만드십시요.
감사합니다.
상덕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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