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토요일날 들어오신 여섯 분 일행이셨군요.
남쪽 13~18번 좌석에 앉으셨다가 한 분은 나중에
동쪽 3번 좌대로 옮기셨지요.
아침에 어르신 살림방을 보기가 쫌 뭣해서
"어르신 손맛은 좀 보셨습니까?"
"응 좀 봤지"
하시기에 그날 조황을 고려해서
'10여 수 남짓 하셨겠구나'하고 생각하고
남쪽 5번 정도 좌대에 앉으신 분 살림망을 보니
20여 수 정도는 될 듯 해서
토요일 조황은 3~20여 수라고 올렸었는데,
지금 보니 그날 장원은 다른 분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