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식이 있는 주말입니다.
개인적으론 오전에 내려 수온을 좀 안정시켜 주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기다리는 비는 안오고 날씨는 초여름입니다.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납니다.
낚시하기에는 좋은 날씨인데 물속 세상은 아니겠지요.
계절이든 물고기든 순리에 따라야 할것 같습니다.
많은 조사님들께서 각평을 찿아주셨는데 고른 손맛을 보시지 못하셔서 참으로 민망 합니다.

오전에 손맛을 보시고 계십니다.



b5호 방가로 앞입니다.


산밑포인트입니다.

b동 방가로 앞입니다.

상류 포인트입니다.

홀로~~~

관리소앞입니다.



긴밤지새고 아침인데 비가 옵니다.
오라고 할땐 안오고 ^^








상류인데 아침에 나오네요.


철수준비중이십니다.
밤새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밤새 딱 한번 입질에 딱 한마리 손맛이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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